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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자 술자리 '동석'만 해도…3년간 경찰관 13명 징계 2016-08-01 10:13:35
계장·팀장급인 경감이 2명이었다. 이밖에 경사가 2명, 경장이 1명이었고, 경찰서장급인 총경(1명)이 그나마 높은 계급이었으며 대부분 하위직에 집중됐다.징계는 가장 낮은 수위인 견책이 11건, 감봉이 2건이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중앙징계위, “민중은 개와 돼지” 막말 파문 나향욱, 파면 의결 2016-07-19 19:32:11
대한 징계는 파면, 해임, 강등, 정직, 감봉, 견책으로, 파면은 이 가운데 가장 강도가 센 징계다. 이에 따라 나향욱 전 기획관은 앞으로 5년 동안 공무원 임용이 제한되고, 연금은 절반 수준으로 깎인다. 나향욱 전 기획관은 이번 결정에 불복하는 경우 30일 내에 소청심사를 청구할 수 있다. 소청심사위원회는 소청심사...
나향욱 파면, `개돼지 망언`에 결국 중징계…연금반쪽+5년간 공무원임용 제한 2016-07-13 01:35:12
대한 징계는 파면, 해임, 강등, 정직, 감봉, 견책으로 구분된다. 이 중 파면은 중징계 중에서도 가장 강도가 높은 징계다. 파면이 확정되면 5년간 공무원 임용이 제한된다. 연금은 본인이 그 동안 냈던 만큼만 돌려받을 수 있게 돼 절반 수준으로 깎인다. 그러나 분할 지급이 아닌 일시불로 지급받게 되는 만큼 사실상 ...
나향욱 "민중은 개돼지" 발언 파문…파면 서명운동 `1만명 넘어` 2016-07-11 08:44:56
징계는 파면, 해임, 강등, 정직, 감봉, 견책으로 구분된다. 나향욱 정책기획관 발언에 네티즌의 비판도 폭주하고 있다. 특히 포털사이트 다음에는 나향욱 정책기획관의 파면을 요구하는 네티즌 청원 운동이 하루만에 1만 명을 넘어섰다. 오늘(11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
금감원 '사전 자산배분 위반' 미래에셋자산 등 제재 2016-07-04 10:09:31
채권을 거래한 것을 일부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금감원은 계열사들이 대출받을 때 불법으로 담보를 제공한 바로투자증권에과징금 8천800만원과 기관주의 제재를 부과했다. 또 임원 1명과 직원 1명에게도 주의와 견책 징계를 가했다. ch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KTB증권, 동부그룹 내부거래 돕다가 '들통' 2016-06-28 18:08:39
2명에게는 견책과 주의 처분을 내렸다. KTB투자증권은 2013년 5월 동부건설이 발행한 회사채 600억원어치를 인수하고서한달 만에 동부생명에 200억원어치를 팔았다. 그해 8월에도 동부건설 회사채 500억원어치를 사서 200억원어치를 동부생명에넘겼다. KTB투자증권과 동부생명은 미리 해당 회사채 거래를...
백화점식 불공정 영업…민낯 드러난 SBI저축은행 2016-06-15 09:23:06
이른바 `꺾기` 의혹도 제기돼 견책처분을 받았습니다. SBI저축은행의 보험모집 담당자들은 지난해 2월까지 넉달간 대출 145억원을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인터뷰] 박원형 팀장 금융감독원 저축은행검사국 “대출이 신용도가 낮으면 안 되는 경우가 있는데 보험가입을 하면 대출을 해준다든지 이럴 소지들이 많이...
'비틀거리는 코레일 열차' 술 취한 기관사 대거 적발(종합) 2016-05-27 11:40:44
받은 직원은 17명에그쳤다. 나머지 55명은 견책, 경고, 주의, 당일 업무배제 등으로 면죄부를 받았다. 이 의원은 "승객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맡은 기관사가 가장 많이 적발돼 코레일의 안전불감증이 심각하다"며 "음주자 징계기준을 훨씬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 뇌물수수, 성희롱 등 비리도 속출...
'비틀거리는 코레일 열차' 술 취한 기관사 대거 적발 2016-05-27 10:41:44
받은 직원은 17명에그쳤다. 나머지 55명은 견책, 경고, 주의, 당일 업무배제 등으로 면죄부를 받았다. 이 의원은 "승객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맡은 기관사가 가장 많이 적발돼 코레일의 안전불감증이 심각하다"며 "음주자 징계기준을 훨씬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 뇌물수수, 성희롱 등 비리도 속출...
여교사 4명 성추행한 초등학교 교사, ‘가산점’ 받고 영전한 까닭은? 2016-04-26 00:00:00
가장 가벼운 견책 처분했다. 도교육청 인사 부서 관계자는 "당시 성추행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학교운영위원회 등이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 가산점 부여한 것으로 안다"며 "교장·교감은 고의로 은폐한 것이 아니라 결혼 적령기 여교사들의 처지를 헤아려 판단한 것인데 결과적으로 문제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