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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6-07 08:00:06
있을 것"(종합) 170606-0429 외신-0102 16:07 알프스에서 구조헬기 밧줄 풀리면서 2명 추락사 170606-0430 외신-0103 16:08 "日, 내년부터 중일 정상 상호 방문 추진" 170606-0432 외신-0104 16:10 美 핵추진 항모 칼빈슨·레이건호 동해 떠나 170606-0445 외신-0105 16:31 호주 시간당 최저임금 3.3% 인상…1만5천300원...
알프스에서 구조헬기 밧줄 풀리면서 2명 추락사 2017-06-06 16:07:41
알프스에서 구조헬기 밧줄 풀리면서 2명 추락사 (제네바=연합뉴스) 이광철 특파원 = 오스트리아 남부 알프스 지역에 고립됐던 등산객을 구조하고 현장을 벗어나던 헬리콥터의 밧줄이 풀리면서 구조대원과 여성 등산객 1명 등 2명이 숨졌다고 르 피가로 등 현지 언론들이 6일(현지시간) 전했다. 오스트리아 경찰에 따르면...
최진실 딸 최준희, “살려주세요” SNS에 충격적 사진 게재 2017-06-05 14:56:59
최준희 양은 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밧줄에 목을 맨 여성의 사진을 올린 뒤 “가족이라는 사람들의 상처가 너무 크다. 진짜 살려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다소 충격적인 사진과 함께 불안한 심리상태를 드러낸 준희 양은 같은 날 “짐이 많다”는 내용의 글을 추가 게재했다. 이 글에는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
"살려주세요"…故 최진실 딸, SNS에 올린 사진이 '발칵' 2017-06-05 14:12:25
밧줄에 목을 맨 여자의 사진을 게재했다.어떤 이유로 이러한 글을 올렸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sns상에 계속 남아있는 상태다. 앞서 준희 양은 "당신이 없는 이 세계는 나에게 조금 버거워요. 나는 요즘들어 너무도 벅찬 감정들을 느끼곤 해요. 조만간 햇살이 따뜻하고 꽃들이 활짝 필때쯤 당신이...
美 등반가, 맨몸으로 요세미티 엘캐피탄 암벽 등정 2017-06-04 06:42:32
엘캐피탄 암벽 등정 밧줄·보호장구 없이 등반…4시간 걸친 사투끝 성공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미국의 암벽 등반가 알렉스 호놀드(31)가 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요세미티 국립공원 내 엘캐피탄 암벽을 밧줄과 보호장구 없이 맨몸으로 등정했다. USA 투데이 등에 따르면 호놀드는 이날 오전...
총리 가뭄현장 방문 ‘파격행보’…수행차량 없이 버스로 가뭄현장에 2017-06-01 20:20:01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낙연 총리는 특히 밧줄을 타고 경사진 둑을 내려가 저수지 바닥을 직접 살펴보기도 했다. 이 총리는 이 자리에서 "지금은 기상이변 시대여서 재해가 일상화되는 상황이 됐다. 50년 만에 재난, 100년 만에 재난이 흔히 오는 시대가 됐다"며 "농업을 포기하지 않는 한 대책을 세울 수밖에 ...
李총리도 '파격행보'…수행차량 없이 버스로 가뭄현장에 2017-06-01 18:13:01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총리는 특히 밧줄을 타고 경사진 둑을 내려가 저수지 바닥을 직접 살펴보기도 했다. 이 총리는 이 자리에서 "지금은 기상이변 시대여서 재해가 일상화되는 상황이 됐다. 50년 만에 재난, 100년 만에 재난이 흔히 오는 시대가 됐다"며 "농업을 포기하지 않는 한 대책을 세울 수밖에 없게...
첫 방송 DAY ‘7일의 왕비’ 박민영, 그녀가 형장에 선 이유 2017-05-31 07:42:19
형장에 선 그녀의 얼굴 바로 앞에는 굵은 밧줄이 고리로 묶인 채 매달려 있다. 그녀의 얼굴을 가리려는 군관의 행동, 저 멀리서 그녀를 지켜보는 사람들의 슬픈 표정 등이 위압적이고 아픈 분위기를 형성한다. 극중 박민영은 7일 동안 왕비였던 비운의 여인 신채경 역을 맡았다. 사랑과 역사라는 두 개의 커다란 폭풍에...
바닷가 걷다가 물에 빠진 시각장애인…시민·해경에 구조 2017-05-27 09:40:45
부두 작업자들이 던져준 밧줄을 붙잡고 버티던 강씨를 발견하고 순찰정 위로 끌어올렸다. 강씨는 한쪽 눈이 보이지 않는 불편한 몸으로 부두 가장자리를 걷다가 발을 헛디뎌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고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h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경찰, '3명 사망' 탄핵 반대 폭력시위 집행부 정광용·손상대 구속영장 신청 2017-05-22 15:33:32
경찰 버스에 밧줄을 매 흔들거나 유리창을 깼다. 이 과정에서 참가자 세 명이 사망했고 다른 참가자 30여 명과 경찰관 15명이 다쳤다. 집회 현장을 취재하던 기자들도 참가자들에게 폭행을 당했다. 그러는 동안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돌격하라” “목숨이 아깝지 않은 사람 나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