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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깡패' 러시아·중국 랜섬웨어 피해자 전락 2017-05-15 14:32:47
그러나 러시아 상원 국방위원회의 프란츠 클린트세비치 부의장은 이번 일로 "병원과 철도, 경찰 등까지 공격을 받았다"면서 "사회의 정상적 기능, 생명 유지에 중요한 시스템에 직접적 위협을 가한다는 점에서 경각심을 일깨우는 신호"라고 평했다. '해킹강국' 러시아가 해킹으로 이처럼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을...
佛 유권자들, 마크롱정부 총리로 알랭 쥐페 가장 선호 2017-05-13 09:00:02
전 총리에게 고배를 들었다. 피용의 세비 횡령 스캔들이 터지고 지지율이 수직 하락하자 쥐페는 공화당의 대체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됐지만, 피용의 후보 사퇴 거부로 대선에 나서지는 못했다. 당시 쥐페가 공화당 후보로 출마하면 르펜과 마크롱을 모두 꺾고 대통령에 당선될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들이 잇따라 발표되는...
[佛대선] '데가지즘' 열풍…구체제·기득권 청산, 개혁요구 '봇물' 2017-05-08 04:49:27
분노에 기름 부어 가장 극적인 사건은 피용의 세비횡령 스캔들이었다. 공화당 후보 피용이 아내 페넬로프와 두 자녀를 의원 보좌관으로 허위채용해 수년간 거액의 세비를 챙겨줬다는 의혹이 언론 보도로 잇따라 터져 나온 것이다. '페넬로프 게이트'로 불린 이 스캔들로 인해 집권 가능성 '1순위'로...
[佛대선] 마크롱 승리 요인…재능·운·정치환경 '3박자' 뒷받침 2017-05-08 03:57:42
세비 횡령' 스캔들은 결정적이었다. 아내와 두 자녀를 의원 보좌관으로 허위채용해 수년간 거액의 세비를 챙겨줬다는 의혹이 폭로된 후 피용의 지지율은 수직하락했다. 공화당 경선 확정 때까지만 해도 피용의 대선 지지율은 1위였지만, 스캔들이 이어지면서 3위권으로 주저앉았다. 특히 피용이 후보 사퇴를 거부한...
[표] 대선 후보 주요 정치분야 공약 2017-04-22 09:00:13
│확대 │ │││ │ │ │││ │·국회의원 세비 최│ │││ │저임금 연동 상한제│ │││ │ │ │││ │·시민 참여 의원징│ │││ │계제도 도입 │ │││ │ │ │││ │·교원·공무원 정 │ │││ │치기본권 보장 │ │││ │ │ │││ │·여성할당제 의무 │ │││ │화│ ...
佛대선 3위권 후보 피용 "결선진출 자신" 우파결집 막판 세몰이 2017-04-19 06:03:51
내세우며 막판 세몰이에 나섰다. 세비횡령 스캔들로 지지율이 급락했다가 최근 상승세를 탄 피용은 두 장뿐인 대선 결선 진출 티켓을 놓고 선두주자들을 상대로 마지막 추격전을 벌이고 있다. 피용 후보는 18일 저녁(현지시간) 프랑스 북부 공업도시 릴에서 지지자 집회를 열고 "프랑스는 오늘 요란한 방식으로 우리에게 그...
佛대선 친러 피용 반등에 러시아 가짜뉴스도 '막판 스퍼트' 2017-04-18 16:49:28
세비 횡령 의혹으로 한때 지지율이 급락했던 피용은 최근 우파 유권자들의 결집 등에 힘입어 여론조사 선두를 달리는 마린 르펜 국민전선(FN) 대표와 에마뉘엘 마크롱 전 경제장관을 근소하게 뒤쫓고 있다. 하지만 피용의 지지율 반등에 그를 지지하는 러시아발 가짜뉴스도 덩달아 기승을 부리면서 러시아의 개입으로...
佛 대선주자 마크롱, 귀공자·기득권 이미지 지우기 나서 2017-04-17 23:45:44
말했다. 가족과 측근을 의원 보좌관으로 허위채용해 세비를 횡령한 혐의를 받는 공화당의 프랑수아 피용과 국민전선(FN)의 마린 르펜을 겨냥한 것이다. 마크롱은 자신의 수입과 재산 내역도 상세히 공개했다. 그는 현재는 저서의 인지대 수입으로 생활하고 있다면서 과거 6년간 300만 유로(36억원) 조금 넘게 번 적이 있다...
역시 파리! 프랑스 대권도 패션 보면 읽힌다 2017-04-17 16:54:55
가족을 보과관으로 허위채용해 세비를 횡령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피용은 프랑스 일반 시민들과 동떨어진 인물이라는 부정적 이미지까지 뒤집어쓰면서 지지율이 급락했다. 이미지 컨설턴트 프랑크 타피로는 "피용의 문제는 그의 양복으로 압축할 수 있다"며 "그는 정직과 정치스캔들로부터의 자유를 약속했으나 정작 자신의...
[프랑스대선 D-7] ①마크롱·르펜 양강구도 속 멜랑숑 맹추격…대혼전 2017-04-16 07:10:01
바짝 추격한 2위로 결선행이 보장되는 듯했지만, 세비횡령 스캔들이 터지면서 지지율이 한때 17%대까지 고꾸라졌다. 14일 기준으로는 19.8%로 가까스로 3위를 지켰다. 지금 추세대로라면 일주일 사이에 1·2위권과 3위가 뒤바뀔 가능성이 그리 크지는 않지만, 멜랑숑이 막판 바람을 타고 2위에 등극해 결선 티켓을 거머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