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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식 판사, n번방 사건서 배제"…靑 국민청원 30만 돌파 2020-03-28 15:19:28
수가 30만명을 넘겼다. 청원인이 지난 27일 `N번방 담당판사 오덕식을 판사자리에 반대, 자격박탈을 청원한다`라는 제목으로 올린 청원 글에는 28일 오후 3시10기준 30만1명이 동참했다. 청원 하루 만에 정부 답변 기준인 20만명을 훌쩍 넘어선 수치다. 청원인은 이 글에서 "오덕식 판사는 최종범 사건의 판결과 피해자인...
수출용 코로나 진단키트 이름 '독도' 될까…국민청원 20만 돌파 2020-03-27 16:01:53
참여인원이 20만7400명을 넘어섰다. 청원인은 "세계 각국에서 한국을 코로나19 극복 모범사례로 인식하고 최근에는 트럼프 대통령도 진단키트 제공을 요청했다"며 "이에 수출하는 진단키트 제품명을 '독도'로 해주시길 청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우리나라뿐 아니라 모든 나라가...
[이슈+] 오늘부터 민식이법...'어린이 스쿨존 사망' 무기징역까지 2020-03-25 11:18:10
'민식이 법 개정을 청원합니다.'라는 글을 남긴 청원인은 "원칙상 운전자의 과실이 0%가 된다면 민식이법 적용을 받지 않는다"면서도 "2018년 보험개발원 자료에 의하면 운전자과실이 20% 미만으로 인정받은 경우는 0.5%밖에 되지 않는다. 정말 피할 수 없는 사고였다 생각되더라도 법원에서는...
오늘부터 민식이법 시행…청와대 게시판엔 '악법 고쳐라' 청원 봇물 2020-03-25 10:08:47
교통사고를 내본 적이 없는 20대 운전자라고 본인을 소개한 청원인은 "지난해 발생한 민식 군의 사고 영상을 보게 됐는데, 운전자가 과연 민식이를 털끝 하나 건드리지 않을 수 있는 상황이었나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며 "가해 운전자 차량이 시속 23km였고, 좌측에는 신호대기 중인 차량이 있어 사각지대였...
이번엔 제대로 걸렸다…경찰역량 총동원에 '특수본'까지 [종합] 2020-03-24 17:50:22
청원인들이 박사방 운영자, 참여자에 대한 엄정한 수사와 신상 공개를 요청했고, 500만 명이 넘는 국민이 동의했으며 성 착취물 유포 등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깊은 우려와 함께 정부의 엄정한 대응을 촉구했다"며 "박사방 사건은 아동?청소년과 여성의 삶을 송두리째 앗아가는 잔인하고 충격적인 범죄"라고...
靑, `n번방` 청원 답변 "소지·유포자도 공범…철저히 수사" 2020-03-24 17:31:00
있겠느냐는 청원인의 질문 앞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다. 이 장관은 "정부는 2017년부터 범정부 합동 디지털 성범죄 피해방지 종합대책을 만들었다"면서도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에 따라 새로운 유형의 디지털 성범죄가 등장하고 있어 신속한 추가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여성가족부는...
조국 "'n번방 사건' 신상공개 가능" vs 이준석 "국민들이 가재·붕어로 보이나" 2020-03-24 14:45:42
오후 기준 250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았다. 청원인은 조씨와 대화방 참여자의 신상공개와 함께 이들을 포토라인에 세워달라고 요청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n번방’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박사방’ 운영자 등에 대한 조사에 국한하지 말고 n번방 회원 전원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면서...
디지털 성범죄 '솜방망이' 처벌, '화난사람들'이 바꾼다 2020-03-23 11:00:59
국민고소·고발인단 모집, 탄원인 모집, 입법청원인 모집, 소송후원 등의 업무를 처리한다. 라돈 검출 의혹이 일었던 대진침대 소송을 비롯해 BMW 화재차량 피해자 소송, 대한항공 마일리지 사태 공정위 고발 등 40건의 사건이 이 플랫폼을 거쳤다. 지금까지 1만8000여 명이 이 플랫폼을 통해 소송과 고발에 참여했...
'n번방 사건' 국민청원 220만 돌파…'강력 처벌' 목소리 더한 연예인들 [이슈+] 2020-03-23 10:44:21
10시 35분 220만 명의 동의를 받았다. 청원인은 "타인의 수치심과 어린 학생들을 지옥으로 몰아넣은 가해자를 포토라인에 세워달라"면 "이걸 150만 원이나 주고 관전하는 대한민국 남자들의 비뚤어진 성관념에 경종을 올려달라"고 주장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종합] "n번방 사건 신상 공개하라" 청원 총 400만 돌파…'국민적 공분' 2020-03-23 09:12:32
넘어섰다. 청원인은 “이게 악마가 아니면 뭐가 악마인가. 어린 학생들을 지옥으로 몰아넣은 가해자를 반드시 포토라인에 맨 얼굴 그대로 세워야 한다”며 “이런 나라에서 딸자식을 키우라는 건 말이 안 된다. 대한민국 남자들의 삐뚤어진 성관념에 경종을 울려달라”고 강조했다. 용의자를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