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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김정은에 김주성-트럼프에 이연향 통역관 2018-06-12 11:50:53
싱가포르 총리간 회담에도 통역사로 나섰다. 앞서 미국을 방문한 김영철 당 중앙위 부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을 면담할 때도 김 통역관이 통역을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싱가포르 방문에서도 김 통역관이 김정은 위원장을 밀착 수행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통역을 맡은 미국 측 인사는...
북미정상회담 트럼프 통역 맡은 '닥터 리' 이연향 박사 누구? 2018-06-12 10:46:04
박사가 맡았다.한국외대 통역대학원을 나와 통역사의 길을 걷게 된 이연향 박사는 2000년대 초반부터 미 국무부 한국어 통역관으로 활동해왔다.지난달 22일 워싱턴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회담에서도 통역을 맡은 바 있다. 북미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굉장히 기분이 좋고 우리는 좋은...
김정은 "늦었지만 이 자리까지 왔다" 트럼프 악수한 뒤 '엄지 척' 2018-06-12 10:14:56
담판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북미정상회담은 통역사들만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단독회담에 이어 12시 확대회담, 오후 1시30분 업무오찬 순으로 이어진다고 백악관은 밝혔다.확대정상회담에는 미국 측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북한 측에서...
트럼프-김정은 세기의 핵 담판…종전선언까지 나오나 2018-06-12 08:42:00
수 있다는 데 이견이 없다.백악관은 북미정상회담이 통역사들만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단독회담에 이어 12시 확대회담에 이어 오후 1시30분 업무오찬 순으로 이어진다고 밝혔다.확대정상회담에는 미국 측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북한 측에...
北美정상, 싱가포르서 '세기의 만남'…한반도 평화향한 첫걸음 2018-06-12 05:31:00
백악관은 북미정상회담이 통역사들만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단독회담과 확대정상회담에 이어 업무 오찬 순으로 이어진다고 밝혔다. 확대정상회담에는 미국 측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북한 측에서 김영철 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김여정 당...
[북미회담 D-1] 북미정상 오찬서 햄버거 협상-현송월 깜짝공연 이뤄질까(종합) 2018-06-12 01:33:04
호텔에서 열리는 북미정상회담이 양측 통역사만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단독회담과 확대회담에 이어 업무오찬 순으로 이어진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은 한국전쟁 이후 북미 최고지도자가 대좌하는 첫 자리이고, 햄버거라는 먹거리와 현송월이라는 인물이 가진 상징성에 비춰볼 때 그와 관련해서도 관심...
북미회담, 12일 하루에 끝난다…오전 9시부터 단독→확대→오찬(종합) 2018-06-11 22:52:16
양측 통역사만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단독회담과 확대회담에 이어 업무오찬 순으로 이어진다. 단독회담은 약 2시간가량 진행될 것이라고 AP통신은 전했다. 확대정상회담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오른팔인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부 장관과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참석한다. 북한이 극도의...
백악관 "북미회담 12일 하루 개최…단독→확대→업무오찬" 2018-06-11 21:25:39
백악관이 11일 밝혔다. 정상회담은 통역사들만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단독회담과 확대정상회담에 이어 업무오찬 순으로 이어진다. 확대정상회담에는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배석한다. 이어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 성 김 필리핀 주재 미국...
[북미회담 D-1] 北대표단 '여유 속 분주'…취재진 질문은 '외면'(종합) 2018-06-11 18:23:48
통역사 출신인 김 부부장은 중국 고위급 전용기 임차 등 이번 회담의 준비과정과 회담 결과 통보 등 중국 측과 소통하는 업무를 맡은 것으로 추측된다. 또 김 부부장이 수행단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김 위원장이 북미 정상회담을 마친 뒤 귀국길에 중국을 경유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이날 호텔에서는 미국의...
[북미회담 D-1] '센토사 담판' 시작과 끝…미리보는 역사적 순간 2018-06-11 13:58:17
형식상으로는 먼저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통역사만 대동한 채 단독 회담을 진행한 뒤, 이후 각각의 참모들이 합석하는 '확대 회담'으로 이어갈 가능성도 있다. 이 과정에 양측 배석자도 관심사다. 미국 측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북한 측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의 배석이 유력시되는 가운데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