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논란 빚은 박주민 임대료 낮춰 재계약…野 "병주고 약주나" 2021-04-05 09:23:50
인상 폭을 5%로 제한한 이른바 '임대차 3법'의 입법 취지에 어긋난다는 비판을 받았다. '임대차 3법'을 박주민 의원이 주도했기 때문이다. 당대표 선거를 준비 중인 송영길 민주당 의원은 이와 관련해 "박주민 의원이 임대료를 9.3% 인하해서 재계약했다고 한다"며 "돈을 떠나 비판을 수용하고 해명보다는...
서울아파트값 숨고르기 속 재건축 추진 단지는 국지적 강세(종합) 2021-04-04 14:30:13
민의힘 후보는 당선돼 취임하면 일주일 내 재개발·재건축 규제를 풀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11단지의 경우 최근 안전진단에서 최종 탈락했음에도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은 크게 꺾이지 않는 분위기다. 목동11단지 근처에서 영업하는 한 부동산 중개업소의 대표는 "급매물을 찾는 매수 문의가...
서울아파트값 숨고르기 속 재건축 추진 단지는 국지적 강세 2021-04-04 10:05:51
민의힘 후보는 당선돼 취임하면 일주일 내 재개발·재건축 규제를 풀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11단지의 경우 최근 안전진단에서 최종 탈락했음에도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은 크게 꺾이지 않는 분위기다. 목동11단지 근처에서 영업하는 한 부동산 중개업소의 대표는 "급매물을 찾는 매수 문의가...
조수진 "고민정·김남국·김용민·장경태…여러분, 고맙다" 2021-04-02 17:40:02
국민의힘 의원은 "고맙다"고 비꼬았다. 조수진 의원은 2일 페이스북을 통해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네 사람의 이름을 일일이 언급했다. 그러면서 "여러분 고맙습니다"라고 썼다. 앞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도 네 사람이 유세에 나선 것을 "박영선 낙선 시키려고 굳은 마음을 먹은 듯"이라고 비꼬았다. 박원순 전 시장...
"바빠서"…김상조 경질됐는데 박주민 징계 논의도 안하는 與 2021-04-02 11:22:21
국민의힘은 "사퇴한다고 하기에,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국회의원직' 사퇴라도 하는 줄 알았다"며 비꼬았다. 배준영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박주민 의원이 박영선 후보 캠프 홍보디지털본부장이었다는 것을 알았던 국민이 몇이나 될까. 대단한 결단이라도 한 것처럼 하더니, '사퇴'라...
박주민, 전세값 인상·해명 논란에 당으로부터 '공개경고' 2021-04-01 17:50:24
국민의힘도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의 '아내' 탓, 김상조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집주인 인상' 탓에 이어 이번엔 박 의원의 '부동산 사장님' 탓이 새롭게 등장했다"고 맹공을 펼쳤다. 박 의원은 곧바로 "제가 마치 부동산 사장님에게 탓을 돌린 것처럼 쓰신 기자분들이 있던데, 절대 그런 뜻이...
박주민·고민정·장경태 유세단에…진중권 "박영선 낙선시키려는 듯" 2021-04-01 09:34:06
통과를 앞두고 자신이 소유한 아파트 임대료를 큰 폭으로 인상한 것으로 지난달 31일 확인돼 비판을 받고 있다. 박원순 전 시장 성추행 사건 피해자에게 '피해호소인'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도록 주도한 이른바 피해호소인 3인방(고민정·남인순·진선미) 중 한 명인 고민정 의원의 경우 2차 가해 논란 끝에 박영선...
이번엔 '중개업소 사장' 탓…부동산 논란에 與인사들 '탓탓탓' 2021-03-31 17:12:51
폭을 5%로 제한한 '임대차 3법' 시행 전·월세를 대폭 올려 논란이 된 가운데 박 의원이 "부동산 중개업소 사장님이 싸게 계약한다고 했다"고 해명해 뒷말이 나오고 있다. 국민의힘은 "김의겸 전 대변인의 '아내' 탓, 김상조 전 실장의 '집주인 인상' 탓에 이어 이번엔 '부동산 사장님'...
'전월세 상한제' 발의 박주민도 法통과전 임대료 큰폭 인상 [종합] 2021-03-31 15:53:43
댓글을 남기며 박 의원을 옹호했다. 그러나 김웅 국민의힘 의원은 "임대차 3법을 밀어붙이면서 박주민 의원은 '세입자 가족의 고충'을 생각했다고 말했다"며 "세입자의 고충은 의원님처럼 집주인의 지위를 이용해 임대료를 올리는 횡포 때문이 아닐까요"라고 비판했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빚투'의 그늘…증권사 연체율 급등 2021-03-29 17:27:07
연체율이 지난해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기업대출 부실 규모가 커진 데다 개인이 증권사에서 대거 돈을 빌려 주식투자에 나선 점도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말 자기자본 3조원 이상 8개 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