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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오픈- 바브링카, 5시간 접전 끝에 치치파스 잡고 8강 진출 2019-06-03 08:47:45
= 스탄 바브링카(28위·스위스)가 5시간이 넘는 접전 끝에 스테파노스 치치파스(6위·그리스)를 꺾고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4천266만1천유로·약 567억원) 8강에 올랐다. 바브링카는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8일째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치치파스를 3-2(7-6<8-6> 5-7 6-4 3-6...
-프랑스오픈- 톱 시드 오사카, 3회전서 시니아코바에 패배(종합) 2019-06-01 23:13:05
대회를 휩쓴 조코비치는 보르나 초리치(15위·크로아티아)-얀 레나르트 스트러프(45위·독일) 경기 승자와 8강 진출을 다툰다. 이 밖에 알렉산더 츠베레프(5위·독일)-파비오 포니니(12위·이탈리아), 스테파노스 치치파스(6위·그리스)-스탄 바브링카(28위·스위스)도 16강에서 맞대결을 벌인다. trauma@yna.co.kr (끝)...
-프랑스오픈- 츠베레프·치치파스, 16강 안착 2019-06-01 22:06:34
3-1(7-5 6-3 6-7<5-7> 7-6<8-6>)으로 꺾고 16강에 안착했다. 치치파스는 스탄 바브링카(28위·스위스)와 16강전을 치른다. 2015년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바브링카는 그리고르 디미트로프(46위·불가리아)를 3-0(7-6<7-5> 7-6<7-4> 7-6<10-8>), 매 세트 타이브레이크 끝에 따돌리고 16강 티켓을 따냈다. 치치파스와...
VAV, 인도에서도 인기 뜨겁다…투어 앞두고 유명 매체 인터뷰 소화 2019-05-31 09:16:20
스탄 타임즈(Hindustan Times), 아시아 커뮤니티 뉴스(Asian Community News), 컨트리 앤 폴리틱스(Country and Politics), 해외문화홍보원 등이 참석했으며, 앞다퉈 VAV를 취재했다. 또 VAV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잡지 롤링스톤즈(RollingStone)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VAV의...
-프랑스오픈- 페더러·나달, 3회전 안착…4강서 만날까 2019-05-30 08:05:27
스테파노스 치치파스(6위·그리스), 스탄 바브링카(28위·스위스), 그리고르 디미트로프(46위·불가리아)와 8강에서 만날 가능성이 크다. 나달 역시 8강 상대가 될 가능성이 큰 니시코리 게이(7위·일본)가 4강으로 가는 길목의 '난적'으로 예상된다. 여자단식에서는 4번 시드인 키키 베르턴스(4위·네덜란드)가...
인도서 또 '살인 밀주' 피해…"14명 이상 사망" 2019-05-29 13:57:22
유통돼 14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 힌두스탄타임스 등 현지 매체는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의 바라반키 지역에서 지난 27일 주민 14명 이상이 가짜 술을 마신 후 숨졌고 42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29일 보도했다. 피해자들은 현지 지역에서 제조된 술 두 종류를 사서 나눠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자 중...
NYT "트럼프, 전쟁범죄로 기소된 일부 미군 사면 검토" 2019-05-19 16:11:59
직원인 니콜라스 슬래턴과, 2010년 비무장 아프가니스탄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육군 특수부대 '그린베레'의 소령 매튜 골스타인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 죽은 탈레반 전사의 시신 위에 소변을 본 혐의로 기소된 해병대원들도 사면 검토 대상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
"간디 암살범은 애국자"…인도 집권당 총선 후보 발언 논란 2019-05-17 12:19:53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켰다. 17일 힌두스탄타임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BJP의 마디아프라데시주(州) 보팔시 총선 후보인 프라기아 싱 타쿠르는 전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나투람 고드세는 애국자였고 지금도 애국자이며 앞으로도 애국자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드세는 1948년 간디를 암살한 극우...
'코트의 악당' 키리오스, 코트에 의자 집어 던져 실격 2019-05-17 09:16:17
8월 스탄 바브링카(스위스)와 경기 도중 "당신 애인이 내 친구와 함께 잤다"고 말해 논란을 빚었다. 또 심판 쪽으로 공을 강하게 쳐 보내는가 하면 태업성 플레이로 벌금을 받는 등 2016년 10월에는 ATP 투어로부터 8주간 자격 정지 징계까지 받았다. 당시 ATP 투어는 '키리오스가 스포츠 심리학자의 상담을 받는 등...
겨울 스모그 걷히니 모래폭풍…뉴델리 대기오염 5월도 '최악' 2019-05-16 13:27:51
엄청난 양의 모래 먼지와 재가 밀려들면서다. 16일 인도 힌두스탄타임스와 인도 중앙오염통제위원회(CPCB) 등에 따르면 뉴델리 지역에서는 5월 들어 4일 넘게 인도 공기질지수(AQI)가 300 이상을 기록했다. 다른 날도 대부분 200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등 공기 질이 좋지 않은 날이 이어졌다. 300∼500대를 넘나드는 겨울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