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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편하게 이용하세요"…속초 조규정 씨 정자 기증 2017-05-24 13:53:31
정종천 학예담당은 "조 씨의 정자 기증에는 박물관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하는 뜻이 담겨 있다"며 "이런 뜻을 관람객들이 오랫동안 기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자 기증을 받은 속초시는 오는 26일 오전 시립박물관 현지에서 정자기증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momo@yna.co.kr...
검찰 '미인도는 진품' 결론 고수…유족측 '부실수사' 반발 2017-05-24 11:40:23
학예실장 정모씨만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의 항고 기각에 천 화백 유족 측은 즉각 반발했다. 유족 측은 "항고를 기각한다고만 돼 있을 뿐 이유가 전혀 설명돼 있지 않다"며 "검사가 자신의 판단 이유를 아무것도 기재하지 않은 것은 무성의하게 사건을 처리했음을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또 "항고인...
日 자민당, 선거 악영향 우려해 암 환자 모독 망언 간부 경질 2017-05-23 18:53:44
담당상은 같은 달 16일 "최고의 암은 문화 학예사"라고 말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지난 3월에는 내각부의 부흥 정무관(차관급)인 무타이 ?스케(務台俊介)가 태풍 피해와 관련해 "장화업계는 꽤 돈을 벌었지 않았겠는가"라고 말했다가 낙마했다. 또 나카카와 도시나오(中川俊直) 경제산업 정무관(차관급)은 불륜설로...
액자 뒷면에 그림을?…불확실한 시대의 현대미술 2017-05-23 15:48:16
23일 개최된 간담회에서 박덕선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는 '불확정성의 원리'에 대해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측정하기란 불가능하고, 모든 것은 불확실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전제로 한 양자물리학 이론"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미술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들이 내놓은 실험적인 신작을 감상할 기회"...
"암환자 일안해도 돼"…日정치인, 암환자 모독 망언 논란 2017-05-22 17:09:25
학예사다. 이 패거리들을 쓸어버려야 한다"고 말해 비판을 받았다. 그 이전인 3월에는 내각부의 부흥 정무관(차관급)인 무타이 ?스케(務台俊介)가 태풍 피해 시찰 논란에 대해 "장화업계는 꽤 돈을 벌었지 않았겠는가"라고 말했다가 자리에서 물러나기도 했다. 나카카와 도시나오(中川俊直) 경제산업 정무관(차관급)은...
소나무 그을음으로 만든 먹…영양 송연먹 재조명 2017-05-17 15:39:10
생산이 중단됐다. 이영재 영양산촌생활박물관 학예사는 "영양 송연먹방 먹장(墨匠) 계보와 생산기술 등을 책에 담았다"고 말했다. 영양산촌생활박물관은 박물관 홈페이지(http://tour.yyg.go.kr/museum)에서 배부 신청을 받아 책을 나눠줄 계획이다. lee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의병일기 두권 내용 일치…임진왜란 당시 상황·의병대장 확인 2017-05-17 14:07:57
것이다. 문경시 엄원식 문화재관리계장(박사·학예연구사)은 "임진왜란 영웅은 이순신·권율·곽재우 장군이지만 앞으로는 문헌을 통해 지역 의병 활약상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용사일록은 임진왜란 발생 이틀 후인 1592년 4월 15일부터 1597년 12월까지 쓴 한 권의 책이다. 130쪽 중 일기는 32쪽이고, 나머지는 저자...
"수사 허점 주장했지만 면담 불응" 천경자 유족, 검찰에 불만 2017-05-17 11:48:26
등 5명을 무혐의 처분하고 미술관 전직 학예실장 정 모 씨만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김 씨는 수사 결과에 불복해 항고했으며 항고 사건은 서울고검에 계류 중이다. 프랑스 감정업체 뤼미에르 테크놀로지의 파스칼 코트 연구원은 올해 3월 이탈리아 볼로냐대학에서 '위작 속의 진실과 거짓'을 주제로...
'낭트 한국의 봄' 협회 등 佛 문화단체들 한불문화상 수상 2017-05-17 01:00:01
박물관의 마엘 벨렉 학예실장은 전시를 위해 한국과 프랑스를 2년간 오가며 한국 작가들의 발자취를 더듬는 공을 들이기도 했다. 르피가로는 "현대미술계에 진정한 그림을 그리는 화가와 거장이 별로 없는데 한국 미술계에서는 훌륭한 순수회화 작가들과 작품을 찾아볼 수 있다"고 호평했다. 세르누치 미술관은 올해도 6월...
군산 앞바다서 나온 고려청자 2천900점 한곳에서 만나요 2017-05-15 10:15:55
열린다. 김병근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관, 정진국 미술평론가, 곽장근 군산대 교수가 수중 발굴조사와 군산 지역 항로에 관해 이야기한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관계자는 "고군산군도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활발한 해상 교류가 이뤄진 지역"이라며 "유물의 수량에 비해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전북 지역 수중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