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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시크릿] `한땀 한땀` 손뜨개로 마음을 담는다 2012-08-29 17:51:11
남짓한 공간을 임대해 `바늘이야기` 오프라인 매장을 열면서 본격적인 사업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손뜨개 전문 서적 20권의 저자로, 성공창업 특강의 강연자로, 연매출 30억의 여성CEO로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송영예 대표. 그의 성공노하우를 `왕종근 이세진의 성공파트너`에서 들어본다. 방송 한국경제TV,...
[글로벌 이슈&이슈] 뉴욕-유럽증시 동반 하락..獨, ECB 부양 반대입장 `강화` 2012-08-21 10:39:06
회사간 CEO들이 20일 전화회동을 가지고 막판 협상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하지만 마지막까지 온 만큼 전격 타결의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시장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배심원 평결이 나더라도 패배하는 쪽이 항소할 가능성이 높아 최종 결론은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글로벌 경제 주요...
[파워인터뷰]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 2012-08-01 18:48:22
해나가면 그 기업 안에서 성장하고 나중에 CEO가 될수 있는 길도 닦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정부에서 이력서 위주로 사람을 채용하는 관행에서 탈피하게끔 하기 위해 핵심직무역량 평가 모델을 개발해 보급할 계획에 있고요. 기업이 스스로 학위와 무관한 기업대학을 운영할 경우 파격적인 지원...
`2012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유로존 위기 해법 모색 2012-05-16 16:33:41
버슨-마스텔러 CEO 등 세계적인 석학과 CEO들이 다양한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또 `투자의 대가` 피터 코넬리우스 유럽 프라이빗에쿼티&벤처캐피털 협회장과 함께 신흥시장과 부동산, 원자재 등 각 부문별 투자 전략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미국 · 중국 · 일본 · 한국 · 유럽 5개 지역의 경제 전문가...
횡령에 멍든 증시‥대책 시급 2012-04-19 18:49:37
현직 CEO가 직접적으로 연관됐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이처럼 배임·횡령 사건이 해마다 늘고 있지만 금융당국은 여전히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배임·횡령 사건의 경우 내부 경영에 의해 이뤄지는 사안이기 때문에 공시를 통해 밝혀지지 않는 한 알 수 없다는 이유에서입니다. 현재 금융당국은 문제가 있는 기업들을...
금융위 "금융사 CEO, 서민금융 직접 챙겨라" 2012-04-06 18:07:09
이를 위해 금융회사 CEO들이 직접 일선 창구에 나가 서민금융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은행권은 창구직원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고객용 안내장을 배포하는 등 접근성이 높은 은행창구를 통한 홍보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온라인 대출이 미승인된 경우 은행 홈페이지에서...
청년창업, 중장기 지원책 `절실` 2012-02-22 17:33:48
장을 마련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청년창업 CEO들은 정부의 중장기적인 지원책이 절실하다고 건의했습니다. 중기청은 청년창업 부담을 줄이고 지원은 확대할 방침 입니다. 국승한 기잡니다. <기자> 청년창업 한마당 투어가 열린 서울 연세대학교. 30여명의 청년창업가들은 송종호 중소기업청장과 유관기관장들에게 창업과...
"어닝시즌 포문 연 미국..국내 증시 영향은?" 2012-01-10 08:55:54
제시하고 있다. 이번 실적발표와 함께 나온 CEO의 성명내용 보자. 알코아는 지난해 변동성이 심한 시장상황에서도 시장변화에 발빠른 대응과 꾸준하고 공격적인 비용감축 노력을 통해서 비교적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 올 2012년 글로벌 알루미늄 수요는 7% 증가하면서 동시에 공급부족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
대학 ‘취업’ 총력전 2011-10-24 23:10:22
이용해 동문 선배와의 인맥을 구축하고 CEO 특강으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상에 대한 살아있는 정보를 전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준식 기자입니다. <기자>강의를 듣는 학생들의 태도가 진지하다 못해 비장하기까지 합니다. 강연자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놓칠세라 귀가 쫑끗합니다. 수원대에서 열린 중견기업...
"맨손에서 완구CEO로, 인생역전" 2011-09-29 18:28:39
만났습니다. <기자> 최신규 손오공 회장에게는 `무학의 CEO`, `13세 엔지니어` 그리고 `장남감 대통령`이라는 세가지 수식어가 같이 따라 다닙니다. 초등학교 3학년 중퇴후 소쿠리행상을 하는 어머니를 돕기 위해 13세살때부터 영등포 금은방에서 세공을 하며 생업에 뛰어들어 결국 국내 대표 완구 회사 CEO로 성장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