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AI에 구제역까지…" 전국 정월 대보름 행사 취소 잇따라 2017-02-06 11:06:25
청도천 둔치에서 도주줄당기기를 하고 달집을 태우며 군민 안녕과 화합을 기원할 예정이었다. 도주줄당기기는 지난해 경북 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군은 행사에 쓸 가닥줄까지 만들었다. 다른 시·군 역시 인파가 한자리에 모이면 AI 바이러스가 퍼질 가능성이 있어 정월 대보름 행사를 할 것인지를 놓고 고심하고 있다....
"달맞이로 소원 비세요"…동해안 정월대보름 행사 풍성 2017-02-06 11:03:52
주제로 11일 전천 둔치 일원에서 열린다. 행사는 세시민속놀이, 체험행사, 공연행사, 달집 점화, 대형불꽃 쇼 순으로 진행된다. 잊혀가는 전통 민속놀이를 계승하고자 세시민속놀이인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 놀이, 딱지치기, 굴렁쇠굴리기, 팽이치기, 연날리기 등 전통놀이가 열린다. 부럼 깨물기, 망우리 돌리기 등...
"달빛기운 받으세요"…경주 보문호 정월 대보름 걷기 2017-02-06 10:41:29
홈페이지(www.walking.or.kr), 전화(☎ 02-2272-2077, 02-2274-7077)나, 당일 현장에서 신청해 참가하면 된다. 그러나 경주시는 조류 인플루엔자(AI) 확산을 막기 위해 해마다 하던 양동마을 대보름날 민속놀이와 서천 둔치 달집태우기 행사를 올해는 열지 않기로 했다. shl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액운 쫓고, 풍년 빌고…11일 충북 곳곳서 대보름 행사 2017-02-05 09:50:01
진행한다. 같은 날 영동 이수공원 앞 둔치에서도 풍년기원제 및 달집태우기 행사가 열린다. 영동군 관계자는 "조류 인플루엔자(AI)가 확산세가 진정됐다고 판단해 예정대로 행사를 열기로 했다"고 말했다. 반면 AI 방역이 이어지고 있는 청주·충주시를 비롯해 음성·진천·보은군 등은 대보름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 AI...
"AI 퍼질라"…경북 지자체 정월 대보름 행사 잇단 취소 2017-02-05 07:02:01
행사를 취소했다. 군은 애초 11일 청도천 둔치에서 도주줄당기기를 하고 달집을 태우면서 군민 안녕과 화합을 기원할 예정이었다. 도주줄당기기는 지난해 경북 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군은 행사에 쓸 가닥줄까지 만들었다. 그러나 AI 확산을 경계해야 한다는 주민 의견이 많아지면서 행사를 열지 않기로 했다. 대구 달성군...
논산딸기축제 4월5∼9일 시민공원·공설운동장서 열려 2017-01-31 14:50:55
열린다. 논산 딸기축제는 그간 논산천 둔치 등에서 열렸는데, 시민과 관광객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관광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강화하고자 이번에 행사 장소를 바꾼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행사장 변경에 따라 축제 프로그램도 많은 변화를 줘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들로 꾸며...
'영월 정월대보름 행사' 14년 만에 다시 열린다 2017-01-26 11:32:21
행사가 오는 2월 11일 장릉과 동강 둔치 일대에서 14년 만에 다시 열린다. 영월군이 주최하고 단종제례보존회, 청정소재산업진흥원, 영월문화원, 영월문화재단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장릉에서 단종대왕 신주 봉정과 신주빚기 체험행사로 시작된다. 이어 동강둔치에서 길놀이, 윷놀이대회와 민속놀이체험, 부럼깨기,...
이라크군, 모술 동부 빠르게 장악…모술대학 대부분 탈환 2017-01-15 00:18:24
둔치까지 도달했다. 티그리스 강의 다리는 서안의 IS를 고립하기 하려는 국제동맹군의 폭격과 IS의 폭파로 현재 제대로 사용할 수 없다. 또 IS의 주요 주둔지였던 모술대학도 대부분 장악했으나 남은 IS 조직원이 격렬하게 저항하는 탓에 14일 오후까지 교전이 이어졌다. 이라크 대테러부대 자인 알아바딘 중위는 "IS의...
김종, 최순실 '종'이었나…"崔 막무가내 지원요구에 기분상해" 2017-01-14 06:59:59
막무가내 지원요구에 기분상해" 한강 둔치에서 007작전 방불케 하는 만남…崔 "전혀 사실 아냐"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이보배 기자 = 김 종(56·구속기소)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검찰에서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씨에게 휘둘리며 개인 사업 편의를 봐주는데 동원된 것과 관련해 검찰에서 고충을...
연인원 520만명 찾은 구미 3대 명소 2017-01-11 15:55:28
갖춘 전국 최대 체육공원이다. 낙동강 따라 4.5㎞에 걸쳐 둔치에 조성한 체육공원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체육 동호인의 선호도 1위 공간이다. 63억원을 투입한 170면 오토캠핑장을 오는 6월 개장하고, 1천명을 동시 수용하는 2천10㎡ 이동식 물놀이장(사업비 50억원)을 2018년 완공할 예정이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레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