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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이름은 장미' 유호정·채수빈 모녀연기 어땠나…"너무 좋아" 2019-01-03 16:38:41
이야기를 담았다. 유호정은 타이틀롤 홍장미 역을 맡았다. 영화 '써니' 이후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며 매력적인 연인과 엄마의 모습을 동시에 선보인다. 채수빈은 천방지축 사춘기 딸 채수빈 역을 맡았다. 16일 개봉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황후의 품격’ 장나라, 러블리와 쿨내 넘나드는 솔직&당돌 열연 2019-01-03 07:15:41
위엄을 다시 한 번 드러낸 것. 방송 후 시청자들은 “두 남자를 대할 때 180도 변하는 장나라의 매력! 신성록을 진정한 ‘후회 남주’로 만들 만하다” “솔직하고 당당한 오써니의 본모습이 돋보였던 한 회” “태후마저 두 손 두 발 다 들게 만든 오써니의 행보, 정말 시원시원했다!” 등 흥미진진한 반응을 드러냈다....
연예 마켓+ㅣ 업계 1위 명성은 어디로? CJ ENM 영화사업 부진 2018-12-29 08:43:00
이 외에도 최근 미국판 '써니'인 '바이 바이 바이(bye bye bye)'에 유니버설이 참여했고, 미국판 '수상한 그녀'인 '미스 그래니(ms. granny)'에는 mgm이 참여하는 등 프로젝트들의 속도가 하나둘씩 붙는 상황이다. 고경범 cj enm 영화사업본부 해외사업부장은 북미 진출 소식을 전하면서...
[J기자의 설] 2018 韓 영화 결산..대마불사? 영화계 지켜낸 중저예산 2018-12-28 13:00:00
써니’ 등을 연출한 강형철 감독의 신작 ‘스윙키즈’, 송강호의 연기 변신이 화제를 모은 ‘마약왕’이 개봉했다. 26일에는 하정우가 ‘더 테러 라이브’ 김병우 감독과 재회한 ‘pmc: 더 벙커’가 개봉했다. 먼저 ‘스윙키즈’는 음악을 잘 다루는 감독의 신작답게 탭 댄스를 소재로 내세웠다. 1951년 거제 포로 수용소를...
‘황후의 품격’ 최진혁, “적당히 까불어” 핵사이다 반격 2018-12-28 09:25:20
써니(장나라 분)와 포옹하는 천우빈의 모습으로 극의 마침표를 찍었다. 천우빈은 이혁이 자신을 찾는 것을 알면서도 이를 모른 척하며 이혁이 보는 앞에서 일부러 오써니와의 관계를 보여주는 뉘앙스를 풍겨 향후 ‘황후의 품격’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최진혁은 민유라를 향한 사이다 같은 반격...
[한경로보뉴스] '배럴' 15% 이상 상승 2018-12-28 09:06:16
미래에셋이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써니전자, 한창제지 등이 있다. [표]배럴 거래원 동향 한경로보뉴스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기사오류문의 02-3277-9940ⓒ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황후의 품격' 신성록, 장나라 최진혁에 안기자 질투 '부글부글' 2018-12-28 08:56:45
이후 우빈이 가까스로 눈을 뜨자 써니는 변선생(김명수 분)으로부터 우빈의 사연을 듣고는 이내 우빈을 향해 수술할 것을 강하게 권유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이혁은 연못가에 떠있는 한복치마를 보고는 7년전 소현왕후와 다퉜던 일이 떠올랐다. 당시 이성을 잃은 채 만삭이었던 그녀를 물에 빠뜨린 걸 떠올리고는...
‘황후의 품격’ 장나라-최진혁, 황실 타파 위한 거침없는 행보 개시 2018-12-28 07:58:49
오써니는 누군가 태황태후를 독살한 후 김밥에 독약을 뿌려 자신에게 덮어씌웠다고 확신했다. 이어 천우빈은 태황태후 죽음 이후 태후가 소각장에서 태우려던, 얼룩이 묻어있는 한복을 건네며 얼룩의 성분이 태황태후의 몸에서 나온 독약과 일치한다는 정보도 전했다. 나아가 오써니는 자신을 벽돌로 내리치려던 죽은...
‘황후의 품격’ 장나라, 황제 마음 사로잡은 ‘미소 끝판왕` 등극 2018-12-28 07:44:30
오써니는 이혁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이며 아리로부터 “두 분, 꼭 사랑싸움 하시는 것 같습니다”라는 말을 들었고, 이혁이 또 다시 묘한 감정에 사로잡히는 모습으로 감정의 변화를 알렸다. 뒤이어 태황태후 시해 사건과 관련해 천우빈과 본격적인 퍼즐 맞추기에 나선 오써니는 자신을 피습한 홍팀장의 아들이...
기왕 막장이면 화끈하게…'황후의 품격' 16% 돌파 2018-12-27 09:44:28
오써니의 활약이 시작되고 나서부터는 스토리도 연출도 비교적 안정됐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황실에 의해 죽을 뻔했던 오써니가 다시 궁에 받아들여지는 게 납득하기 어렵고 어설프지만, 애초에 상식 틀에서 시작한 이야기가 아니었기 때문에 별문제가 되지 않는 듯하다. 오히려 질질 끌지 않고 군더더기 없는 전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