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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순·전해종 교수 등 4명 국민훈장 2014-05-14 21:17:19
후학을 양성했고, 전 명예교수는 한국 사학계를 세계적 수준으로 발전시키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청와대는 또 정 명예교수가 한국 지질학계의 선구자로 고생대 지층에 대한 깊은 연구로 학문 발전에 기여했고, 이 전 교수는 쌀과 콩의 단백질 연구에 몰두해 국민 식생활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중근 부영 회장, 건국대에 80억 인재개발원 우정원 기증키로 2014-05-14 09:41:52
이 회장은 그동안 후학들을 위해 1억6,700만원의 장학기금을 적립해왔으며 이번에 출연한 5억 원을 합쳐 총 6억6,700여만 원을 장학기금으로 기부해 학생들에게 장학 혜택을 줄 예정이다. 건국대 정치외교학과 출신인 이 회장은 학교법인 우정학원 이사장으로 1983년부터 교육시설이 필요한 전국 각지의 학교에 기숙사,...
[동정] 권오준 포스코 회장, 고재호 대우조선해양 사장 '서울대 공대 공로상' 2014-05-08 09:35:59
힘썼다. 동문회 활동과 후학 지원에도 열정을 쏟아 수상했다.고 사장은 대우조선해양 영국법인장, 선박사업본부장 등을 지내고 2012년 대표이사로 선임되기까지 국내 조선산업 발전에 공헌했다. 그는 남다른 경영철학으로 산학협력 활동을 펼쳐 서울대 공대에 지난 10년간 많은 산학 장학금과 연구과제를 지원했다. 또한...
`경기소리`보유자 묵계월 선생 별세 2014-05-02 15:11:55
내며 경기민요 보급에 앞장섰다. 고인은 후학 양성에도 힘써 그의 제자로는 `회심곡`으로 유명한 경기소리 전수조교 김영임, 박윤정, 최근순, 최은호 등 수백 명에 이른다. 아흔이 넘어서도 무대에 오르며 경기소리 보급을 위해 왕성하게 활동해온 그는 지난 2011년에는 소리인생 80주년을 기념, 제자 150여 명과 무대에...
우르슐라 번스 제록스 사장, 포천 500大기업 첫 흑인여성 CEO 2014-05-02 07:01:19
빈민가에서 독학하던 때를 떠올리며 이공계 후학 양성에 애쓰고 있다. 현재 이공계 인재들에게 멘토링을 지원하는 기관 first와 매사추세츠공과대(mit) 등에서 리더십 강연을 하고 있다. 2009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과학, 기술, 엔지니어링, 수학 등 분야를 아우르는 stem 프로그램을 구상할 때 번스를 지목해 자문...
[뉴스&이슈] 선거 앞두고 `청년대책` 공약 쏟아져 2014-04-08 19:06:09
계류 중인 ‘한국장학재단설립등에관한 법률’, ‘취업후학자금상환특별법’ 등도 조속히 처리해 2010년 이전 학자금 대출자들의 이자상환 부담(연 6~7%)을 현재 시행되는 ‘든든학자금’ 이자 수준(연 2.9%)으로 낮출 예정입니다. <앵커>등록금 대출 문제는 다른 것보다 정말 우선해야 하는 것이 대출과 상환 문제로 취...
[한경에세이] 다름을 인정하는 사회 2014-03-25 21:07:55
평생 후학을 가르치는 선생님도 있다. 큰돈을 번 친구들은 대부분 학업적 성취보다는 사업에 필요한 뛰어난 판단력과 결단력의 소유자다. 한편 공직사회나 법조계 등에 나가 있는 친구들은 학업적 성취가 높았던 반면 매사에 조심스럽고 안전한 길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복잡다기한 현대사회에서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건국대, '1억 기부' 강창원 교수 이름 따 기념강의실 명명 2014-03-24 09:29:23
연구와 후학양성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강창원 명예교수(동물자원학·사진)의 이름을 따 기념 강의실을 명명했다고 24일 밝혔다.학교 측은 강 교수의 뜻을 기려 이 대학 동물생명과학대학 710-3호 강의실을 ‘강창원 기념 강의실’로 이름짓고 지난 22일 현판 제막식을 열었다.강 교수는 “학창시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리가 대공황을 심화시켰다고?…억울한 누명쓴 오스트리아학파 2014-03-21 21:08:49
심화에 기여했다는 것이다. 프리드먼과 후학들은 미국 중앙은행(fed)이 1929~1933년의 기간에 확장적 통화정책으로 전환하지 못한 이유를 ‘청산주의’ 영향으로 본다. 당시 미국의 재무부 장관 앤드루 멜론의 ‘허약한 은행을 솎아내는 것이 혹독하지만 은행시스템을 회복시키는 전제조건’이라는 청산주의 논제에 fed가...
조석준 서울대 교수, 후학 양성에 2억원 기부 2014-03-21 11:03:56
[ 김민재 기자 ] 서울대는 조석준 명예교수(85)가 행정대학원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2억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조 교수는 "대학원생들이 경제적 고민 없이 연구에 집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경닷컴 김민재 기자 mjk1105@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