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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친윤, 당권 거래? 사실이라면 당원들 가슴칠 일" 2025-05-22 14:50:35
절박하게 선거운동에 몰두한 이때? 지켜보시는 당원 지지자들께서 가슴을 치신다"고 했다. 배 의원은 "이준석 후보 측 인사가 지목한 친윤의 실체가 드러나지 않는 이상 사실을 알 수 없으나, 한덕수를 당권의 숙주로 삼아보려던 일부 친윤의 '새벽 쿠데타'가 불과 얼마 전 일인지라 그러고도 남을 자들이라고 혀를...
함익병 '룸살롱' 발언에…이준석 "빨리 공개하란 취지" 해명 2025-05-22 12:49:02
대표는 당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이어 "단일화 관련 질문은 이제 안 해줘도 된다. 의미가 없다"며 "그리고 공신력 있는 여론조사기관에서 10%대 지지율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이 속도가 가속화되고 추가적 상승이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해선 "지난...
“친윤 뒷배는 김건희” 한동훈, 당권거래 밝혀라 압박 2025-05-22 10:06:39
없어진 친윤들이 당을 넘겨주겠다는 약속을 다른 당에서 믿을 것 같냐”고 물었다. 이어 “친윤들이 자기들 살자고 우리당을 통째로 팔아넘기겠다는 것을 당원들이, 지지자들이 그냥 두고 보실 것 같냐”며 “이번 대선은 이런 친윤구태를 청산하는 혁신의 장이 돼야하고 그래야만 이재명 민주당과...
한동훈 "尹·김건희로 나쁜 정치한 친윤들 청산해야" 2025-05-22 10:06:05
당원들이, 지지자들이 그냥 두고 보실 것 같냐"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대선은 이런 친윤 구태를 청산하는 혁신의 장이 돼야 한다. 그래야만 이재명 민주당과 싸움다운 싸움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동훈 개혁신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장은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요즘 국민의힘 인사들이 이준석 후보 측에...
유영하 "단일화 실패하면 김문수·이준석은 역사의 죄인" 2025-05-21 18:20:01
후보가 확정됐고 등록이 됐기 때문에 당원으로서 제가 최선을 다해서 선거운동을 하려고 하고 있고 대구에서 누구보다 선거 운동 열심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동훈 지지자분들이나 홍준표 선배 지지자분들이나 또 한덕수 총리 지지자분들이나 섭섭한 게 있을 것이다. 우리 정말 이렇게 해서 잘하려고 했는데 왜...
트럼프, 공화 강경파에 감세법안 처리 압박…"반대시 퇴출될 것" 2025-05-21 05:40:35
당원이 이것(증세)을 지지할 수 있느냐"고 반문하며 "그들은 더 이상 공화당원이 아니게 될 것이다. 그들은 빠르게 퇴출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위협에도 공화당 내 이견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고 뉴욕타임스(NYT) 등 미국 언론은 평가했다. 프리덤 코커스 의장인 앤디 해리스 하원의원(메릴랜드)은...
머스크 "향후 5년은 테슬라 이끌어…정치후원은 줄일 것" 2025-05-20 23:31:43
2선을 돕기 위해 총 2억5천만달러 이상을 지출했다. 더 이상의 정치 기부를 하지 않겠다는 이유를 묻자 “할만큼 했다”며 "현재로서는 (후원) 이유가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CNBC는 머스크의 발언이 2026년 재선을 위해 출마하는 공화당원들에게는 불쾌한 놀라움으로 다가올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김정아...
국힘 박정훈 "김문수 사기꾼으로 몰아간 권성동, 물러나라" 2025-05-20 09:29:37
박 의원은 "김문수 후보는 당원이 지켰다"며 "김 후보의 당선을 위해 오늘이라도 사과하고 사퇴해라"고 했다. 지난 10일 국민의힘 지도부가 추진한 후보 변경안이 전 당원 투표에서 부결된 이후부터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은 권성동 원내대표의 사퇴를 거듭 요구하고 있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저격수 막아라"…이재명 유세 첫 등장한 '방탄 유리막' [현장+] 2025-05-19 19:31:01
너무 잘 보인다"고 우려했다. 민주당 당원이라는 A씨도 광장 너머 고층 빌딩을 가리키며 "저기 창문 열려있는 건물 아까부터 지켜보고 있는데 수상하다"며 "지방은 좁고 고층 빌딩도 없지만, 서울은 고층 빌딩이 많아서 후보님이 공격당하실까 봐 너무 걱정이다"라며 발을 동동 굴렀다. 반면 인근 직장인이라는 B씨는 "총기...
미 재무, 무디스에 반박..장기 금리 더 올랐다 [월가 딥다이브] 2025-05-19 14:37:12
앞서 베선트 장관도 이날 인터뷰에서 신용등급 강등보다 감세안으로 만회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미 공화당 내에서 의료보험 지급 자격 축소 등에 대한 이견이 상당합니다. 감세안의 규모와 방향에 반발한 공화당원들의 불만이 이어지면서, 트럼프 행정부가 밀어부친 법안 개정은 올해 7월까지 미뤄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