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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만에 소득세 과표 조정…연봉 7800만원 직장인 54만원 덜 내 2022-07-21 17:34:50
정부가 서민과 중산층의 세 부담을 낮추기 위해 소득세 과세표준 구간을 15년 만에 조정하기로 했다. 총 8개의 소득세 과표 구간 중 6%와 15%의 낮은 세율이 적용되는 2개 과표 구간을 늘리는 방식을 통해서다. 이렇게 되면 모든 직장인의 세 부담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24~45%의 높은 세율이 적용되는 과표...
KB, 2분기 순익 1.3조…1분기보다 10% 줄어 2022-07-21 17:08:10
도 뒷걸음질쳤다. KB증권의 2분기 순익은 677억원으로 작년 2분기(1533억원)에 비해 55.8% 급감했다. 1분기(1143억원)와 비교해서도 40.8% 줄었다. 은행 의존도는 오히려 심화됐다. KB금융 전체 순이익에서 국민은행이 차지하는 비중은 작년 상반기 57.5%에서 올해는 62.6%로 높아졌다. KB금융은 금리 상승으로 어려움을...
[尹정부 세제] 영화·버스·전통시장 지출, 통합해 300만원까지 카드 소득공제 2022-07-21 16:00:55
공제 한도를 적용할 계획이다. 정부는 또 도서·공연 등 문화비 공제 대상에 영화관람료(팝콘 등은 불포함)도 추가하기로 했다. 다만 영화표 구매 비용이 연말정산에 자동으로 반영되도록 하는 데 실무적 준비가 필요해 내년 7월 1일 이후 사용분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7∼12월) 대중교통 사용분에 대해서는...
[尹정부 세제] 100억 이상 대주주 개인별 과세…증권거래세 0.23→0.15% 2022-07-21 16:00:52
재시도…외국인, 국채 이자소득에 비과세 오는 2024년까지 개인 투자용 국채를 매입(연 1억원·총 2억원 한도)해 만기까지 보유했을 때 발생하는 이자소득에는 14% 세율로 분리과세 혜택을 준다. 개인 투자용 국채는 서민의 장기 저축을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10년·20년 장기물로 발행되며, 만기 보유 시에는 기본이자의...
월급쟁이 소득세 부담 최대 80만원 준다…다주택자 `종부세 중과` 폐지 2022-07-21 16:00:00
15년만에 손질해 서민·중산층의 세 부담을 낮춘다. 이전 정부에서 인상된 법인세 최고세율은 원래대로 되돌리고, 정부가 주택 수에 따라 징벌적으로 세금을 물리는 ‘다주택자 종부세 중과’도 폐지한다. 기획재정부는 21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22년 세법 개정안을 확정했다. 법인세 최고세율...
[사설] "법인세 인하는 재벌 감세"라는 巨野의 편견과 시대착오 2022-07-20 17:27:37
시도도 성사 직전이다. 박 원내대표는 이런 나라들도 부자 감세를 위해 법인세를 내린다고 고집할 것인가. “감세로 세수가 줄어들면 무슨 돈으로 서민을 지원할 것이냐”는 주장 역시 시장 역동성에 대한 무지다. 세율을 낮추면 한두 해 세수가 감소할 수 있지만 투자와 기업 수익 증대로 금세 세수 증대로 반전되는 게...
'전세불안'에 떠는 서민층 지원 확대…공급량 늘리고 금융혜택 추가 2022-07-20 16:36:41
서민층 지원 확대…공급량 늘리고 금융혜택 추가 하반기 건설임대 2만3천→2만5천호, 전세임대 2만1천500→2만4천500호로 확대 민간부지 임대주택 분양 비율 50%서 상향…리츠 지분매각 허용해 주택공급 유도 보증금 상습적으로 떼먹는 '나쁜 주인' 공개 추진…주거분야 민생안정방안 확정 (세종=연합뉴스) 김동규...
"세금으로 코인 빚 갚아준다고?…저축한 사람만 바보됐다" [채선희의 금융꼬투리] 2022-07-20 13:40:48
도와야죠.", "취업도 어려운 요즘 힘들게 사는 청년들 많습니다. 국가가 왜 있나, 정부가 나서는게 맞습니다." 정부 입장에선 취약층 지원을 위해 소매를 걷어붙이고 내놓은 정책입니다. 하지만 시작부터 스텝이 꼬이다 보니 취지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논란만 커지는 모양새입니다. 정부는 신속채무조정 특례를 포함한...
정부, 공공 대신 민간 주도로 주택 공급 속도낸다 2022-07-18 17:40:38
혜택을 제공했는데 앞으로는 민간 사업자에도 부여해 도심 내 주택 공급 속도와 효율성을 끌어올린다는 취지"라고 했다. 같은 맥락에서 정비사업 등 민간 사업에 통합 심의 제도를 전면 도입해 인허가 기간을 1년 가량 단축키로 했다. 그간 교통·재해·환경 영향평가와 경관·건축심의 등이 개별적으로 진행돼 주택 공급 ...
금융위원장 "청년 등 취약지원…가상자산 투자 실패자 위한 제도 아니야" 2022-07-18 15:47:55
발표한 취약계층 금융지원 대책이 도덕적 해이를 유발한다는 일각의 비판에 대해 "(이번 조치는) 가상자산 투자 실패자들을 위한 제도가 아니다"며 적극 반박했다. 김 위원장은 18일 브리핑을 열고 "경제위기 때마다 정부는 취약계층을 지원했고 그결과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금융위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