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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네이마르·NBA 커리 '가장 비싼 사나이들'의 만남 2017-08-26 09:01:42
축구스타 네이마르와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스테픈 커리, 몸값 비싼 두 선수가 만났다. 커리는 2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데프랭스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PSG)과 생테티엔의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경기에 특별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커리는 그의 이름과 소속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서의 등번호 30번이...
바르셀로나 “쿠티뉴 내놔” vs 리버풀 “못줘” 2017-08-23 18:08:33
네이마르 대체자로 충분하다는 평가다. 네이마르와 같은 브라질 출신으로 2012년부터 리버풀에서 뛰었다. 181경기 42골 37도움을 기록했다. 공격 조율이 뛰어나며 중거리 슈팅력도 갖췄다. 짝을 잃은 리오넬 메시의 파트너로 손색이 없다. 다만, 쿠티뉴의 바르셀로나행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리버풀 전설’ 스티븐...
바르셀로나, 네이마르에 113억 소송 ‘이유 살펴보니’ 2017-08-23 14:20:52
네이마르와 5년 계약을 맺었다. PSG는 바르셀로나에 바이아웃(최소 이적료) 2억2200만 유로(약 2970억원)를 지불하고 네이마르를 데려왔다. 바르셀로나는 네이마르를 통해 막대한 이적료를 챙겼지만, 교묘한 이적 과정에 불쾌감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바르셀로나 수뇌부는 네이마르에 지급한 보너스에 이자를 더해...
"쿠티뉴 포기 못해" 바르사, 2천억원에 4번째 베팅 2017-08-23 09:43:39
쿠티뉴를 점찍고 리버풀에 끊임없이 구애했다. 네이마르와 같은 브라질 대표인 쿠티뉴는 2012년부터 리버풀에서 뛰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3골을 터뜨리는 등 리버풀 공격의 핵심으로 활약한 그는 스피드와 패스 능력 등을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네이마르-바르사 소송전에도…MSN 트리오는 '화기애애'(종합) 2017-08-23 09:03:14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한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와 옛 구단 스페인 FC바르셀로나가 '계약 위반' 분쟁을 벌이는 와중에도 네이마르와 옛 동료들은 변치 않는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이마르, 루이스 수아레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메...
네이마르-바르사 소송전에도…MSN 트리오는 '화기애애' 2017-08-23 08:48:17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한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와 옛 구단 스페인 FC바르셀로나가 '계약 위반' 분쟁을 벌이는 와중에도 네이마르와 옛 동료들은 변치 않는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이마르, 루이스 수아레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메...
FC바르셀로나, 네이마르에 113억원 소송…"계약 위반" 2017-08-23 00:45:40
프랑스 리그의 최고 구단 중 하나인 PSG는 지난 3일 네이마르와 5년간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PSG는 이를 위해 네이마르의 원구단인 FC바르셀로나에 바이아웃(최소 이적료) 금액인 2억2천200만 유로(약 2천970억원)를 지급하기로 했다. gogo21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엘살바도르·과테말라, 미성년 결혼 금지…부모 동의에도 불허 2017-08-21 02:08:46
엘살바도르와 과테말라에서 성인과 미성년자 간 결혼을 금지하는 법안이 가결됐다고 엘 디아리오 데 오이 등 엘살바도르 현지언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엘살바도르 의회는 지난 17일 부모가 미성년 자녀의 결혼을 동의하고 미성년자가 임신한 경우에도 결혼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가결했다. 과테말라 의회도 같은...
FC 바르셀로나 "쿠티뉴·뎀벨레 영입 가까워졌다" 2017-08-17 16:17:57
등 영국 매체들은 앞서 바르셀로나가 네이마르와 같은 브라질 선수인 쿠티뉴를 영입하기 위해 2차로 제안한 이적료 1억 유로를 리버풀이 거부하자 쿠티뉴가 구단에 정식으로 이적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는 처음 8천5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제시한 뒤 다시 1천500만 유로를 더해 재차 설득에 나섰다. 또 다른...
[신간] 로컬 지향의 시대·지능교육 넘어 마음교육 2017-08-17 10:01:01
쿠아르와 이슬람을 주제로 나눈 대담과 미디어에 기고한 글들을 묶었다. 옹프레는 2015년 1월 파리 테러 사건에 대해 '웃지도 말고, 울지도 말고, 이해하라'는 스피노자의 말을 인용하며 파리 테러를 연민으로 접근해서는 안 되고 이성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애초에 평화를 원하는 자는 자기 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