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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비혼주의 NO…'자만추'가 좋아요" (인터뷰) 2020-09-28 15:51:03
이어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스타일이다. 소개팅은 해준다고 해도 성격상 못 하겠더라"라고 털어놨다. 데뷔 24년차를 맞이한 하지원은 '쉼'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었다. "지치지 않고 계속 할 수 있었던 것은 진짜 좋아하니까 에너지를 쏟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쉴 때는 제가 좋아하는 거 한다....
'추석의 의미' 풍자했던 학자, '공부의 의미'로 다시 오다 2020-09-28 15:40:32
‘어른들이 버린다’ 하기엔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버리는 것 역시 많아 보입니다.▶책에서 이야기했듯이, 새로운 대상 혹은 새로운 경험을 추구한다는 것은 상당한 에너지와 용기가 드는 일입니다. 만약 학생들에게 새로운 대상과 경험을 추구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면, 그것은 그저 살아남는 일에만도 이미 에너지를 너무...
'연애는 귀찮지만..' 김소은 향한 악성 댓글러 등장 '누구?' 2020-09-28 12:30:00
어!’(이하 ‘연애는 귀찮지만..’)가 중반부를 넘어섰다. 차강우(지현우 분)와 이나은(김소은 분)은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했다. 그러나 강현진(박건일 분)이 이나은을, 최경원(한지완 분)이 차강우에게 사랑의 감정을 품고 있다. 사각로맨스의 향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연애는 귀찮지만..’ 8회에서...
[와글와글] "카공족 시간제한 너무한 건가요?" 2020-09-27 08:33:02
통해 "카공족(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신조어)들에게 시간제한을 두고 싶다"라는 한 프랜차이즈 카페 점주 A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작은 평수의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힌 A씨는 "코로나19 때문인지 매장 안에서 잠시 음료를 먹고 가는 손님이 많지는 않다. 대신 '카공족'이 늘었다"고 글을 시작했...
[집코노미TV] "창업할 때 꼭 이렇게 속아요" 2020-09-27 07:00:02
어. 우리가 상가 살 일이 어딨어요. 돈도 없는데. 그쵸? 그런 곳들은 다루지 않았어요. ▶전형진 기자 상가투자자들 말고도 이 참에 회사 다니기 더러운데 때려치우고 편의점이나 차려볼까. ▷김종율 대표 딱 그런 정도의 눈높이에 맞춰서. ▶전형진 기자 그러면 제가 만약 회사 그만두고 편의점을 차린다고 했을 때, 보통...
한은, 국내 기업 5개사 중 1개 좀비… 무디스, 한국 간판기업 등급 ‘무더기 강등’ 경고 [한상춘의 지금 세계는] 2020-09-25 09:08:53
큰 공감대 -韓 경제정책, 글로벌스탠다드에 맞지 않아 -한국 내 외국기업, 2년 전부터 철수 잇달아 -‘사람도, 돈도, 기업도, 한국 떠나간다’ 자조어 Q. 한국 경제가 갈라파고스 함정에 빠졌다는 비판이 나온 지도 2년이 됐습니다만 이번에도 또 한국 간판기업 등급 강등 경고가 나올 정도로 개선되지 않는 것은 왜...
트럼프 때리면 흥행…우드워드 신간 '격노' 베스트셀러 등극 2020-09-24 14:15:39
뒷얘기 등이 담겨 있다. 앞서 출판된 책들 중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는 책은 모두 흥행했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조카인 메리 트럼프가 쓴 '이미 과한데 결코 만족을 모르는'은 출간 첫날에만 95만부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 책에서 메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학 부정입학 의혹 등을 폭로했다....
'공직사회 메기' 낚는 정부 헤드헌터를 아시나요 2020-09-23 17:19:54
들어 지자체와 공공기관에 입관한 민간 전문가만 5명이다. 이 사무관은 “한전KPS 종합기술원장에 에너지 분야 전문가로 두산중공업 출신인 백민수 원장을 지난 6월 영입했다”며 “최근 공공기관에서 헤드헌팅 요청이 쏟아져 이 분야에서 민간 인재 영입이 한층 확대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정부 헤드헌터 3인방도 민간...
만우절에 걸려온 뜻밖의 전화…"어쩌다 공무원이 되었습니다" 2020-09-23 13:31:28
어 지자체와 공공기관에 입관한 민간 전문가만 5명이다. 이 사무관은 "한전KPS 종합기술원장에 에너지 분야 전문가로 두산중공업 출신 백민수 원장을 지난 6월 영입했다"며 "최근 공공기관에서 헤드헌팅 요청이 쏟아져 이 분야에서 민간 인재 영입이 한층 확대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정부 헤드헌터 3인방도 민간 전문가...
서정희 기부,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 인세 전액 쾌척 2020-09-23 01:20:59
SNS에 "어제, 기분 좋게 플렉스~ 했어요! 제 책 '혼자 사니 좋다'가 많이 팔리고 그만큼 인세 수입이 생겨서요. 인세 전액을 꼭 돕고 싶던 두 단체에 나누어 기부했습니다"라고 기부 소식을 밝혔다. 이어 "하나는 국내의 결식아동을 돕는 ´위스타트´, 또 하나는 미혼모들의 자립을 돕는 '한국 미혼모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