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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신종자본증권 발행으로 자본 7천억 확충 2026-02-03 14:57:25
이익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고급 이미지와 탄탄한 분양 경쟁력을 갖춘 ‘롯데캐슬’과 청담르엘, 잠실르엘 등으로 대표되는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의 연이은 분양 성공 및 입주로 현금흐름이 개선되고 있다. 특히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이 시장에서 프리미엄 가치를 증명하며 도시정비사업 부문에서 성장세를...
이현재 시장, 국토부 주택본부장 면담…교산·위례신사선 현안 해결 촉구 2026-02-03 14:41:32
최적 변경과 적기 개통 △개발이익의 생활 SOC 재투자 △중부·수도권제1순환 인접 구간 방음벽·방음터널 설치 △타 신도시 대비 부족한 공업지역 물량 확보 △공공임대 비율 하향 조정 △주택·기반시설 동시 준공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도 재차 강조했다. 위례 하남 주민이 1256억원의 철도...
꿈의 오천피 시대 개막…다음 과제도 "체질개선" 2026-02-03 14:04:51
올해 순이익은 지난해보다 63.11% 증가한 367조원으로 추정된다. 이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회사가 차지하는 비중이 51%에 달한다. 이날 간담회 주제 발표를 맡은 조수홍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현재 코스피의 이익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반도체 산업의 성장 모멘텀(동력) 지속 여부가 중요하다"며 "반도체 경기...
롯데건설, 7000억 확충해 도시정비 공략…'성수4지구' 수주 집중 2026-02-03 13:50:21
앞서 롯데건설은 서울 한강변 고급 주거단지인 강남구 ‘청담 르엘’과 송파구 ‘잠실 르엘’의 분양·입주를 성공시키며 현금흐름을 개선했다. 올해도 선별 수주 전략과 원가관리 강화를 통해 영업이익 흑자 기조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안정된 재무구조를 기반으로 성수4지구 등 우수 사업장에...
한온시스템, 작년 영업이익 2천718억원…전년 대비 184.5%↑ 2026-02-03 13:43:28
한온시스템, 작년 영업이익 2천718억원…전년 대비 184.5%↑ 매출 10조8천837억원으로 첫 10조원 넘겨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자동차 열에너지 관리 설루션 기업 한온시스템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2천718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84.5%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초...
'워시 공포' 털어낸 월가 "금도 주식도 계속 사라"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2026-02-03 13:28:17
우주·위성 같은 AI 하드웨어 및 인프라 △미국의 이익에 부합하는 국방·안보와 희토류, 우라늄·원자력 등 정책 모멘텀의 수혜가 예상되는 테마 △금속, 구리, 채굴주 등 실물 원자재는 작년에 이어 올 초에도 상대적 수익률이 높았습니다. AI·전력·방위 테마와 연결되면서 '실물'이 있고, 정책·지정학적 촉매...
"정책·이익 동시 수혜 가능...코스닥 1,300~1,500전망" 2026-02-03 13:27:06
● 핵심 포인트 [김종영 NH투자증권 연구원] - 코스피는 어제보다 5% 급반등하며 5200선 테스트 중이며, 코스닥 지수도 3% 가까운 반등으로 1130선을 지나가고 있음. - 외국인은 1조 3천억 원을 순매수하며 특히 반도체 및 전력기기 중심으로 매수세가 집중됨. - 개인의 ETF 주문이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각각 1조...
'억대 보너스'에 '두쫀쿠'까지...직장인 부러움 사는 SK하이닉스 2026-02-03 13:20:41
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영업이익 47조2063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실적을 끌어올렸다. 오는 5일부터 지급될 예정인 초과이익분배금(PS) 규모는 약 4조7206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지난해 6월 기준 구성원 약 3만3000명으로 단순 계산하면 1인당 약 1억4000만원...
"싱글벙글 상태" 한마디 던졌다가…환율 급등에 일본 '발칵' 2026-02-03 13:16:59
낮은 상태가 지속되면서 금리 차이에 따른 이익이 발생한다. 엔화 가치가 떨어지면 해외에서 받는 이자 수입이 엔화 기준으로 커진다. 다카이치 총리가 ‘싱글벙글’한 이유다. 다카이치 총리는 1일 X에서 환율 발언 의도에 대해 “엔고와 엔저 중 어느 쪽이 좋고 어느 쪽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환율 변동에도 강한 ...
'25% 관세' 재고 털기 끝…현대차·기아, 올해 이익 상향 여지 남겼다 2026-02-03 13:00:00
"원·달러 환율이 10원 움직일 때 현대차·기아 영업이익 변동 폭이 2~3천억 원인 만큼, 현재 환율을 기준으로 가이던스 안에는 1조~2조 원가량의 추가 이익 여력이 담겨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 핵심 포인트 - 현대차·기아는 4분기 실적이 기대를 밑돌았지만, 핵심은 과거 실적보다 올해 제시한 실적 가이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