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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해나에게 전하는 엄마의 마지막 편지 2013-07-13 14:36:32
이영미 씨는 “밤에 병실에서 자다 깨서 저쪽에서 자고 있는 엄마에게 박수를 치며 네 옆으로 오라고 손짓했던 것처럼 엄마를 또 박수치며 부르는 날,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기꺼이 웃으며 만나러 달려갈게. 그때까지는 여태껏 그랬던 것처럼 웃으며 기다려주렴. 우리 해나 많이 사랑해”라고 글을 맺었다. 한편 지난 5월...
[한경과 맛있는 만남]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中企 정책 미래像 보여줄 큰 그림 그리는 중" 2013-07-04 17:00:57
있습니까. “운동장이 기울어져 있으면 저쪽 골대에서 차면 이쪽 골대까지 공이 날아오는데, 이쪽에선 아무리 차도 중앙선을 못 넘어갑니다. 축구 경기를 하면 항상 10-0 이렇게 되는 거죠. 그게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현실입니다. 게임을 정당하게 하려면 운동장 기울기부터 바로잡아야 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자가...
[전문]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9) 2013-06-25 15:33:01
요번에 제가 3주전에 갔다왔는데 저쪽 얘기가 주기기 공급에 대해서 더 나가가지고 원전 운영까지 와서 해 줘야되겠다. 우리한테 뭘 배우려고 그러느냐 하면은 빠른 시간 내에 전체에 설계기술 건설기술 운영기술을, 우리가 국산화를 했거든요 그것을 배우겠다. 고속철도도 마찬가지입니다. 빠른 시간 내에 한 거에 대해서...
<인터뷰> 우리금융 회장 "인사청탁 하면 공개해서 망신준다" 2013-06-20 06:07:17
아닌 것 같다. 인수를 포기하려면 이르면 이를수록 좋다. 불행한 결혼생활이 확실하면 약혼 때깨는 게 낫다. 그게 훨씬 부작용이 덜 하다. 지금 우리는 비상시국이다. 카드사에무슨 자생력이 있나. 저쪽(배구계)도 이해할 건 이해해주고, 우리도 설득할 건 설득하겠다. zhe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영·수야! 놀자] 최문섭의 신나는 수학여행-박희성의 맛깔난 잉글리시 2013-06-07 15:24:14
게임을 준비해봤어~! 저쪽에 문 세 개가 보이지? 저 문들 중 한 개 문 뒤에는 스포츠카가 있고 나머지 문들 뒤에는 스포츠카 사진이 있어. 이제 네가 문 하나를 선택하면 그 문 뒤에 있는 걸 선물로 줄게.” 세미는 뛸 듯이 기뻐하며 조심스럽게 그중 하나를 골랐고, 바로 그때 선혜는 새로운 제안을 했다. “그거 고른...
[영·수야! 놀자] 강레오의 신나는 수학여행-박희성의 맛깔난 잉글리시 2013-05-31 14:52:02
일이라~.” “길모퉁이를 도는 찰나 저쪽에서 네가 온 거야.” “허공에 대고 백날 소리 질러봐라. 누가 듣나~.” “청정해역에 사는 물고기라, 회 맛이 아주 좋은데~!” 여러분도 느끼다시피 위의 말들은 우리가 자주 쓰는 아주 평범한 표현이다. 그런데 아는가? 위의 말들이 사실은 수학적 소양을 가진 사람들이나...
"美 국채금리 급등‥채권→주식 자금이동 주시" 2013-05-30 09:32:34
저쪽으로 이동하는 것도 그레이트 로테이션이라는 해석이다. 전문가 의견을 보자. 오늘 미 국채와 배당주의 이자율이 요동치다가 만났는데 이것이 향후 채권, 주식시장의 지각변동을 예고하는 것인지 예의주시하고 있다. 하지만 안정형 투자자, 즉 이자소득자들은 채권투자라고 해서 리스크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라는...
양희경 아들 한승현 "엄마가 광대 같은 느낌...뺏기는 것 같았다" 2013-05-23 11:26:36
너무 부담스러웠다"며 "나가면 저쪽에서부터 엄마에게 손가락질을 하니까 그게 너무 싫었다"고 고백했다. 한승현 또한 "승현씨도 밖에 나가는 것이 싫었느냐"는 질문에 "저도 형과 같았다. 매너 없이 다가오는 사람들을 보면서 어린 시절 `배우가 되기 싫어` `죽어도 이 직업은 안 가질 거야`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신동규 물러나게 한 '이심전심'은>(종합) 2013-05-15 21:08:47
일어났다"며 "저쪽(최 회장)에선 법에 따라 지주사는 물론 은행과 보험사까지 지도·감독한다는데, 나로선 경영간섭에 준하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대주주인 농협중앙회의 수장인 최 회장과 사사건건 부딪히다 보니 제대로 조직을 꾸리거나 인력과 예산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런 와중에...
신동규 "중앙회장의 경영간섭에 사의 굳혀"(종합3보) 2013-05-15 19:56:00
"저쪽(최 회장)에선 법에 따라 지주사는 물론 농협은행과 농협 생·손보까지 지도·감독한다는 것이지만, 나로선 경영간섭에 준하는 상황"이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앞서 농협금융 고위 관계자도 이날 신 회장이 사퇴 의사를 밝히기 직전 소집한임원 회의에서 "그동안 고민을 많이 했는데, 대주주인 농협중앙회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