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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편집국장 "트럼프 언론 비난 통제 불능" 2018-04-09 10:50:18
총책인 베케이 국장은 NYT와 WP 등 주류언론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비난이 통제 불능 상태로 시민 생활과 나라의 토론을 해치고 있다고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익명 출처를 인용한 언론 보도를 비난해왔으며 NYT와 WP, CNN, NBC 등 주류언론이 주요 대상이 돼왔다. 반면 그가 선호하는 보수 매체 폭스 뉴스에...
'스위치' 한예리, 마약 밀수책 찾으려 장근석과 공조 시작 2018-04-06 09:25:19
밀수의 총책인 불곰을 찾고자 ‘대 반전 공조’를 벌이는 모습이 담겼다. 사도찬은 회식자리에서 어깨에 있는 화상자국을 밝히며 정체 발각의 위기에서 벗어났던 상황.알고 보니 화상자국을 드러낸 사람은 진짜 백준수였고, 깜짝 놀란 오하라에게 사도찬은 길대로(서영수)가 백준수의 신상을 캐고 다니는 것을 본...
미국 총기 규제 논란 속 지자체 자율 규제 움직임 2018-04-06 08:41:49
로비 총책 크리스 콕스는 "디어필드 주민들은 필요에 맞는 총기를 가지고 자신과 가정, 사랑하는 이들을 지킬 권리가 있다"며 반발했다. 이에 대해 해리엇 로즌설 디어필드 시장은 "지난 2월 플로리다 주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을 보고 입법을 추진했다"며 "우리 지역사회의 결정이...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장근석-한예리, 급작스런 와락 ‘돌격 포옹’ 2018-04-05 14:46:08
백준수가 쫓던 마약사건의 총책이 ‘불곰’이라는 사실을 듣게 된 후 대행을 더 하겠다고 약속했던 상황. 하지만 사도찬이 진짜 백준수임을 의심하던 길대로(서영수)가 백준수임을 증명하라 요구, 위기에 처했다. 그러나 이내 사도찬은 셔츠를 벗었고 백준수여야지만 가능한, 번개 모양의 화상자국이 모습을 보여 오하라를...
`스위치` 한예리, 연기 내공 빛나는 절제된 감정선 ‘몰입도 UP’ 2018-04-05 08:41:49
조직의 총책을 쫓고 있는 급박한 상황 속에서 유일하게 믿고 의지하는 사람을 찾아가 마음을 다잡는 오하라가 느꼈을 압박감과 절박함은 물론, 백준수를 향한 그리움을 아련한 눈빛과 담담한 독백으로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증폭시켰다. 특히, 한예리는 ‘열혈 검사’ 오하라의 엉뚱발랄하면서도 유쾌한...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장근석, ‘당황-결연-덤덤’ 3단 표정으로 변화한 의미 2018-04-05 07:39:19
마약 공급의 총책이 ‘불곰’이라는 오하라의 설명을 듣고는 충격을 받아 눈빛이 흔들렸다. 이후 사도찬은 자신의 어린 시절, 아버지를 죽이려고 했던 인물이자, 20년을 찾아 헤맸던 불곰에 대한 기억을 떠올렸다. 그리고 고민하던 사도찬은 오하라에게 백준수 행세를 더 하겠다고 전했고, 무슨 꿍꿍인지 모르겠다는...
3천만원 노린 보이스피싱 조직원 100m 추격 검거 2018-04-05 06:28:55
눈치채고 가방과 휴대전화를 버린 채 100m가량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경찰청 제공][https://youtu.be/dnTyarUUpFA] 경찰은 H 씨가 일명 '호형'이라는 중국 보이스피싱 총책의 제안으로 국내에 입국해 대구와 울산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노인 등으로부터 피해금을 받아 해외로 송금하는 역할을 했다고...
뒷돈 주고 주가조작 의뢰한 상장사 대주주 2018-04-03 18:29:39
대량 발송한 시세 조종꾼 적발11명 재판에… 총책은 추적 [ 이수빈 기자 ] 검찰이 상장회사 대주주 등에게서 의뢰를 받아 총 14개 상장주식 주가를 높인 뒤 사례금을 받은 주가조작 조직을 적발했다고 3일 발표했다.이날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조직원 15명 중 3명을 구속 기소하고...
[가상화폐 뉴스] 가상통화 사기범행 전산개발자 징역 5년 2018-04-03 17:11:30
했고 검찰은 그가 사기단 총책 마모(46)씨와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판단하고 재판에 넘겼다. 백씨는 재판에서 자신은 총책 마씨에게 고용돼 전산관리 업무를 하고 월급을 받았을 뿐, 마씨와 범행을 공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피고인이 사기단에서 매우 높은 지위에 있었던 점, 전산관리 업무는 이...
'1천억대 가상화폐 사기' 전산시스템 개발자 징역 5년 2018-04-03 16:16:26
재판에 넘겼다. 백씨는 재판에서 자신은 총책 마씨에게 고용돼 전산관리 업무를 하고 월급을 받았을 뿐, 마씨와 범행을 공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박 판사는 그러나 "피고인이 사기단에서 매우 높은 지위에 있었던 점, 전산관리 업무는 이 사건 범행의 핵심인 점 등에 비춰보면 공모 관계가 인정된다"며 백씨의 주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