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단독] LIG넥스원, 돌연 비상경영...1천억 환손실에 발목 [방산인사이드] 2025-04-10 10:24:41
현대로템은 기본급 500%와 일시금 1,800만 원을 줬습니다. <앵커> 근로자들이 단체 행동에 나설 조짐도 보이고 있다고 하던데, 방산업체 특성상 파업은 불가하지 않습니까? <기자> 노조법에 따르면 '주로 방산물자를 생산하는 자'는 쟁의 행위를 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방산은 국가 산업으로...
"한덕수 재판관 지명 위헌 확인" 헌법소원·가처분 잇따라 2025-04-09 16:27:53
윤씨와 홍씨는 1990년대 '대기업노조 연대회의' 활동으로 형사 처벌을 받고 재심 재판 중인 이들로, 헌재가 심리 중인 옛 노동쟁의조정법에 관한 위헌법률심판 사건의 당사자다. 이들은 한 대행이 대통령 권한대행 신분으로 헌법재판관 후보자 2인을 지명한 것이 '모든 국민은 헌법과 법률이 정한 법관에 의해...
'고용 절벽' 부닥친 전남 여수산단…전라남도, 대응책 마련 고심 2025-04-09 16:10:40
등을 청취했다. 전라남도는 플랜트 건설 노조 등으로부터 관련 자료를 받아 이달 중 고용노동부에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고용위기지역은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감소 여부와 구직급여 신청자 수 증가 등 평가 지표를 검토해 결정된다.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되면 사업주에게 휴직 수당 90%와 직업훈련비를 ...
택배노조 "한진이 주7일 배송 일방적 강행…건강권 보장해달라" 2025-04-09 15:24:02
추진하자 택배노조가 대리점·노조와 협의 없는 '일방적 강행'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진택배가 오는 27일부터 주7일 배송을 강제 시행하려 한다"며 "주7일 배송은 노동시간·수입·구역 문제 등 택배노동자의 핵심 근로조건과 관계된 사안이어서...
"노조 불법점거로 벌어진 생산차질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 인정해야" 2025-04-09 14:30:01
손해배상 파기환송심에서 법원이 노조 측의 손을 들어준 것을 문제 삼았다. 앞서 현대차 비정규직지회는 2012년 사내하청 비정규직 근로자의 직접 고용을 요구하며 울산공장 의장 라인 등 일부를 점거했고, 이에 현대차는 불법 쟁의행위로 인해 손해를 배상하라며 쟁의행위 참여 조합원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이병헌·아이유·장원영 있는데…"11조에 판다" 소문에 술렁 2025-04-09 14:23:57
11조원 정도로 추정된다. 몸집이 큰만큼 통 매각이 쉽지 않다는 분석과 함께 사모펀드에 매각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이에 카카오 공동체 노동조합(크루유니언)은 이날 매각 반대 입장을 발표했다. 노조는 "사모펀드에 사업을 매각하는 것은 국민이 카카오에 기대하는 경영 쇄신과 정반대 방향"이라며 "포털 다음,...
[게시판] 한국에너지공단, 울산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 2025-04-09 12:14:35
9일 울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천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에너지공단 박병춘 부이사장과 배준경 노조위원장 등은 공단 임직원의 기부와 노조 기금으로 마련한 성금을 함께 전달했다. 성금은 울산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구호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
中기업 소유 브리티시 스틸, 英 국영화 논의 솔솔 2025-04-08 20:32:08
폐쇄하기로 하고 이를 노조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장 환경의 어려움과 관세 부과, 환경 비용 증가를 폐쇄 이유로 들었다. 징예그룹은 인수 이후 브리티시 스틸에 12억파운드(2조2천700억원)를 투자했으나 매일 70만파운드(13억원) 손실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징예그룹은 영국 정부와 전기로 전환 등...
한은, 정년연장에 '반대'..."퇴직 후 재고용이 바람직" 2025-04-08 18:06:02
이어졌다고 보고있다. 한은에 따르면, 고령 근로자가 1명 늘 때 청년 근로자는 약 1명(0.4~1.5명) 감소했다. 이에 보고서는 향후 고령층 계속근로를 위한 정책 방향은 법정 정년연장보다 퇴직 후 재고용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정년연장만으로 고령층 계속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면, 청년고용 위축 등 의도치 않...
[사설] 대선주자들, 한은이 '정년 연장' 반대하는 이유 귀 기울여야 2025-04-08 17:28:41
11만 명 감소했다. 고령층 근로자가 1명 늘어날 때 청년 채용은 최대 1.5명 줄어든 셈이다. 같은 기간 출산율과 혼인율도 가파르게 추락했는데, 이 역시 준비 안 된 정년 연장이 초래한 결과다. 게다가 고령층 고용 증가 효과도 노조가 있는 대기업에 집중됐고 그마저 기업의 조기 퇴직 유도 등으로 점차 감소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