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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에세이] 에스프레소처럼 2013-07-29 17:21:06
냉 보온 머그컵, 보온장갑, 난로방석 등 usb를 인터페이스로 하는 아이디어 제품이 부지기수다. usb 메모리는 매년 수십억 개 이상 팔린다. 에스프레소가 편하게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돌파구를 마련하면서 커피 문화 나아가 커피산업을 만들었듯이, usb도 우리의 디지털 라이프를 좀 더 편리하게 해준 것은 물론 플레시...
[다산 칼럼] 딱하고 안쓰러운 실내온도 단속 2013-07-16 17:38:48
유류 난로와 보일러를 찾아보기 어렵고 대부분이 전기난로나 바닥에 전선을 깔아 난방을 한다. 또 에어컨을 켠 채 문을 활짝 열고 영업하는 가게들이 널려 있다. 감사원이 공개한 ‘공기업 재무 및 사업구조 관리실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08~2011년 산업용 전기 요금이 총괄원가의 평균 85.8%에 불과하고, 원가에 못...
허참 집공개, 추억 가득 깔끔 인테리어 `정겨운 전원 생활` 2013-07-11 10:38:38
허참의 집은 철제 난로와 도자기 등 흔하지 않은 소품들로 꾸며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거실은 아늑하면서도 햇살이 쏟아지는 따뜻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 또한 집 앞 텃밭에는 고구마 상추 등을 키우고 있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허참 집공개 전원생활 정말 좋아보인다" "허참 집공개 대박 따뜻한 분위기...
[Travel] 봉화에서 스위스를 만끽하다 2013-06-30 16:55:06
전용 난로까지 마련했다. 승무원이 창밖으로 지나가는 마을과 지형에 대해 설명도 해준다. ◆산길과 계곡…체르마트 트레킹 더욱 매력적인 것은 객차 지붕에 태양광 집열판을 설치해 그 힘으로 열차가 움직이고 객실 안의 선풍기도 돌아가는 친환경 열차라는 점이다. 객실 창으로 들어오는 협곡의 바람이 더욱 시원하게...
[블루인터뷰]노래하는 최민수, 죽음-예술-샤먼록을 말하다 2013-06-28 17:31:12
만들었다는 플라스틱 난로를 쳐다보며 “불이라는 건 말이야”라고 입을 열었다. “혼자 살 때 야외에서 보면 불만큼 대화가 잘 되는 게 없거든. 시간 가는 줄을 몰라요. 새벽 2시에서 4시 사이, 가장 추울 때 모닥불 앞에서 온기를 느끼면...그 때는 나도 술 한 잔을 해. 세상에 그렇게 아름다운 순간은 없어요.” 듣기만...
[협동조합의 두 얼굴] 선키스트·FC바르셀로나도 협동조합…"육아부터 식사까지 다 있다" 2013-06-23 17:32:17
사례 스페인 몬드라곤, 난로 공장서 7대 기업으로…금융 등 120개 자회사 운영 스위스 미그로, 식품 소매시장 40%차지…연매출 31조·조합원 200만명 오렌지 주스로 유명한 미국의 선키스트, 스페인의 7대 기업 몬드라곤, 스위스 최대 유통업체 미그로, 세계 최대 유제품 업체인 뉴질랜드의 폰테라…. 이들의 공통점은...
레드캡투어, 백두대간 협곡열차 V트레인 상품 출시 2013-06-12 16:29:56
오래된 고택과 고즈넉한 자연 환경을 가진 경상북도 봉화 여행 일정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차의 내부는 옛 비둘기호를 연상시키는 의자와 승강문, 친환경 목탄난로 등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소품을 통해 특유의 복고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레드캡투어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주말을 이용해 간편하게 다녀오기 좋으며...
장윤정 입장 “지금 얘기하는 것 답 아냐.. 봄 기다리는 게 낫다” 2013-06-12 11:51:48
녹으라고 난로를 틀어놓는 것보다는 봄을 기다리는 게 낫다”고 심경을 밝혔다. 도경완 KBS 아나운서와의 결혼식을 앞둔 장윤정은 “혼자였으면 춥고 힘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옆에 누군가 있으니 봄을 기다릴 수 있는 것이다. 아마 옆에 없었더라면 난로를 켰을지도 모른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장윤정은 최근...
서우진, 이진욱 극찬 "추격신 도중 넘어지자… 배려심 깊은 친구" 2013-06-11 18:55:15
날씨에 고되게 촬영하는 서우진에게 다가가 전기난로에 손을 대게 해주며 그를 살뜰히 챙겨줬다고. 이에 서우진은 "그때가 이진욱을 마주친 게 두 번째였다. 사실 함께 촬영하는 장면이 별로 없었다. 그런데 그렇게 챙겨 준 것이 매우 기억에 남는다"면서 "참 배려심이 깊은 친구라 생각한다"고 고마운...
[기차여행] 덜커덩~철컥~느려서 더 좋은 열차 굽이굽이 백두대간 비경을 달린다 2013-05-26 14:36:32
콘셉트다. 신식 냉난방기 대신 목탄난로와 선풍기, 접이식승강문 등을 설치한 센스가 돋보인다. 승객수송으로는 애초에 2선으로 물러난 디젤기관차는 옛날 백두대간을 거느리던 백호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그래서 애칭도 ‘아기백호 열차’다. 분천역에는 근사한 호랑이 모형도 있다. ○시골 간이역의 부활 협곡열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