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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루·은닉 찾아낸다'…전북도 114개 법인 세무조사 2017-04-05 14:45:24
조사 내용은 지방세 신고납부 세목인 취득세와 주민세 등이며 특히 대형 신축건물 취득과표 적정신고 여부, 산업단지·창업중소기업 지방세 감면 타당성 여부 등이다. 도는 지난해 105개 법인을 조사해 62개 법인에서 23억원의 탈루 세원을 추징했다. ic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서울 지방세 전자 납세하면 마일리지 1천원 받는다 2017-04-03 11:15:07
할 지방세로 쓰거나, 배우자·가족·제삼자에게 양도하거나, 세목별 과세증명서 발급 수수료로도 쓸 수 있다. 적립한 마일리지는 서울시 세금납부시스템 이택스 홈페이지(https://etax.seoul.go.kr)와 세금납부 앱(STAX)에서 확인·사용할 수 있다. 한편, 시는 6월부터 마일리지를 우리은행 '꿀머니'와 전환할 수...
법인세 1·2위 삼성전자·현대차…한전·이마트·SKT 톱10 진입 2017-03-30 06:01:00
2014년 5천841억원의 법인세를 납부해 5위를 차지했던 포스코와 신한은행(3천669억원, 9위), 국민은행(3천258억원, 10위) 등은 2015년 법인세 10대 기업 명단에서 빠졌다. 기획재정부의 2016년 세목별 국세수입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법인세수는 52조1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15.7%(7조1천억원)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사업장 현장조사도 '세무조사'…추가 세무조사 못해" 2017-03-28 12:00:22
한 세목과 과세기간에 대해 재조사를 할 수 없다고 규정한다. 1심은 "2008년 12월 현장조사는 납세자 등을 상대로 현장확인 계획에 따라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현지확인 행위"라며 2009년 2월 세무조사가 재조사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2심도 1심의 판단을 그대로 인정하면서도, 다만 산출근거가 판결문에 적시되지...
서울 강남구, 탈루 종업원분 주민세 39억원 추징 2017-03-23 08:48:28
내는 세목이다. 구는 서면·공부·현장 조사, 국세청·건강보험관리공단·중소기업공제 자료 등을 검토해 세금을 내지 않은 864곳을 적발했다. 논현동 A 업체는 2011년 10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일용직과 파견직을 종업원 수에 넣지 않는 방법으로 세금을 내지 않았다. 이 업체는 결국 9천4만원을 부과받았다. 논현동의 또...
OECD "한국, 중소기업 적합업종 줄여라" 2017-03-18 04:39:58
부실한 문제가 있다고 oecd는 평가했다.oecd는 한국의 사회복지 지출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조세제도도 개편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oecd는 “부가가치세 등 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적게 주는 세목을 중심으로 세율을 점진적으로 인상해야 한다”고 밝혔다.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오바마케어 폐지 '트럼프 지갑'에 좋다…세금 36억원 줄어" 2017-03-18 03:15:28
위해 2010년 고소득자에 대해 도입한 2개 세목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하나는 투자 관련 수입에 부과되는 3.8%의 투자수입세이고, 다른 하나는 연 소득 20만 달러 이상의 개인(부부 합산의 경우 25만 달러)에게 추가로 0.9%의 '메디케어 세금'을 부과해 같은 수준인 3.8%의 세율로 맞춘 장치다. 힐러리 클린턴...
[김선태의 논점과 관점] 세수 호조, 미스터리 아니다 2017-03-14 17:27:01
1년 전보다 3조8000억원 많은 33조9000억원을 기록했다. 3대 세목으로 불리는 부가가치세, 소득세, 법인세가 모두 동반 호조다.'불황의 역설'만으론 설명 안 돼세금이 왜 이렇게 잘 걷히는지 많은 이들이 고개를 갸우뚱한다. ‘경기가 최악’이라는 데 세수는 계속 늘어나니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들이다...
트럼프케어는 부자들을 위한 법?…고소득층에 엄청난 세금 감면 2017-03-12 04:28:54
"2개 세목을 없앰으로써 납세자에게 돌아가는 세금 감면 혜택의 대부분은 부자들에게 돌아간다"고 말했다. 뉴욕타임스는 부자들이 세금 감면의 혜택을 받는 것이 드문 일은 아니지만, 부자가 아닌 미국인도 돈을 절약할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한 뒤 두 세목의 폐지는 오로지 고소득층만 겨냥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1월 세금 4조 더 걷혀…우리 경제 체력 든든 2017-03-10 18:02:47
더 걷힌 것으로 집계됐다. 세목별로 고르게 징수액이 늘어 올해도 작년에 이어 ‘세수 풍년’이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10일 기획재정부의 ‘월간 재정동향 3월호’에 따르면 1월 국세수입은 33조9000억원으로 전년 동기(30조1000억원)보다 3조8000억원 늘었다. 올해 세수 목표액 중 실제로 걷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