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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루한스크 사실상 점령한듯…우크라군 요충지 철수 결단(종합2보) 2022-06-25 02:09:23
"인력과 장비의 손실에도 러시아군은 포병 전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며 "이것이 그들이 전술적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요인"이라고 말했다. 이어 "러시아군은 리시찬스크를 포위하려 하고 있으며, 세베로도네츠크를 완전히 통제하기 위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세베로도네츠크에서 우크라이나 병력이 철수하면...
미 "러, 우크라 동부 우위 점했다"…초기실수 극복 진단 2022-06-24 18:58:17
우크라이나에 공급한 M777 곡사포와 고속기동 포병로켓 시스템(HIMARS) 등 신형 무기들이 당장 전장의 상황을 바꿀 것으로는 보지 않고 있다. HIMARS의 수와 사거리가 제한적이고, 러시아군이 이들 신형 무기를 표적으로 공격해 파괴할 수 있다는 등의 이유에서다. 미국은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더 길고 혹독한 전투가 될...
우크라 "HIMARS 도착…침략자에게 뜨거운 여름 될 것" 2022-06-24 01:26:28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제공하기로 한 고속기동 포병로켓 시스템(HIMARS)이 자국에 도착했다고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이 밝혔다. AFP 통신에 따르면 올렉시 레즈니코프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은 23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HIMARS가 우크라이나에 도착했다"며 "나의 동료와 내 친구 오스틴 로이드 미국 국방부 장관에게...
우크라 국방장관 "독일이 지원한 155㎜ 자주포 도착" 2022-06-22 00:20:24
위해 훈련받은 우크라이나 군인들도 도착해 우크라이나 포병 전력에 합류했다"며 크리스틴 람브레히트 독일 국방장관에 감사를 표했다. 155㎜ 포탄을 쓰는 PzH 2000은 독일군의 주력 자주포로 사거리는 40㎞가량이다. 앞서 독일은 우크라이나에 PzH 2000 7대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군의 포...
우크라 국제의용군 합류 대만인 "대만국적자 20~30명" 2022-06-21 17:17:36
또 본인과 동료가 (우크라이나군) 포병의 지원 아래 러시아군이 점령한 마을 탈환 작전에 나섰다가 동료가 길을 잃어 마을 안까지 들어갔다가 무사히 탈출하는 아찔한 순간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리씨는 국제의용군에 20~30명의 대만 국적자가 있지만 자주 연락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리씨는 참전을 10 대만달러(약 434원)...
中 관영매체 "대만, 미국 무기로 비대칭 전력 확보 어려워" 2022-06-21 10:10:33
"인민해방군의 상륙작전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고속기동 포병 로켓 시스템(HIMARS)과 사거리 80㎞의 탄약 등이 무기 판매 목록에 포함될 수 있다"면서 "F-16V 전투기 무기 업그레이드, 하푼 대함미사일, 공중 어뢰 등도 이 목록에 포함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무기들은 가장 발전된 것이 아니고, 대부분이 먼지가...
미·대만 군사안보 전략대화 20일 개막…무기판매 정책 등 논의 2022-06-19 12:43:46
대만이 앞서 구매한 무기의 취소 등으로 많은 비판 등이 제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대만언론은 미 국무부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영향으로 최근 155mm 팔라딘 자주포의 대만 판매 중단을 통지하고 이를 대체할 무기로 고속기동 포병 로켓 시스템(HIMARS) 등을 제안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jinbi100@yna.co.kr...
돈바스 격전에 민간인 대거 사망…수습 어려워 집단무덤 2022-06-17 10:12:47
가령, 도시를 방어하기 위한 우크라군의 포병진지가 위치한 언덕 인근에 조성된 구덩이 한 곳은 흙더미와 노란색 잡초로 에워싸인 채 후텁지근한 여름 공기에 섞여 죽음의 냄새를 풍기는 수십 구의 시신들로 채워져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노출돼 있다. 이들은 리시찬스크와 강 건너 도시인 세베로도네츠크에서 최근 포격으...
재블린 한 방에 날아가는 탱크, 이제 무용지물?…"탱크도 진화" 2022-06-16 11:19:47
포병 지원이나 보병의 선행 정찰도 없이 무턱대고 전장으로 탱크를 밀어 넣는 우를 반복했다. 1916년 제1차 세계대전 솜(Somme) 전투에서 처음 등장한 탱크가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고전한 대전차무기의 발전 속도를 넘지 못해 박물관으로 밀려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던 이유다. 하지만 현재로선 격전지에서...
"우크라 전쟁 중요한 단계…서방, 어려운 결정해야 할 것" 2022-06-15 16:24:55
이달 초 미국이 공급한 고속기동 포병 로켓 시스템(HIMARS) 역시 도착하자마자 적은 수의 우크라이나 병력이 훈련받긴 했으나 3주간의 훈련이 필요해 아직 실전에 배치되지 않았다. 미국 등 서방이 대대적으로 발표하는 군사지원 패키지로 우크라이나군의 전투력이 즉시 강화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한 서방 관리는 CNN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