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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감세법안', 美공화 강경파 반발로 소관 위원회에서 부결 2025-05-17 03:19:17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공화당원들은 '아름다운 단일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단결해야 한다"고 촉구했지만 부결을 막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공화·루이지애나)은 당내 온건파와 강경파간 타협을 중재하기 위해 주말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hcho@yna.co.kr...
尹 자진탈당 초읽기? 2025-05-16 17:53:54
이런 표현보다 단호하고 엄격한 잣대로 이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국민이 우리 당에 조금 더 마음을 두지 않겠는가”라며 “비상계엄으로 탄핵당한 대통령을 1호 당원으로 둔다는 건 선거를 하지 말자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도 이날 SNS에 “18일 TV토론 이전에 김 후보가 윤 전 대통령...
李 지지율 51%…金, TK·노년층만 강세 2025-05-16 17:53:04
불거진 각종 논란 때문에 보수 지지자 중 일부가 돌아섰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김 후보가 단일화 약속을 사실상 외면하고, 당 지도부가 후보 강제 교체를 추진했다가 전 당원 투표로 무산되는 사태를 본 일부 유권자가 국민의힘 후보 지지를 철회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대안 세력’을 자처하는 이준석 후보 역시...
"엉뚱한 전화기가 왜 주머니에"…끊이지 않는 이재명 신변위협설 2025-05-16 15:47:58
민주당 당원 김모 씨(65)는 “무슨 일 생길까봐 걱정돼서 온라인 유세로 전환했으면 좋겠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민주당 선대위와 지지자들이 이 후보의 테러 위협에 민감한 건 작년 1월 이 후보의 피습사건과 관련이 있다. 당시 이 후보는 부산 일정 중 지지자로 위장한 사람에게 흉기로 목을 찔렸다. 이번 선거 중에도...
김기현 "당원이라면 김문수 지원해야"…한동훈 등 저격 2025-05-16 15:01:55
후보 김문수는 국민과 당원이 뽑은 후보다. 당원이라면 당연히 최선을 다해 선거 지원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당원들이 선택한 대통령 후보인데, 개인적인 이유로 선거 지원에 소극적이라면 당을 같이 하는 동지로서 해야 할 도리가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민주당, 삭제하자던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줄줄이 고발 2025-05-16 12:19:35
망신”이라고 썼다. 지원단은 민주당 전 권리당원인 유튜버 백광현 씨도 허위 사실 공표 및 후보자비방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백 씨가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교묘히 편집한 영상을 게재해 이 후보를 음해했다”고 했다. 백 씨가 지상파 채널의 유명 시사 프로그램 영상을 교묘히 편집해 마치 이 후보...
부산에 공들이는 이준석 "아시아 IT 관문도시 만들겠다" 2025-05-16 11:11:56
찾아 "부산의 당원가입 추세가 다른 지역에 월등히 높다"며 "구호만 난무하는 공약이 아니라 구체적인 정책으로 부산을 비롯한 대한민국 유권자의 마음을 얻어내겠다"고 했다. 앞서 이 후보는 또 지난 11일 부산 시의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과거 영세중립국 스위스가 금융과 관련된 각종 규제 완화로 부를 창출했듯, 부산에...
김용태 "尹에 탈당 권고…대선승리 위해 결단해야" 2025-05-15 18:42:18
받거나 유죄 취지의 파기환송을 받은 당원,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결정을 받은 당원은 당적을 3년 정도 제한하는 방안을 당헌·당규에 제도화하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 위원장은 이날 "그동안 미뤄왔던 여당과 대통령의 관계를 정상화하는 정당민주주의의 제도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개혁신당 온라인 당원 10만 돌파…'이준석 대안론' 통했나 2025-05-15 15:56:55
지난 4월 12일 이후 한 달 동안 지역별 신규 온라인 당원 가입자 수는 경기도가 7767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6844명으로 뒤를 이었다. 국민의힘 지지세가 강한 부산과 대구 지역에서도 각각 2586명, 2142명 증가했다. 이와 관련, 전날 부산을 찾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서면 유세에서 “부산시민들이 사랑했던...
'복당' 장예찬 "아군끼리 총 쏠 여유 없어…역전 드라마 쓰자" 2025-05-15 13:22:41
없지만, 동병상련의 심정을 느꼈다"며 "국민과 당원들이 경선으로 뽑은 정당한 후보를 흔들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지난 총선에서 자신의 과거 부적절한 발언 논란으로 부산 수영구 공천이 취소된 것과 최근 벌어진 '후보 교체' 사태를 언급한 것이다. 장 전 최고위원은 그러면서 "저는 권력자의 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