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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집 중 1집은 '나혼자 산다'…1인 가구, 4인 이상 가구의 2배 2023-07-27 12:00:00
명대까지 늘었다. 65∼74세가 전체 고령인구의 58.1%를 차지했고, 75∼84세는 31.7%로 집계됐다. 85세 이상 초고령자의 비율은 10.2%였다. 친족과 함께 거주하는 고령인구의 비중은 72.8%로 전년보다 0.2%포인트(p) 줄었다. 85세 이상에서는 친족 가구의 비중이 55.2%까지 떨어졌다. 가구원 전체가 65세 이상인 고령자 가구...
[그래픽] 출생아·사망자 수 추이 2023-07-26 20:06:38
같은 달 기준으로 역대 가장 적은 1만8천명대에 머물렀다.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를 웃돌면서 인구는 43개월째 자연 감소했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023년 5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출생아 수는 1만8천988명으로 1년 전보다 1천69명(5.3%) 감소했다. 0eun@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5월 출생아 1만8천명대 역대 최소…7년 6개월 연속 감소 2023-07-26 12:00:03
5월 출생아 1만8천명대 역대 최소…7년 6개월 연속 감소 인구 43개월째 자연 감소…혼인 건수 한 달 만에 반등 (세종=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지난 5월 출생아 수가 같은 달 기준으로 역대 가장 적은 1만8천명대에 머물렀다.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를 웃돌면서 인구는 43개월째 자연 감소했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코로나 환자 증가, 편의점 자가진단키트 수요 '쑥' 2023-07-26 07:16:46
25만명대로 급증했다. 이달 18∼22일 사이에는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4만명대에 이르러 올해 1월 이후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다. 이러한 확진자 증가세는 편의점에서도 확인된다. CU에 따르면 이달 18∼24일 기준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매출은 직전 주(11∼17일)에 비해 34.8% 늘었다. 5월과 6월에는 전월 대비...
다시 꿈틀대는 코로나…편의점 자가진단키트 수요 '쑥' 2023-07-26 06:31:00
18만명대로 늘더니 셋째 주(16∼22일)에는 25만명대로 급증했다. 이달 18∼22일 사이에는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4만명대에 이르러 올해 1월 이후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다. 이러한 확진자 증가세는 편의점에서도 확인된다. CU에 따르면 이달 18∼24일 기준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매출은 직전 주(11∼17일)에 비해...
獨선 2자녀 땐 소득세 15%P 깎아줘…'출산율 꼴찌' 韓은 3%P 감면 2023-07-25 18:02:47
0명대인 국가는 한국이 유일하다. 한국은 올 1분기 합계출산율이 0.81명을 기록해 1분기 기준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지면 올해 전체로는 지난해보다 출산율이 더 떨어질 수 있다. 이런 추세를 반전시키기 위해선 세제 혜택을 포함한 파격적인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강진규 기자...
벌써 400명 넘어 1년치 수준…환자 급증 2023-07-25 09:37:54
196명으로 올해의 절반도 안 된다. 국내 말라리아 환자는 500명대를 유지하다가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며 385명으로 감소한 데 이어 2021년 294명까지 줄었다. 그러나 지난해 5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야외활동이 증가해 환자 수가 420명으로 늘어난 바 있다. 올해는 더 늘어 코로나1...
코로나19 확산 심상찮다...6개월만에 4만명대 2023-07-24 15:19:06
명대로 올라선 상황이다. 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지난 18∼24일 일일 신규확진자 수는 4만1천995명→ 4만7천29명→ 4만861명→ 4만904명→ 4만2천500명→ 4만1천590명→ 1만6천784명으로 일평균 3만8천809명을 기록했다. 직전 1주일간(2만7천955명)과 비교해 38.83% 증가한 규모다. 하루 확진자가 4만...
박봉에…MZ공무원 1년새 1.3만명 짐쌌다 2023-07-23 18:24:35
있다. 2019년 7548명에서 2020년 1만1029명으로 처음 1만 명대를 넘어섰다. 지난해(1만3032명)엔 2019년보다 무려 72.6% 늘어났다. 같은 기간 11~15년차 공무원 퇴직자가 803명에서 1318명으로 증가한 것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저연차 공무원이 공직사회를 등지는 원인은 경직된 조직문화, 과로 등 다양하지만 가장 큰...
"이 돈으로 어떻게 살아요"…저연차 공무원 1만3000명 떠났다 2023-07-21 17:23:37
처음 1만명대를 넘어섰다. 지난해 1만3032명은 2019년 보다 무려 72.6%가 늘어난 규모다. 같은 기간 11~15년차 공무원 퇴직자가 803명에서 1318명으로 늘어난 것과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저연차 공무원이 공직사회를 등지는 원인은 경직된 조직문화, 과로 등 다양하지만 가장 큰 불만은 낮은 보수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