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중국인 입국금지' 찬반 대립…"국민 건강 우선" vs "실효성 없어" 2020-02-10 15:46:13
있는데 10일 오후 3시 현재 69만4000여명이 참여했다. 청원인은 “북한 마저도 중국인 입국을 금지한다”며 “선제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했다. 청와대와 정부는 국민청원 참여 인원이 20만명을 넘으면 답변을 내놓는 게 원칙이다. 청원 마감일 전에라도 20만명이 넘으면 답변을 할 수 있으나 이...
'우한 폐렴 공포'에…한국화이자 무기한 재택근무 2020-02-07 15:25:38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재택근무를 요구하는 직장인들의 청원글이 올라오고 있다. 4일 ‘임산부와 노약자를 재택근무하게 해달라’는 내용의 청원글이 게재됐다. 임산부라는 청원인은 “직장을 다니는 것도 불안하고, 홑몸이 아니라 공포가 두 배”라며 “기업 자율로 맡기면 시행하지 않는...
[이슈+] 만원 마스크, 23만원에 팔더니 '잠수'…원성 봇물 2020-02-05 11:25:20
이 청원인은 "자신의 이익만 챙기는 마스크 판매자들의 횡포를 막고 처벌해달라"면서 "마스크 가격을 적절한 선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정부가 조치를 취해달라"고 요청했다. 판매자뿐만 아니라 판매를 중개하는 오픈마켓 측을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잇따랐다. 한 청원인은 "쇼핑몰에...
[현장+] "거리 두고 걷는다"…'중국'에 예민해진 대학가 2020-01-30 13:45:09
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북한도 중국인 입국을 금지한다. 춘절 기간이라도 한시적으로 입국 금지를 요청한다. 선제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글은 30일 오후 1시 기준 59만 명 이상의 동의를 받고 있다. 일부 국내 대학은 방역대책의 하나로 중국인 유학생에게 '입국 연기'를 권고하고 있다....
"우한서 6400여명 들어왔는데…중국인 입국 금지 왜 안하나" 2020-01-27 17:32:54
많은 동의를 얻었다. 청원인은 “북한마저도 중국인 입국을 금지하는데 춘제 기간 동안이라도 한시적 입국 금지를 요청한다”고 주장했다. 온라인에서는 찬반 토론이 뜨거웠다.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과잉’ 대응이라 할지라도 감염 위험이 있는 중국인 관광객의...
[이슈+] '우한 폐렴' 확산에 힘 얻는 '중국인 입국 금지'…국민청원부터 의협까지 2020-01-27 09:03:06
청원인은 "중국발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다"며 "북한마저도 중국인 입국을 금지하는데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기간이라도 한시적 입국 금지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우리나라에 우한 폐렴이 상륙한 뒤에는 늦지 않겠는가"라며 "선제적 조치가 필요하다"라고...
문재인 대통령 "과도한 불안 자제"에도 '중국인 입국 금지' 청원 '30만' 2020-01-26 14:19:19
더 늘고 있는 것이다. 청원인은 "중국발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다"며 "북한마저도 중국인 입국을 금지하는데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기간이라도 한시적 입국 금지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우리나라에 우한 폐렴이 상륙한 뒤에는 늦지 않겠는가"라며 "선제적 조치가...
[이슈+] 중국인 입국 금지 청원, 3일 만에 20만 넘은 까닭 2020-01-26 10:43:00
3일 만에 돌파했다. 청원인은 "중국발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다"며 "북한마저도 중국인 입국을 금지하는데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기간이라도 한시적 입국 금지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우리나라에 우한 폐렴이 상륙한 뒤에는 늦지 않겠는가"라며 "선제적 조치가...
'코로나 바이러스 급속 확산'…중국인 입국금지 국민청원 20만 '돌파' 2020-01-26 10:22:45
22만여명의 동의를 받아 청와대 공식 답변 요건을 채웠다. 청원인은 "중국발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다"며 "북한마저도 중국인 입국을 금지하는데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기간이라도 한시적 입국 금지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미 우리나라에 우한 폐렴이 상륙한 뒤에는 늦은 만큼 선제적 조...
靑 "계엄령 문건 수사 윤석열과 무관"…국민청원 답변 2020-01-22 17:35:42
증거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청원인은 `국민들의 안전을 위협했던 계엄령 문건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음에도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은 보고를 받지 못해 책임이 없다는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수사를 촉구했다. 청원에는 작년 10월 24일부터 한달간 20만5천여명이 동의했다. `기무사 계엄령 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