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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결정적인 기회에서 침묵…4타수 무안타 2019-04-29 08:24:23
2타점 2루타와 맥스 먼시의 우전 적시타로 3점을 뽑고 5-5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7회말 1사 2, 3루에서는 먼시, 벨린저의 연속 적시타로 7-5 역전에 성공했다. 다저스는 9회초 마무리 켄리 얀선이 볼넷과 안타로 2사 2, 3루 위기에 몰렸으나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하고 시즌 10세이브째를 수확했다. changyong@yna.co.kr...
추신수, 시애틀전서 시즌 3호 홈런 폭발 2019-04-29 08:16:53
새드젝의 6구째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솔로 아치를 그렸다. 추신수의 시즌 3호 홈런이다. 추신수는 지난 27일 대타로 나와 9회 동점 솔로포를 쳐낸 이후 2경기 만에 홈런포를 재가동했다. 이날 3번째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한 추신수는 6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 중이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4-29 08:00:06
190428-0461 체육-006117:59 '타율·홈런·타점 1위' 페르난데스 "내가 최고라는 자신감으로" 190428-0463 체육-006218:01 몰리나리, 트위터에 슬로 플레이 선수들 '실명 공개' 190428-0464 체육-006318:03 [프로야구 중간순위] 28일 190428-0465 체육-006418:04 1∼5위 모두 승리 합창…'5강 5약'...
페르난데스의 목표…"프리미어12 쿠바 대표·두산에서 오래오래" 2019-04-29 07:03:04
4타점을 올린 뒤 한국을 떠났다. 대체선수로 영입한 스콧 반 슬라이크는 12경기에서 타율 0.128(39타수 5안타), 1홈런, 4타점의 초라한 성적을 남기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페르난데스는 파레디스와 반 슬라이크가 남긴 그림자를 2019시즌 초에 깨끗하게 지워냈다. ◇ "야구의 나라 쿠바, 내 첫 번째 운명" = '야구의...
동료·통역이 보는 페르난데스…"차분한 성격, 넘치는 의욕" 2019-04-29 07:03:03
그는 "페르난데스가 기회를 만들어주니, 내가 타점을 올릴 기회도 늘었다"고 했다. 페르난데스와 김재환은 30타점으로 이 부문 공동 선두다. 페르난데스가 한국에서 가장 의지하는 통역 최우진 씨도 페르난데스의 모든 면을 칭찬한다. 최우진 씨는 "많은 외국인 선수가 자장면을 먹지 않으려고 한다. 그런데 페르난데스...
최지만, 6경기 연속 결장…탬파베이는 2연승 2019-04-29 06:40:33
최지만은 올 시즌 타율 0.286(63타수 18안타), 1홈런, 6타점을 올렸다. 탬파베이 주축 타자로 인정받았지만, 결장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다. 탬파베이는 최지만 없이도 보스턴을 5-2로 누르고 2연승 속에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유지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1∼5위 모두 승리 합창…'5강 5약' 판세 굳어지나 2019-04-28 18:04:16
2타점 적시타로 쐐기점을 뽑았다. 두산은 잠실구장에서 롯데를 9-2로 제압하고 지난해 9월 11일부터 시작한 롯데전 연승을 8경기로 늘렸다. 올해 롯데전에서는 5전 전승을 거뒀다. 선발 싸움에서는 김원중을 앞세운 롯데가 '땜질 선발' 이현호가 나선 두산에 우위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으나 막상 뚜껑을 여니...
'타율·홈런·타점 1위' 페르난데스 "내가 최고라는 자신감으로" 2019-04-28 17:59:51
단독 선두(0.397)를 질주 중인 페르난데스는 홈런(7개)과 타점(30개) 부문에서도 공동 1위로 올라섰다. 페르난데스는 28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5타점을 올렸다. 2안타 모두 홈런이었다. 페르난데스는 2회 말...
'1천302일 만의 선발승' 이현호 "다시 불펜가도 실망 안 합니다"(종합) 2019-04-28 17:44:15
1타점 좌전 적시타를 허용했다. 이현호는 6회를 끝내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그러나 '대체 선발' 이상의 역할을 했다. 두산 불펜진이 점수 차를 지키면서 이현호는 선발승을 따냈다. 경기 뒤 만난 이현호는 "나보다 부모님께서 더 긴장하셨다. 걱정하신 부모님께 승리로 보답해 정말 다행"이라고 밝게...
이현호 호투·페르난데스 연타 석포…두산, 롯데와 3연전 싹쓸이 2019-04-28 17:06:08
담을 넘겼다. 페르난데스의 KBO리그 개인 첫 연타석 홈런이다. 페르난데스는 7회 1사 만루에서 유격수 땅볼로 타점 1개를 추가했다. 이날 페르난데스는 5타수 2안타 5타점을 올렸다. 5타점은 페르난데스의 한 경기 최다(종전 4타점)다. 롯데 선발 김원중은 올 시즌 개인 최소인 3이닝만 소화하고 시즌 최다인 7실점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