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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가장 높은 직업은 '판사'…도선사·목사도 높아 2017-03-27 12:00:27
문화예술 분야 직업군(성우·화가·학예사·작사가)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자신의 직업을 자녀에게 권유하고 싶다(사회적 평판)고 답한 종사자 비율이 높은 직업은 초등학교 교장(교감)·판사·장학사 등이었다. 김한준 고용정보원 연구위원은 "직업은 생계수단이자 우리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자아실현과도 직결되는...
소탈하고 호방한 색다른 고려청자를 보다…'철화청자'展 2017-03-20 13:57:09
20일 열린 간담회에서 유진현 호림박물관 학예연구팀장은 "철화청자는 우리가 알고 있는 고려청자와 사뭇 다르다"면서 "일반적인 상감청자의 바탕색은 푸른색을 띠지만, 철화청자는 검푸른 빛깔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감기법은 무늬를 파낸 뒤 하얀 흙과 검은 흙을 채워 넣지만, 철화기법은 붓에 안료를 묻혀 빠...
한국 차 문화 산실 '하동 야생차박물관' 개관 2017-03-20 12:08:24
전시를 전문적으로 기획·운영하는 학예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실무도 맡는다. 야생차박물관은 2층 상설전시실 2곳에 차 역사와 생산과정, 다양한 종류의 다기, 옛 토기 등을 전시했다. 최신식 디지털 체험 존(ZONE)을 통해 하동 야생차를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전시관 3층 특별·기획전시실에는 박물관...
"보다 인간적이고 개성적인"…뒤셀도르프 학파 이후 獨현대사진 2017-03-16 14:46:48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수균 성곡미술관 학예연구실장은 16일 열린 간담회에서 "1970∼1980년대 융성한 뒤셀도르프 학파는 기록적 요소가 강한 다큐멘터리 사진에 집중하면서 작가의 감수성을 완전히 배제하고 냉정하고 차가운 작품을 남겼다"며 "이번에 소개하는 작가들은 다큐멘터리 사진을 중시하는 점은 계승했으나...
이재명 "더민주 경선토론회 방식, 학예회식" 비판 2017-03-12 11:31:10
대해 "박근혜를 탄생시킨 학예회식 토론"이라고 비판했다.이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정견발표회로 수렴하는 민주당의 선거토론이 아쉽다"며 "(지난 대선때도) 사전 질문에 모범 답안을 읽는 학예외식 토론 때문에 박근혜를 골라내지 못했다"고 지적했다.그는 "미리 써와 읽거나 외워...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매사냥' 청도서 본다…12일 시연회 2017-03-11 12:03:15
등도 할 수 있다. 우리나라 전통 매사냥은 고조선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번성하다가 일제강점기 등을 거치며 점차 모습을 감췄다. 청도에서는 1970∼1980년대까지 겨울철 매사냥을 했다고 한다. 노미경 청도박물관 학예연구사는 "이번 시연회는 매사냥과 관련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고...
'지붕 없는 박물관' 강화도 국립문화재연구소 개관 2017-03-10 13:27:43
국립강화문화재연구소에서는 학예연구사 5명을 비롯한 문화재청 소속 직원 11명이 근무하며 선사시대부터 근대까지의 강화도 유적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게 된다. 이 연구소는 삼한과 삼국 시대의 문화 유적 연구에 집중했던 기존 연구와 달리 고려 시대의 역사문화유산 연구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인천 첫 국립연구기관인...
청주고인쇄박물관 유물 3건 충북도 유형문화재 지정 2017-03-09 15:08:31
금속활자인 경자자로 인쇄됐다. 청주고인쇄박물관 황정하 학예연구실장은 "국내 최고의 인쇄 전문 박물관으로서 수준 높은 유물 수집 및 문화재 지정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청주고인쇄박물관에는 보물 9건, 도 유형문화재 13건 등 22건의 지정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k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헌재 탄핵심판 초읽기] 헌재 재판관 선고 전 마지막 휴일 5명 출근 …박 대통령 대리인단측 의견서 또 제출 2017-03-05 18:43:57
또 신씨가 학예실장으로 있던 성곡미술관에 재정적 도움을 주기 위해 10여개 기업에 수억원의 후원을 요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하지만 법원은 직무와 상관없이 지원을 권유하거나 협조를 의뢰한 것까지 직권남용에 해당한다고 할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제3자 뇌물 수수 등의 혐의도 인정하지 않았다. 대통령 측은...
대통령측 "미르·K스포츠, 뇌물·직권남용 안돼" 헌재 제출(종합) 2017-03-05 14:32:49
교수에 임용되도록 도와주고, 신 씨가 학예실장으로 있던 성곡미술관에 재정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10여개 기업에 수억원의 후원을 요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그러나 법원은 당시 직무와 상관없이 지원을 권유하거나 협조를 의뢰한 것까지 직권남용에 해당한다고 할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제3자 뇌물수수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