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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서열 5위' 차이치, 전국 선전부장에 "경제에 초점 맞춰라" 2026-01-06 17:31:31
한다"면서 2030년까지 시행될 차기 5개년 계획을 위한 "좋은 출발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 내 이념·문화·인터넷 규제 등을 담당하는 차이 서기는 "국민 정서에 부응하고 여론을 이끌어야 할 뿐 아니라, 자신감 있고 자립적이며 단결된 주류 이념을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국제 소통 역량을 강화해 새로...
[단독] 태평양, 로펌 2위 탈환…매출 4400억 돌파 2026-01-06 17:28:31
2위 자리를 탈환했다. 법률시장 성장 둔화 우려에도 태평양뿐 아니라 광장, 율촌, 세종 등 대형 로펌이 일제히 ‘4000억원 클럽’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보여줬다. 6일 로펌업계에 따르면 태평양은 지난해 4400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 태평양 연매출이 4000억원대에 진입한 건 처음이다. 2019년부터 광장에 내준...
SNT-스맥 경영권 분쟁…'자사주 처분은 배임' vs '법적 문제 없어" 2026-01-06 17:28:27
맞서고 있다. 경영진이 경영권 유지를 위해 회사 자산인 자사주를 자신들에게 우호적인 세력에게 매각하는 '자사주 처분'이 이번 경영권 분쟁을 계기로 도마에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6일 SNT홀딩스는 스맥 이사회의 자사주 처분 결정과 관련한 경영진 측의 입장을 재반박했다. 앞서 스맥은 지난달 26일...
[취재수첩] 졸속 결정 우려되는 의대 증원 2026-01-06 17:25:47
“위원 15명이 각자 전문적 식견을 펼치기에는 물리적 한계가 명확했다”고 지적했다. 추계위는 지난해 8월부터 총 12차례 회의를 열고, 회의마다 평균 2시간 남짓 논의를 이어갔다. 끝내 위원 간 견해가 엇갈리면서 표결을 통해 결론을 냈다. 최대 3만6094명으로 추산됐던 2040년 부족한 의사 수는 1만1136명으로 대폭...
교통 허브로 떠오른 성남 판교역…주변 집값도 '쑥' 2026-01-06 17:13:21
후속 행정 절차를 본격적으로 밟을 수 있다. 계획안에는 12개 노선이 담겼다. 2016년 1차 계획 때도 있던 모란판교선(8호선 연장), 성남도시철도 1·2호선, 용인선 연장, 수원도시철도 1호선, 월곶배곧선 등 6개와 새로 포함된 김포 골드라인 학운 연장, 판교오포선, 동백신봉선, 가좌식사선, 덕정옥정선, 대곡고양시청식사...
돈 쓸곳 많은 새해, 생활비 할인·무실적 카드 적극 활용하라 2026-01-06 16:23:12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목돈 지출’을 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하지만 연초부터 계획 없이 카드를 긁다가 막상 결제 대금일이 다가오면 부족한 통장 잔액에 불안해질 수도 있다. 생활밀착형·무실적 카드 등 자신의 소비 패턴에 적합한 맞춤 혜택을 제공하는 신용카드를 꼼꼼하게 따져 활용해 보는 것도 좋다.◇생활비...
[단독] 제주 드림타워도 넘었다…인스파이어, 성장률 90% '미친 존재감' 2026-01-06 15:55:10
대거 끌어들였다. 덕분에 2023년 12월 개장 이후 작년 9월까지 누적 방문객이 880만명을 넘어섰다. 불안한 재무구조는 리스크 요인하지만 인스파이어의 미래가 마냥 ‘장밋빛’인 것은 아니다. 불안한 재무구조는 가장 큰 리스크로 꼽힌다. 개발 단계에서 대규모 자금을 차입했던 미국 모히건엔터테인먼트그룹(MTGA)은 대출...
비만치료제 가격 전쟁…위고비 알약 미국서 판매 개시(종합) 2026-01-06 15:54:48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노보 노디스크는 위고비 알약을 앞세워 GLP-1 계열의 경구용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는 위고비 알약 출시가 일라이 릴리에 빼앗긴 시장 점유율을 되찾으려는 노보 노디스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봤다. 노보 노디스크 주가는 이날 5% 상승했다....
코코아 가격 절반으로 '뚝'…초콜릿 가격은 언제 내릴까 2026-01-06 15:44:34
그러다 2023년부터 2년간 상승해 2024년 12월 중순 사상 최고인 1만2천931달러까지 치솟았다. 코코아 가격이 오른 것은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세계 1·2위 생산국인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와 가나에서 엘니뇨 현상으로 극심한 가뭄이 발생하고 병충해가 확산했기 때문이다. 파운틴 이사는 그러나 향후 가격이 다시...
李-시진핑 만남에 "중국 특수 다시 오나?"…K뷰티 '들썩' 2026-01-06 15:21:04
경우 작년 12월 중국 설화수 매장 180여곳 중 저수익·비효율 매장 30여곳을 구조조정하고, 현지에서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다. LG생활건강은 작년 2분기부터 면세 채널을 중심으로 중국인 보따리상(다이궁) 비중을 낮추고,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는 등 중국 사업을 재편하고 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