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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의 두 얼굴…구조조정 속 '高연봉·高배당'(종합) 2015-04-01 15:36:54
조정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 2013년 1천127억원이던 순이익은 지난해 1천127억원으로 줄었으나, 배당액은 322억원에서 400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최대 수혜자는 대주주인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138040] 회장으로 무려 87억원의 배당금을 챙겼다. 조 회장은 2012년 메리츠금융지주의 순익이 전년보다...
금융사의 두 얼굴…구조조정 속 '高연봉·高배당' 2015-04-01 06:07:08
회사의 대규모구조조조정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 2013년 1천127억원이던 순이익은 지난해 1천127억원으로 줄었으나, 배당액은 322억원에서 400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최대 수혜자는 대주주인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으로 무려 87억원의 배당금을 챙겼다. 조 회장은 2012년 메리츠금융지주의 순익이...
[공시] 현대해상, 2월 당기순익 207억원…전년비 3%↑ 2015-03-31 15:04:26
2월 당기순익이 207억 6천만 원으로 작년 같은달보다 3%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습니다. 2월 매출액은 9천492억 원으로 작년 같은달보다 8.4% 늘었고, 영업이익은 308억 9천만 원으로 1.2% 증가했습니다. 2월까지 누적 매출액은 1조 9천127억 원, 순이익은 412억 8천여만 원으로 작년 같은기간보다 각각 7.7%, 1.9%...
작년 단기외채 비중 27%로 소폭 상승…외채 건전성 양호(종합) 2015-03-05 09:05:54
이미 발표한 대외건전성 제고 조치를 차질없이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은 지난해 9월 말부터 계속해서 '순대외자산국'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외국인들이 한국에 빌려주거나 투자한 돈을 모두 회수해도 남는 자산이 있다는뜻이다. 지난해 12월 말 현재 한국의 대외투자는 1조802억달러로 1년...
작년 단기외채 비중 27%로 소폭 상승…외채 건전성 양호 2015-03-05 08:00:05
이미 발표한대외건전성 제고 조치를 차질없이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은 지난해 9월 말부터 계속해서 '순대외자산국'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외국인들이 한국에 빌려주거나 투자한 돈을 모두 회수해도 남는 자산이 있다는뜻이다. 지난해 12월 말 현재 한국의 대외투자는 1조802억달러로 1년...
'액면분할' 아모레퍼시픽·아모레G, 엇갈린 주가(종합) 2015-03-03 15:26:50
127만8천원에 종가를 형성했다. 반면 아모레G 우선주(62만원)는 0.98% 올랐다.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이날 유통주식을 늘리려고 주당 액면가액을5천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액면 분할 대상은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G의 보통주와 우선주다. 액면분할 소식이 시장에...
메리츠화재 첫 희망퇴직…임원 연봉 20% 삭감(종합) 2015-02-25 14:58:14
근속연수를 기준으로 최대 32개월분의 기본 연봉 및자녀학자금 최대 1천만원, 전직 지원 프로그램 교육 등이 제공된다. 메리츠화재는 또 전체 임원들의 연봉을 약 20% 삭감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보다 5.8% 증가한 5조2천억원에 달했지만 당기순이익은 2013년 회계연도(4~12월) 기준 9개월...
아시아나항공 작년 영업이익 981억원…흑자전환(종합) 2015-02-11 14:06:48
당기순이익은 627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대비 1천127억원(2.0%)이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1천93억원과 1천773억원이 늘었다. 엔저에 따른 일본노선 출국자 증가와 중국·동남아 노선 성장세 지속 등으로 여객 실적이 전년보다 개선됐고 유가 하락으로 유류비도 절감했다. 미국 경기 회복과미...
아시아나항공 작년 영업이익 981억원…흑자전환 2015-02-11 13:58:38
올려 흑자 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5조8천362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627억원이다. 전년 대비 매출은 1천127억원(2.0%)이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1천93억원과 1천773억원이 늘었다. kimy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건강보험료 개편 재추진한다··"상반기 확정 목표 추진" 2015-02-07 10:14:11
기획단의 개편안에서 문제로 지적된 최저보험료(1만6천480원) 도입의 경우 현재까지 이보다 낮은 보험료를 부담해 온 약 127만 가구 가운데 저소득 지역가입자를 중심으로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어 이에 대한 보완 장치를 둔다. 보험료를 내지 않고 의료혜택을 누려 `건강보험 무임승차` 논란을 일으킨 직장가입자의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