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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게 물든 싱가포르 해변…무슨 일? 2024-06-15 15:53:37
싱가포르의 한 해변이 검게 물들었다. 인근 바다에서 유조선 충돌 사고가 발생해 기름이 유출되면서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싱가포르 해양항만당국(MPA)은 성명을 통해 전날 오후 2시 40분께 파시르 판장 항구에서 네덜란드 선적 준설선 '복스 막시마'가 정박해 있던 싱가포르 선적...
[한경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15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4-06-15 08:00:01
든든하게 속을 채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침을 챙기는 것이 습관화 되어있지 않다면 간단하게라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유독 고된 하루를 보낼 수 있으니 쓰러지지 않으려면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원숭이띠 - 모든 일에 두려움이 앞서는 날 오늘의 운세는 화살에 상처를 입은 새와 같습니다. 한 번 잘못한 일로 혼난...
비수기 영화계 구원투수 '나야 나'…'하이재킹'vs'핸섬가이즈'vs'탈주' [김예랑의 영화랑] 2024-06-15 07:47:01
선보인다. 기존의 캐릭터에서 벗어나 하염없이 진지한 성동일도 하정우 옆을 든든히 지킨다. '아수라', '1987', '백두산' 등 대작으로 조연출 경험을 쌓은 김성한 감독은 연출 데뷔작인 '하이재킹'에 대해 "범죄 스릴러로 포장된 영화지만 실화라는 점은 배제할 수 없다"며 "감동과 눈물을...
[특파원 시선] "2047년까지 선진국" 인도, 거리의 소와 개는 어찌할까 2024-06-15 07:07:00
건물 안에 소를 키우는 것도 봤고 숲속에 놓아 둔 경우도 목격했다. 개들은 덩치도 크다. 무더운 날이면 가게 앞이든 도로변이든 누워 오수를 즐긴다. 영국인들이 식민지배 종료 후 귀국하면서 버려놓은 개들의 후손이라는 말도 있다. 인도 인구 14억명의 80%를 차지하는 힌두교도는 윤회를 믿는다고 한다. 개도 전생에는...
배 아파 응급실 갔더니 "변비입니다"…다음날 사망한 英 소녀 2024-06-14 12:36:21
힘든 일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딸을 살리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매일매일 후회한다"며 "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 우리는 아직도 답을 얻지 못한 부분이 너무 많다"고 토로했다. 이들의 변호사인 엠마 러쉬는 "어린 딸을 너무 갑작스럽게 잃은 것에 대해 부모는...
전례없는 일 벌어졌다…'역대급 폭염'에 전세계 '초비상' [이슈+] 2024-06-14 08:53:03
힘든 고온으로 인해 농산물 등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고, 그리스처럼 관광산업을 핵심 먹거리로 하는 국가에서 주요 관광지가 문을 닫는 등 여름 폭염이 글로벌 경제 최대 복병으로 떠올랐다. 폭염에 비상 걸린 물가 14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극심한 가뭄에 따른 수량 부족으로 선박 병목 현상을 겪는 파나마 운하가 10월께나...
주니, 저자극 고농도 도파민…'러쉬' [신곡in가요] 2024-06-13 18:00:04
주니의 역량과 매력을 더 확실히 확인할 수 있는 작업물이다. 그는 직접 연기에도 도전, 아름다운 가상의 연애와 현실에서 느끼는 허상에 대한 감상을 전했다. 공감 가는 스토리에 약 3분 30초의 시간이 금세 지나가는 기분이 든다. 청량하고 시원한 '서머송'으로 더위를 날리는 방법이 있다면, '러쉬'는...
초등생 성착취 등 범죄 온상 된 오픈채팅…어릴수록 더 쓴다 2024-06-12 20:00:05
아동 성착취물을 제작·유통하거나 이를 빌미로 협박하는 범죄도 첫 시작이 오픈채팅인 경우가 적지 않다. 오픈채팅으로 아동을 불러내 강제로 성폭행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해 협박하거나 '연인'처럼 관계를 형성한 다음 성행위 장면을 촬영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한 것. 엠브레인 조사를 보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식빵 한 봉지 팔면 얼마 남길래…'벼랑 끝' 동네빵집 사장님들 [현장+] 2024-06-12 20:00:03
물가에 따라 빵 가격 상승도 본사가 결정한다"고 말했다. 이에 우유 사용을 최소화하는 동네 빵집도 등장했다. 서울 영등포구의 한 빵집은 작은 규모이지만 현재 판매 중인 대부분의 빵에 우유, 버터 등 유제품을 아예 넣지 않고 있었다. 이 가게에서 파는 빵 중 스콘, 에그타르트에만 유제품이 사용됐다. 빵집 사장인 50대...
"푸바오야, 잘 지냈니"…중국 도착 70일만에 대중에 공개(종합2보) 2024-06-12 17:06:07
그러다가 이내 대나무를 뽑아 들고 바위모양 조형물 위로 쏜살같이 올라갔다. 양손에 대나무를 들고 기대고 앉아 맛있게 대나무를 먹어 치운 푸바오는 다시 먹이통이 있는 탁자로 내려가 계속 대나무를 줄기차게 먹어 치웠다. 야외로 나온 지 약 30분이 지나서는 아예 먹이통을 다리 사이에 끼고 본격적인 '먹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