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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규모 3.1 지진에 중대본 1단계…"시설물 피해 점검" 2025-02-07 08:33:53
7일 오전 충북 충주시 북서쪽 22km 지역에서 규모 3.1의 지진 발생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하고, 현장상황 확인 및 상황관리를 위해 충주시에 현장상황관리관을 긴급 파견했다. 중대본 차장인 이한경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이날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산업, 교통, 원전, 댐 등 주요 시설 피해...
뉴욕증시, 급등 후 숨 고르기 '혼조 마감'…충주서 규모 3.1 지진 [모닝브리핑] 2025-02-07 06:58:50
정책 변수 방향을 따져보는 것으로 보입니다. ◆ 충주 북서쪽서 규모 3.1 지진…피해 신고 없어 오늘 오전 2시 35분께 충북 충주시 북서쪽 22km 지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앙은 북위 37.14도, 동경 127.76도로 행정구역상 충주시 앙성면이며 진원의 깊이는 9㎞로 추정됩니다. 기상청은 지진파 중 속도가...
"집 무너지는 줄 알았다"…충주 지진, 4.2→3.1로 조정 2025-02-07 06:18:39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역 커뮤니티에는 "벽이 움직이는 걸 봤다. 진짜 놀랐다", "방바닥 밑에서 드르륵 드르륵 소리가 들리고 재난 문자가 오더라", "오늘 중요한 일정이 있는데 잠 못들고 걱정만 하고 있다", "한동한 떨림이 심했다. 집 무너지는 줄 알았다", "전쟁 났나 싶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행정안전부에...
새벽잠 깨운 재난문자...충주 북서쪽 규모 3.1 지진 2025-02-07 06:13:38
발생 지역 인근에 일부 피해가 발생했을 수 있으니 안전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2시 54분 기준 전국에서 들어온 유감 지진 신고는 23건이었다고 행안부가 밝혔다. 지역별로는 강원 13건, 충북 8건, 경기 2건이었다. 이날 오전 3시까지 지진으로 인한 피해 신고는 특별히 없었다. 행안부는 경계 단계 지진...
"김동연 배은망덕, 임종석 직업 바꿔야"…유시민의 돌직구 2025-02-06 19:36:01
"당 지도부에서 당시 전략직으로 이미 선포한 지역에 깃발 꽂고 했는데 그것은 당인으로 할 일이 아니었다"며 "그때 이미 다른 직업을 모색해 보는 게 좋다. 정치가 잘 안 맞는 거 같다"고 날을 세웠다. 임 전 실장은 지난 총선에서 서울 중·성동구갑에 출마하려 했으나 공천배제(컷오프)된 대표적인 친문계 인사다. 그는...
韓 AI인재 적지 않다지만…"창의성·집요함 갖춘 브레인 잡아야" 2025-02-06 16:23:34
거주를 희망할만한 당근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한 IT 업계 관계자는 "정부가 주민 민원이나 전력 수급 문제 등을 들어 데이터센터와 같은 핵심 AI 인프라를 비수도권에 지으려는 정책을 추진 중인데 과연 지역 도시에 AI 인재들이 가서 살만한 정주 인프라가 갖춰졌느냐는 문제에서 회의적"이라고 했다. 고성능 AI...
무역전쟁 우려 완화에 국내 증시 상승세..재건주 강세 2025-02-06 12:25:07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북미와 유럽 지역의 매출 증가 예상에 따라 16%대 강세를 보임. - 한편, KB금융은 호실적 발표에도 주주환원책에 대한 실망으로 7%대 조정을 받고 있음.● 무역전쟁 우려 완화에 국내 증시 상승세..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에 재건주 강세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우려 완화로 뉴욕 ...
트럼프 가자 구상에 각국 비판 쇄도…"말도 안 되는 소리"(종합) 2025-02-06 00:49:27
지역에 재정착시켜야 한다면서 "미국이 가자지구를 장악할 것(take over)"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가자를 소유할 것이며 현장의 모든 위험한 불발탄과 다른 무기의 해체를 책임지고, 부지를 평탄하게 하고, 파괴된 건물을 철거하고, 지역 주민에게 일자리와 주거를 무한정으로 공급하는 경제 발전을 일으킬 것"이라고...
트럼프 가자 구상에 각국 비판 쇄도…"말도 안 되는 소리" 2025-02-05 21:05:12
지역에 재정착시켜야 한다면서 "미국이 가자지구를 장악할 것(take over)"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가자를 소유할 것이며 현장의 모든 위험한 불발탄과 다른 무기의 해체를 책임지고, 부지를 평탄하게 하고, 파괴된 건물을 철거하고, 지역 주민에게 일자리와 주거를 무한정으로 공급하는 경제 발전을 일으킬 것"이라고...
경북 로컬 콘텐츠 크리에이터, 팝업 성지 성수동 상륙 2025-02-05 16:22:21
준비했다. ‘경북 로컬 체인지업’ 사업은 지역의 자원과 문화를 활용한 창의적인 로컬 크리에이터 및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경북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3년부터 로컬 비즈니스 스쿨 운영과 우수 교육생 창업 지원을 통해 우수 기업을 발굴·육성해왔으며 2025년에는 지역 브랜드 구축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