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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서 93명 HIV 집단 감염…"주사기 1개로 치료" 의사 체포 2019-05-04 11:03:44
라르카나 지역에서 환자들에게 HIV를 감염시킨 혐의로 현지인 의사 한 명을 체포했다. 신드주 보건당국은 이 지역 어린이 15명이 무더기로 HIV에 걸렸다는 제보를 계기로 조사에 착수한 결과 피해자들이 모두 한 곳에서 치료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보건당국 관계자는 "문제의 의사는 수액 주입...
MLB 흥행 위기…12개 구단 전년보다 관중 감소 2019-05-03 11:16:45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지난달 중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치른 홈 3연전엔 매 경기 관중 1만명을 채우지 못하는 등 홈에서 벌인 16경기 중 6경기의 관중이 1만 명을 밑돌았다. 이 구장은 약 4만3천 명을 수용한다. 이에 반해 3억3천만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액수를 투자해 거포 브라이스 하퍼를 영입한 필라델피아는 작년...
새 일왕, 당분간 왕궁으로 출퇴근 2019-05-02 15:28:37
카나와 왕족저택의 수리가 끝나는 내년 봄께까지는 일왕이 왕궁에 머물지 못하는 어정쩡한 상황이 이어질 전망이다. 아키히토 전 일왕은 다카나와 왕족저택으로 거처를 옮겼다가, 약 1년 반 뒤에 현재 나루히토 일왕이 살고 있는 동궁어소를 개조해 머무를 계획이다.한편 나루히토 일왕의 사저 거주기간이 길어지면서 사저...
보령제약 '카나브' 동남아 시장 공략 가속도 2019-05-01 17:17:50
심포지엄을 여는 등 동남아에서 꾸준히 카나브의 인지도를 높여 왔다.지난달 말 멕시코에서는 항고혈압복합제 듀카브가 판매 허가를 받았다. 듀카브는 오는 8월 출시된다. 보령제약은 멕시코에서 2014년 카나브, 2016년 이뇨복합제 카나브플러스를 출시했다. 하반기에는 고지혈증복합제 투베로도 판매 허가를 받을...
보령제약, 필리핀에 고혈압 치료제 '카나브' 출시 2019-05-01 09:58:29
항고혈압성분인 '암로디핀'을 결합한 카나브-암로디핀 복합제다. 단일 성분 치료제만으로는 혈압 조절이 어려운 환자를 위해 개발됐다. 듀카브는 멕시코 현지제품명 아라코듀오 (Arahkor Duo)로 8월 발매된다. 이삼수 보령제약 사장은 "한국에서의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중남미...
英 보수당 차기대표 유력 존슨, 잇단 기업 연설서 고액 챙겨 2019-04-26 18:04:49
전 장관은 런던 금융중심지인 카나리 워프에서 시티그룹 초청으로 연설을 한 뒤 3만8천250 파운드(약 5천700만원)를 챙겼다. 앞서 지난 2월 아일랜드 기업 '펜듈럼 이벤트'는 더블린에 존슨 전 장관을 초청한 뒤 5만1천250 파운드(약 7천700만원)의 연설비를 제공하기도 했다. 존슨 전 장관은 하원의원들의 금전적...
런던 기후변화 시위 마지막 날…증권거래소 등 봉쇄 시도 2019-04-25 22:57:30
다른 시위대 일부가 카나리 워프역에서 기차 위에 올라가는 바람에 운행이 일시 중단되기도 했다. 일부는 철로를 막아서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해 설립된 '멸종저항'은 기후변화에 대한 진실 공개, 2025년까지 탄소배출 제로 달성, 이를 감독할 시민의회 구성 등을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런던...
MLB 최지만, 제한선수 명단에서 복귀…경기는 결장 2019-04-25 06:31:39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2019 메이저리그 홈 경기가 시작하기 전 최지만을 제한선수 명단에서 복귀시켰다. 그러나 최지만은 이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탬파베이는 2-10으로 캔자스시티에 패했다. 최지만은 지난 21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첫 3루타를 친...
노트르담 화재원인 현장근로자들이 버린 꽁초?…의혹 속속 제기 2019-04-24 21:39:54
카나르 앙셰네는 경찰 소식통을 인용해 노트르담 성당의 화재조사 과정에서 발화점 인근에서 꽁초 7개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지난 15∼16일 노트르담 대성당의 지붕과 첨탑 쪽에서 발화한 화재로 18세기에 세운 첨탑이 붕괴하고 12세기에 세워진 지붕의 목조 구조물이 불길을 이기지 못하고 대부분 무너져내렸다. 1163년...
佛 법원, 유력 대권주자였던 피용 전 총리 기소명령 2019-04-23 19:38:01
르 카나르 앙셰네 등 프랑스 언론의 보도를 종합하면, 피용의 아내인 페넬로프가 1986∼2013년 사이 남편의 보좌관으로 등록해 받아간 세비는 68만 유로(8억원 상당)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수사판사들은 기소 명령서에서 "피용 측이 제출한 자료들은 (실제로 보좌관으로 근무를 했다는 주장에 대해) 아무것도 입증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