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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마지막 핵군축 협정 만료 임박에 고삐풀린 핵경쟁 우려 2026-02-03 01:23:24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전략폭격기를 배치했다. 이들 핵 운반체에 탑재된 핵탄두는 총 1천419개다. ICBM 발사대와, SLBM을 발사할 수 있는 잠수함, 전략폭격기는 배치된 것과 배치되지 않은 것을 포함해 총 800개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트럼프 특사-이란 외무장관, 중동 긴장 고조 속 6일 회담" 2026-02-03 01:15:03
이어 윗코프 특사는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로 이동해 오는 4∼5일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미-러시아-우크라이나 3자 회담에 참석한다. 이 3자 회담은 이날 열릴 예정이었으나 연기됐다. min22@yna.co.kr [https://youtu.be/V65P_xkIrV8]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집트, 수단 반군 공격하려 비밀 드론기지 운영" 2026-02-03 01:13:04
휴전을 요구하며 포괄적인 정치적 절차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지난해 반군 공격으로 민간인 수백명이 사망한 엘파셰르를 언급하며 민간인을 위한 인도주의 안전지대 설치도 촉구했다. rao@yna.co.kr [https://youtu.be/WnkZ0F-20g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조크라지만…트럼프 "캐나다·그린란드·베네수 51~53번째州로" 2026-02-03 00:51:16
경색을 유발했다. 그리고 베네수엘라의 경우 지난달 3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군사작전을 통해 미국으로 압송한 뒤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 체제하에서 미국의 석유 관련 이권을 최대한 확보하는 방향으로 개입하고 있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뉴욕증시, 원자재 가격 안정·견조한 PMI 반영하며 상승 출발 2026-02-03 00:36:31
각각 1.01%, 0.80% 상승했고 독일 DAX 지수는 전장 대비 1.06% 올랐다. 국제 유가도 약세를 나타냈다. 같은 시각 근월물인 2026년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4.45% 내린 배럴당 62.31달러를 기록 중이다. jwyoon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英, 외교관 간첩의혹 추방에 러 외교관 맞추방 2026-02-03 00:16:20
1명에 대해 영국 정보기관을 위해 첩보 활동을 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며 추방 조치했다고 밝혔다. 영국과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로 외교 관계가 급격히 악화했다. 앞서 서로 대사관 직원을 추방한 것도 여러 차례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트럼프, 자신과 엡스타인 관계 농담한 그래미상 MC에 소송 경고 2026-02-03 00:04:09
자신에게 미칠 '유탄'을 우려하면서 엡스타인과 교류 과정에서 자신은 부적절한 행동을 하지 않았음을 누차 강변해왔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그래미 시상식이 "최악"이었고 "사실상 못봐줄 정도였다"고 혹평했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프랑스 前경제장관, 사르코지 보좌관 통해 엡스타인 만나" 2026-02-02 23:49:10
연락처는 확보하지 못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프랑스 보수 정치계의 대표 인물 중 하나인 르메르 전 장관은 마크롱 대통령의 임기 첫해인 2017년부터 2024년 9월까지 경제 장관을 지냈다. 현재 스위스 로잔 대학에 교수로 재직 중이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독일서 러 방산업체에 제재물품 밀수출 적발 2026-02-02 23:20:42
쓰일 수 있는 이중용도 물품의 러시아 수출을 금지했다. 자동차와 명품 등 사치품 수출도 제재 대상이다. 그러나 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 등 러시아 주변국으로 수출이 급증해 각종 제재를 우회하는 것 아니냐는 의심을 낳고 있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러 1월 점령한 우크라 영토 배로 늘어…가장 빠른 진격" 2026-02-02 23:09:18
석탄 사업장을 공격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SNS에 "지난 24시간 동안 전선 지역 등 에너지시설을 겨냥한 새로운 공격이 있었다"라며 "러시아는 물류, 특히 철도 인프라에 초점을 맞춰 공격하고 있다"고 썼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