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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9-01-02 10:00:02
진화 01/01 19:45 지방 이종건 새해 첫날부터 강원 양양서 산불 01/01 19:45 지방 이종건 능선 타고 번지는 불길 01/01 19:59 지방 박영서 마을까지 위협하는 화마 01/01 20:00 서울 서명곤 '겨울밤 창경궁으로 오세요' 01/01 20:00 서울 서명곤 겨울밤 고궁 01/01 20:22 지방 이종건 밤에도 꺼...
양양 산불로 10㏊ 잿더미…194명 대피·확산 저지 총력(종합3보) 2019-01-02 00:11:22
피해면적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불길이 능선을 따라 인근 마을과 장애인 복지시설 두 방향으로 번지면서 양양군은 '송천리 주민은 마을회관으로 대피하라'는 재난문자를 보냈다. 이에 송천리 주민 40명이 마을회관으로 몸을 피했고, 복지시설에 있던 154명은 상평초등학교로 대피했다. 주민들은 마을회관 밖으로...
[르포] "집이라도 무사했으면"…양양 산불에 주민들 노심초사 2019-01-01 23:00:59
능선 타고 불길 번져 마을·복지시설 위협…주민 등 194명 대피 (양양=연합뉴스) 이종건 박영서 기자 = "꺼지는 듯하더니 불길이 다시 커졌어. 집이라도 무사했으면 좋겠는데…" 새해 첫날부터 화마(火魔)를 피해 마을회관으로 피신한 주민들은 '혹시라도 집에 불이 옮겨붙지는 않을까'하는 걱정으로 마을에서 눈을...
양양 산불 5㏊ 소실 추정…주민 등 145명 대피·저지선 구축(종합2보) 2019-01-01 21:07:46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불길이 능선을 따라 인근 마을 방향으로 번지면서 양양군은 '송천리 주민은 마을회관으로 대피하라'는 재난문자를 보냈다. 이에 송천리 주민 40명이 마을회관으로 몸을 피했고, 장애인 복지시설에 있던 105명은 상평초등학교로 대피했다. 주민들은 마을회관 밖으로 나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건조경보 속 양양서 산불…435명 투입 진화·주민 대피령(종합) 2019-01-01 19:23:42
불길이 능선을 따라 인근 마을 방향으로 번지면서 양양군은 '송천리 주민은 마을회관으로 대피하라'는 재난문자를 보냈다. 산림 당국은 현재까지 0.5㏊가 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일몰로 산불 진화 주력수단인 헬기 투입이 어려워진 데다 산세가 험한 지역에서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강한 바람과...
"해가 떴다! 2019년이 밝았다"…동해안 해돋이명소에 인파 몰려 2019-01-01 09:42:35
새해를 맞았다. 바다뿐만 아니라 산에도 능선을 따라 첫 태양의 기운을 받으려는 시민들로 북적였다. 오전 6시 30분부터 해맞이 행사가 열린 경기 수원시 팔달산 서장대에는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천여 명의 시민들이 몰려 떠오르는 태양을 지켜봤다. 해가 산등성이로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시민들은 풍물패의 흥겨운 가...
[신년 기획] '눈물·분노·안타까운 죽음'…2018년 월별 사건사고 캘린더 2018-12-31 16:51:00
충격을 줬다.매봉산 정상 뒤편 7∼8부 능선에서 a발견된 고등학교 1학년생 a양의 시신은 부패가 진행돼 알아보기 힘든 상태였으며 유전자 검사를 통해 신원이 확인됐다.a양은 지난 16일 오후 2시 아르바이트를 간다며 아버지 친구 김씨를 따라 집을 나선 뒤 2시간 24분 후 휴대폰 위치 신호가 끊기고 연락이 두절됐다....
소백산 일몰 찍고, 월악산서 일출 볼까 2018-12-30 18:15:01
옥순봉에선 월악산 능선과 충주호의 아름다운 조화를 즐길 수 있으며, 무등산 서석대에선 다각형 돌기둥 모양의 주상절리를 볼 수 있다. 세 곳 모두 2시간 안팎의 짧은 코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산행할 수 있다.올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달랠 명소로는 △소백산 부석사 △태안해안 삼봉해수욕장 △한려해상 달아공원 세...
'용궁서 나온 연꽃' 성산일출…찬란한 자태 보여주려나 2018-12-30 07:00:15
정상 분화구 능선에 99개의 봉우리가 빙 둘러쳐져 있다. 난공불락의 성채처럼 보인다고 해서 '성산'(城山)이란 이름이 붙여졌다. 이어 해돋이를 볼 수 있는 최고의 장소라는 의미에서 뒤에 '일출봉'이란 세 글자가 덧붙여졌다는 후문이다. 성산일출봉의 해돋이는 제주를 거쳐간 목사(牧使)들과 지식인 등...
손에 닿을 듯 펼쳐진 히말라야…바라만 봐도 평화가 스며드네 2018-12-23 14:42:13
능선이 가파르고 가운데가 뾰족해 다른 봉우리와 확실하게 구분된다. 네팔 현지인들이 특히 신성시하는 산으로, 아직 정상을 밟은 이가 없는 미답의 산이다. 위험하다는 이유로 등반도 금지돼 있다.네팔 사람들의 마차푸차레에 대한 애정은 거리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피시테일’이라는 이름의 숙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