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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라크 국경지대 7.2 강진…"최소 6명 사망·150명 부상" 2017-11-13 06:03:11
집중된 지역은 아니지만, 일부 마을 건물이 무너지고 단전돼 구조대가 급파됐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정확한 인명 피해는 알려지지 않았다. 세계 재난경보 조정시스템(GDACS)에 따르면 진앙에서 100㎞ 안에 사는 인구는 258만 명이다. 이란 국영방송은 자국 내 국경지대의 마을 8곳이 지진 피해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란-이라크 국경지대서 7.2 강진…중동 전체 '흔들'(종합2보) 2017-11-13 04:54:14
단전…구조대 현장 급파 (테헤란·서울=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권혜진 기자 = 이란 서북부와 국경을 맞댄 이라크 북서부 국경지대 쿠르드자치지역 내 술라이마니야주(州) 일대에서 12일 오후 9시18분께 규모 7.2의 강진이 일어났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진앙은 이라크 술라이마니야주 할아브자에서 남남서...
이란-이라크 국경지대서 7.2 강진…일부 마을 붕괴(종합) 2017-11-13 04:21:25
드문 지역이지만 일부 마을 건물이 붕괴하고 단전이 됐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진앙에서 600㎞ 정도 떨어진 이란 테헤란 등 이란 북부 지역 대부분과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도 진동을 느낄 수 있을 만큼 강진이었다. 이라크 기상청은 초기 측정 시 규모가 6.5라고 발표했다. 이라크와 접경한 이란 지방의 최소...
서울 수돗물 배수지에 여의도 5배 규모 체육시설 생겨 2017-11-02 11:15:01
공원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배수지는 단전이나 누수 사고가 나도 단수 없이 12시간 이상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물을 저장해두는 곳이다. 어린이 놀이터, 배드민턴장, 농구장 등이 설치된 배수지 상부 면적은 총 104만3천366㎡다. 여의도 공원의 5배 면적이다. 서대문구 백련 배수지, 서초구 서초 배수지...
광주·전남 전기요금 3개월 이상 체납 1만3천가구 2017-11-02 10:06:42
단전반에 의뢰해 고객들을 접촉하도록 하고 있다. 단전 가구 중 주택용에 한해 냉장고, TV 등 최소한의 생활이 가능하도록 전류제한기를 설치한다. 한전 관계자는 "지난해 기준, 전기요금 청구액 대비 수금액 비율은 98.9%에 달한다"며 "일부 영세한 가구들이 전기요금을 내지 못하고 있고, 단전 경우도 전류제한기를 부설...
가구원 실직·전통시장 화재 등에도 긴급복지 지원 2017-11-02 09:42:21
또 단전되고 1개월이 지나야 긴급복지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을 없애 단전 즉시 지원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긴급복지 지원 대상에 들어가고 소득·재산 기준에 부합하는 가구는 시·군·구사회복지부서를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준 중위소득 인상으로 생계, 주거, 사회복지시설이용, 교육, 연료 긴급복지...
호주 역외 난민시설 폐쇄 난항…수용자 600명 꼼짝 않고 저항 2017-10-31 16:58:46
오후 단수와 단전 조치도 취할 계획이다. 파푸아뉴기니 정부도 난민들에게 임시 거주시설로 이주할 것을 촉구하면서 이 시설이 다음 날 군에 넘겨질 예정인 만큼 남아있는 난민들에 대해 무단침입 죄가 검토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파푸아뉴기니 정부는 또 난민들을 재정착시킬 책임은 호주 정부에 있다고 주장했으나, 호주...
정의당 충북도당 "드림플러스 이랜드-상인회 중재" 2017-10-26 11:48:25
협상을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청주의 대표적인 복합 쇼핑몰인 드럼플러스는 이랜드리테일이 2015년 11월 상가 일부를 인수하면서 관리 운영권과 관리비 납부를 둘러싸고 기존 상인회와 마찰을 빚어왔다. 양측의 갈등으로 전기요금을 내지 못해 단전 사태에 직면하기도 했다. bw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국내 최고령 후지 사과나무 올해도 탐스러운 결실 2017-10-25 14:17:21
탐스러운 사과를 생산하고 있다. 25일 영동군 심천면 단전농장(대표 강현모)에 따르면 이 농장에 있는 47년 된 후지 사과나무 3그루가 올해도 알 굵은 사과를 주렁주렁 매달았다. 보통 사과나무 경제 수명이 20년 안팎인 것을 감안하면 2배 이상 장수하고 있는 셈이다. 이 나무들은 강씨의 할아버지인 천복(1999년 타계)...
아일랜드에 50년만의 허리케인…시속 150km 돌풍에 3명 사망(종합) 2017-10-17 01:24:32
사망(종합) 각급 모든 학교 휴교령…12만 가구 단전·교통 차질 (런던=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북대서양 극동에서 발생한 허리케인 '오필리아'가 16일(현지시간) 아일랜드공화국(이하 아일랜드)을 덮치면서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치는 등 인명 피해가 잇따랐다. 아이리시 타임스와 영국 BBC방송 등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