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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돼지국밥 3대천왕 맛집 베스트 해운대 더도이종가집돼지국밥… 여행코스로 인기 2017-05-02 16:44:33
건강에도 좋은 더도이종가집돼지국밥의 별미는 수육백반과 세수대야 막국수이다. 사뭇 느끼할 수 있는 수육에 천연조미를 더해 감칠맛과 쫄깃한 식감을 함께 잡았다. 또한, 여름에 먹기 좋은 막국수는 큰 대야에 나와 그 양이 매우 놀랍다고 전했다. 시원한 육수로 더위를 시키기에도 안성맞춤. 그릇만 보아도 배가 부른...
제일제면소, `메밀정찬(正餐)` 2종 출시 2017-05-02 10:22:22
사용해 메밀면 특유의 담백함과 칼국수 면의 쫄깃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예로부터 메밀은 차가운 성질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더위를 식히기 위해 먹는 대표적인 여름철 음식"이라며 "제일제면소 메밀정찬으로 여름철 별미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덥다∼더워" 올 최고기온에 바닷가 '북적'…제주 8만 인파 2017-04-30 16:19:46
별미 중 하나로 꼽히는 실치축제가 열린 충남 당진시 석문면 장고항 일대에 미식가들의 발길이 줄을 이었다. 관광객들은 갓 잡은 실치와 야채를 초고추장에 무친 실치회 무침을 먹은 뒤 해돋이 해넘이 명소인 왜목항을 둘러보며 추억을 만들었다. 전주국제영화제가 한창인 전북 전주 고사동 영화의 거리는 전국에서 몰려든...
`2tv 생생정보` 순두부 짬뽕에 `군침`..반숙 달걀 프라이까지 올라간 `별미` 2017-04-28 19:17:35
`2TV 생생정보`에 등장한 순두부 짬뽕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2TV 생생정보`에서는 순두부 짬뽕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등장한 순두부 짬뽕집은 경북 경주시 북군길(북군동)에 위치한 맛집으로, 이 집의 특별메뉴 ‘순두부 짬뽕’은 순두부가 들어간 짬뽕으로 반숙된 달걀 프라이가...
완연한 봄, 파주 감성 여행 완성할 맛집 `삼고집` 2017-04-28 11:45:29
배가되는 것은 물론이다. 고소한 육즙과 채소의 향긋함으로 맛의 조화가 훌륭하다. 이 집을 찾는 이들은 대부분 고기말이를 주문하지만, 사이드 메뉴인 육전과 막국수도 둘째가라면 서러울 맛을 자랑한다. 또, 식사로 추가할 수 있는 된장찌개도 고기말이를 데운 불판에 밥과 함께 졸여 먹으면 든든함을 주는 별미다.
[황금연휴 N 여행] 충청권: 제철 미식여행…새콤달콤 실치회, 감치는 간자미 회무침 2017-04-28 11:00:10
'싱싱한 실치'…장고항 실치 축제 서해안의 별미 실치회를 먹으러 당진으로 가 보는 것은 어떨까. 충남 당진시 '장고항 실치축제'가 29∼30일 펼쳐진다. 실치는 당진 9미(味)의 하나로 꼽힌다. 봄철 별미인 실치는 성질이 급해 잡히고 한 시간 안에 죽어버려 먼 곳까지 운반하기 곤란해 산지에서만 싱싱한...
"가자미 막회 어때요" 영덕서 28일부터 물가자미 축제 2017-04-27 14:59:16
별미로 꼽힌다. 물가자미로 만든 어묵튀김과 강정도 맛볼 수 있다. 매운 물회 먹기, 생선회 썰기, 마른 가자미 낚시, 어선 승선, 노 젓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했다. 최권식 축제 추진위원장은 "축산항 물가자미와 막회를 맘껏 맛보고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shlim@yna.co.kr (끝) <저작권자(c)...
`혼밥족 주목`…GS25, 공화춘 자장덥밥·짬뽕국밥 출시 2017-04-26 11:11:37
맞는 별미 먹거리라는 설명입니다. 유어스공화춘 자장덮밥은 자장 고유의 풍미와 큼직한 건더기의 식감이 살아 있도록 개발된 레토르트형 프리미엄 덮밥입니다. 유어스공화춘 짬뽕국밥은 짬뽕소스, 해물블럭, 건더기로 구성됐으며, 고추씨기름의 매콤하고 얼큰한 첫 맛과 오징어, 새우, 홍합, 미더덕 등 풍부한 해물의 깊은...
[카메라뉴스] 무주 특산물 찰옥수수 파종 한창 2017-04-26 08:51:45
심느라 분주한 손길을 놀리고 있다. 초여름 별미 간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무주 찰옥수수는 파종한 후 3개월 후인 7월 중순부터 수확한다. 무주 찰옥수수는 적상·무풍면 등에서 800여 농가가 재배하고 있다. 해발 평균 400m 이상의 고랭지에서 재배되는 무주 옥수수는 다른 지역의 옥수수보다 맛이 뛰어나 관광객에게...
"당진으로 실치회 맛보러 오세요"…장고항 실치축제 29일 개막 2017-04-25 11:24:24
인기를 끌면서 봄철 미각을 돋아주는 별미로 꼽힌다. 3월 하순부터 잡히기 시작하는 실치는 육질이 연해 회로 먹기 어렵고 4월 초순부터 5월 초순까지 회로 먹기에 적당하다.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는 5월 중순 이후에는 실치의 뼈가 굵어지고 억세져 회로 먹기에 적당하지 않다. 갓 잡은 실치에 오이, 당근, 배, 깻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