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부만 `나홀로 호황`?··9월까지 세금 작년보다 22.6조 더 걷혀 2016-11-10 10:47:25
세목인 법인세, 부가가치세, 소득세 세수가 모두 늘었는데 특히 지난해 법인 실적이 개선된 영향과 비과세·감면 정비 효과가 맞물리며 법인세가 46조9천억원으로 1년전보다 7조7천억원 증가했다. 소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부가가치세도 6조6천억원 늘어난 46조4천억원 걷혔다. 전년 동기 대비 민간소비가 지난해 4분기...
정부 호황 여전하네…9월까지 세금 22.6조 더 걷혀 2016-11-10 09:00:10
대표 세목인 법인세, 부가가치세, 소득세 세수가 모두 늘었다. 지난해 법인 실적이 개선된 영향과 비과세·감면 정비 효과가 맞물리며 법인세는 46조9천억원 걷혔다. 1년 전보다 7조7천억원 늘어난 규모다. 소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부가가치세도 6조6천억원 늘어난 46조4천억원 걷혔다. 전년 동기...
정부-국회 '세법 개정 효과' 놓고 기싸움 2016-11-07 19:29:09
국회예산정책처보다 6782억원 많은 규모다.세목별로는 양측의 법인세수 추정액이 가장 크게 엇갈렸다. 정부는 이번 세법 개정으로 5년간 95억원의 법인세가 더 걷힐 것으로 예상했지만 국회예산정책처는 법인세수가 7515억원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국회예산정책처 관계자는 “기업소득환류세제로 5년간 600억원 정도...
예정처 "세법개정 통과시 5년간 법인세 1조1천억 덜 걷힌다" 2016-11-07 06:06:14
5년간 8조6천억원이 감소할 것으로 분석했다. 세목별로는 소득세가 7조5천억원 덜 걷혀 감소 폭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됐으며법인세(-1조1천억원), 부가가치세(-2조1천억원)도 많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먼저 올해 말로 일몰 될 예정이었던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에 대한 소득공제 혜택이 연장되는 데 따른...
[증세·규제법안 '봇물'] 세법 발의 여소야대…여당 12건 vs 야당 71건 2016-10-23 18:37:22
40%에 가까운 91건을 새누리당 의원이 발의했다.세목별로는 소득세법 개정안이 32건으로 가장 많았다. 민주당 21건, 국민의당 6건 등 야당 의원들이 낸 법안이 27건이었다. 부가가치세법 개정안은 민주당이 15건, 새누리당이 2건, 국민의당이 1건을 발의했다. 법인세법 개정안은 민주당이 8건, 국민의당이 6건을 제출했다....
지방세 누적 체납액 '3조9407억원' 2016-10-17 18:27:56
전 전 대통령이 지방소득세를 비롯한 8개 세목 5억3600만원을 납부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기존 공개 대상인 개인 중에는 조동만 전 한솔그룹 부회장이 84억2700만원을 내지 않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위였다.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경기도, 1000만원 이상 지방세 상습체납자 '1만2665명 명단' 공개 2016-10-17 13:29:47
주소, 체납세목 등이다. 검색은 도 홈페이지(www.gg.go.kr) 접속 후 ‘메뉴열기 - 정보’란에 들어간 뒤 ‘조세/법무/행정’ 란에서 ‘지방세제도 및 납부’부분을 누르면 가능하다. 수원=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상위 10%가 이자·배당소득 90% 이상 차지…富 집중현상 나타나" 2016-10-16 11:44:54
소속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각 소득 및 세목의 분위별 현황'에 따르면 2011∼2014년 이자소득은 연평균 2조9984억원이었다. 그중 상위 10%가 벌어들인 이자소득은 2조7343억원으로, 전체의 91.3%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배당소득의 경우 연평균 1조6182억원 가운데 상위 10%가...
상위 10%가 이자소득 91%·배당소득 94% 싹쓸이 2016-10-16 06:11:07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각 소득 및 세목의 분위별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1∼2014년 이자소득은 연평균 2조9천984억원이었다. 그중 상위 10%가 벌어들인 이자소득은 2조7천343억원으로, 전체의 91.3%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배당소득에선 연평균 1조6천182억원...
[국정감사] 미르재단이 야당의 법인세 인상 근거라고? 2016-10-12 15:14:03
세목인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의 세수 실적 추이를 분석한 결과, 2012년 기점으로 소득세수가 극적으로 상승했다고 주장했습니다.2012년 소득세수와 법인세수는 각각 45.8조원, 45.9조원으로 불과 0.1조원 차이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2015년엔 소득세가 60.7조원으로 무려 32.5% 증가한데 반해, 같은 기간 법인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