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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국민권익보호원, 라마포사 대통령에 '면죄부' 2023-07-01 00:17:19
국민권익보호원은 정부 내의 위법 행위를 조사하는 헌법상의 독립 기관이다. 기소권이나 처벌권은 없지만 조사 결과를 공표하고 검찰이나 경찰에 조사 결과 보고서를 넘길 수 있다. 2016년에는 대통령의 비선 실세 부패를 폭로하는 '포로가 된 국가'라는 보고서를 발표해 당시 주마 당시 대통령의 중도 퇴진을...
숙청·실종설 나오는 러군 2인자 수로비킨은 '잔혹한 전범' 2023-06-30 10:30:41
반란 사태에서 핵심인물로 점점 부각되는 군부실세 세르게이 수로비킨(56)은 러시아를 대표하는 잔혹한 매파로 주목을 받아왔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을 종합하면 따르면 러시아군 2인자로서 항공우주군 총사령관을 맡은 수로비킨은 지난 24일 바그너 그룹이 모스크바 진격을 멈춘...
[단독] 장제원 "불출마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다" 2023-06-29 08:00:08
비롯해 친윤계 핵심 인사가 내년 총선에 불출마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됐다. 장 의원에 대해선 불출마 선언 후 대통령실 비서실장으로 옮길 것이란 구체적인 계획까지 거론됐다. 장 의원이 여권 내 실세인 만큼 당내에선 장 의원의 거취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대해 장 의원은 “이런 가짜뉴스에 반응하는 것 자체가...
3000억 들인 무안공항…하루 항공기 1대 뜬다 2023-06-26 18:31:57
정부 당시 실세였던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가 공항 건설을 주도했다. 경제성을 무시한 결과 ‘세금 먹는 하마’로 전락한 것이다. 한달째 불 꺼진 양양공항…혈세 3500억 들였는데 항공편이 없다무안공항 이용률이 저조하자 정부는 KTX 호남선을 인근에 끌어들여 ‘무안공항 살리기’에 나섰다. 기자가 무안공항을 찾았을...
윤핵관서 과방위원장으로…여전한 '이슈메이커' 장제원 2023-06-26 18:06:35
강하다는 이유에서다. 다만 장 의원이 여권 내 실세로서 내년 총선에 영향력을 미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장 의원과 가까운 한 인사는 일각에서 제기된 ‘장 의원의 차기 총선 불출마설’에 대해 “장 의원이 지역구 관리에 공을 들이고 있다”며 “불출마 가능성은 낮다”고 전했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푸틴의 요리사' 반란군 이끌고 러시아로 진격…결국 선 넘었다 2023-06-24 13:50:19
병력을 배치해 성과를 내면서 권력의 실세로 부상했다. 그런데 올 초부터 러시아 수뇌부와 프리고진의 관계에 이상기류가 포착되기 시작했다. 프리고진은 여러 차례 “러시아를 위해 싸우는데도 탄약 등 지원이 부족하다” 는 등 여러차례 공개적으로 러시아 군부 인사들을 비난했다. 이후 쇼이구 장관은 지난 10일 모든...
"프랑스의 2030엑스포 사우디 지지, 1차 투표에만 유효" 2023-06-22 04:31:45
경쟁 프레젠테이션(PT)을 발표했다. 사우디의 실세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 이탈리아의 조르자 멜로니 총리가 BIE를 계기로 프랑스를 방문해 리야드, 부산, 로마에서의 엑스포 유치 지지를 호소했다. 가장 먼저 파리에 도착한 빈살만 왕세자는 지난 16일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을 만났고 윤 대통...
尹 "부산은 세계적 해양도시…디지털 첨단 엑스포로 만들 것" 2023-06-21 23:57:24
‘실세’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파리에서 유치 활동을 벌였다. 엑스포에 78억달러(약 10조원)를 투자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살해 사건과 인권 탄압 논란 등이 걸림돌이다. 사우디는 70여 개국의 지지를 확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탈리아는 로마의 전통을 무기로 내세웠다. 조르자 멜로니...
엑스포 유치전 3국3색…韓 테크·사우디 오일머니·伊 역사전통 2023-06-21 11:27:51
글로벌 정·재계에 입김을 뽐내는 사우디의 실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는 일주일간 프랑스를 방문해 고위 관리들을 만나고 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사우디는 BIE 총회에서 엑스포에 78억 달러(약 10조원)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칼리드 알팔리 사우디 투자부 장관이 "국제적 기업들이 이용할 수 있는 기회와...
'친박계 귀환' 달갑지 않은 여당…"총선 앞두고 악영향" 2023-06-20 18:09:33
“실세이던 시절 각종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을 지역에 몰아준 데다 조직이 살아 있어 무소속으로 나와도 당선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우 전 수석은 고향인 경북 영주나 대구에 출마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당내에선 이들 출마설에 비판적인 시각이 우세하다. 영남권 한 재선 의원은 “사면을 받긴 했지만 결국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