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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눈독' 파나마 항만 운영권…덴마크기업 머스크 인수하나 2026-02-01 17:41:11
취임 직후 “파나마운하가 중국의 영향력 아래 놓였다”고 주장하며 1999년 조약을 통해 파나마에 넘긴 운하 통제권을 환수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지로 파나마를 찾았던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날 X를 통해 “파나마 대법원이 중국에 대한 항만 운영권 부여를 위헌으로 판단한 것을 미국은...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지식재산처 ; 보건복지부 등 2026-02-01 17:25:13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전보▷안전환경정책관 김기한 ◈지식재산처▷특허심판원 수석심판장 정기현 ◈보건복지부◎전보▷인구아동정책관 이상진 ◈한국외대▷서울캠퍼스 부총장 전학선▷글로벌캠퍼스 부총장 권혁재▷산학연계부총장 박중찬▷미래위원회 위원장 이준▷교무처장(서울) 홍종명▷교무처장(글로벌)...
1분기 중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저녁·밤 인상, 낮 인하' 2026-02-01 12:00:02
국무총리가 위원장을 맡는 '해상풍력 발전위원회'를 출범해 '원스톱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기로 했다. 기후부는 햇빛소득마을 등 공익성이 큰 재생에너지 사업은 전력계통에 우선해서 접속할 수 있도록 상반기 중 전기사업법과 분산에너지특별법을 개정하기로 했다. 또 해상풍력발전기 전력계통 접속을...
장애 여성 집단 성폭력 의혹…경찰, 색동원 특별수사단 구성 2026-02-01 11:59:23
통해 "김민석 국무총리의 긴급 지시에 따라 지난 1월 31일 서울경찰청 내에 '색동원 사건 특별수사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특별수사단은 서울경찰청 생활안전교통부장을 단장으로, 2개 수사팀 소속 경찰관 27명과 장애인 전담 조사 인력으로 활동 중인 전국 10개 해바라기센터 소속 경찰 47명, 성폭력 상담센터...
"민주주의 거목"…영면에 든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종합] 2026-01-31 18:27:04
국무총리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영결식을 마지막으로 영면에 들어갔다. 영결식은 오전 9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엄수됐다. 대회의실은 영결식 시작 전부터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기 위해 모인 정계 인사들로 가득 찼다. 맨 앞줄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우원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노무현 전...
눈물 훔친 李대통령…故이해찬 총리 영결식 참석 2026-01-31 10:10:32
국무총리의 영결식에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이 대통령은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검은 정장 차림으로 영결식장을 찾았다.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고인의 영정이 식장으로 들어오는 순간을 말없이 지켜보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후 유족과 나란히 앉아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가 낭독하는 고인의 약력을...
李 대통령·김혜경 여사, 故이해찬 총리 영결식 참석 2026-01-31 09:30:53
국무총리의 영결식이 3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검은 정장을 입고 근조 리본을 가슴에 달고서 영결식장을 찾았다. 이 대통령 부부는 침통한 표정으로 고인의 영정이 들어오는 모습을 지켜봤고, 이후 유족과 나란히 앉아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가 낭독하는...
故이해찬 전 총리 발인 엄수, 국회 영결식 후 세종서 '영면' 2026-01-31 07:52:24
국무총리의 발인이 엄수됐다. 발인은 31일 오전 6시30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정계 인사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장례 기간 상주 역할을 한 김부겸 전 총리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발인식 시작 전 고인에게 먼저 마지막으로 두 번의 절을 했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우원식 국회의장,...
"다이소 가서 이러면 큰일 나요"…풍선 인증샷에 발칵 [이슈+] 2026-01-31 07:03:28
지적했다. 특히 최근 중국인 등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많이 찾는 가운데, 'CCP OUT' 등 반중 정서를 담은 메시지는 그렇게 읽힐 소지가 있다. 지난해 9월 이재명 대통령도 국무회의에서 명동 반중 시위를 거론하며 "깽판 쳐가지고 손님을 내쫓으면 (법적으로) 업무방해 아니냐"며 특정 국가 관광객 모욕에...
그린란드 이어 2차전?…美눈독 파나마항만에 덴마크 '기습등판' 2026-01-31 02:23:01
회사서 먼저 인수추진 전력…美국무 "파나마 대법 판결 고무적"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파나마 당국과 홍콩계 기업 간 거래 위헌 결정으로 당분간 '무주공산' 위기에 놓인 파나마 운하 항만 운영권에 대해 덴마크계 세계적 기업이 임시 인수 의사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