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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똑바로 안하면 칼부림 난다"…황당 쪽지 논란 2025-12-30 07:52:19
'천안 지하 주차장…욕설 쪽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는 지하 주차장 내 주차구역이 아닌 곳에 주차된 흰색 차를 발견했다. 흰색 차량의 앞유리에는 누군가 남긴 쪽지가 놓여 있었다. 쪽지에는 "개 XX야. 주차 똑바로 해라. 칼부림 난다. 개 XX야"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흰...
[뉴욕유가] 러 "우크라, 푸틴 관저 드론 공격" 주장에 급등…WTI, 2.4%↑ 2025-12-30 04:40:09
외무장관은 엑스(X·옛 트위터) 글에서 "러시아 주장은 우크라이나 추가 공격을 위한 구실과 허위 명분을 만들고 평화 과정을 훼손·방해하기 위해 꾸며낸 것"이라고 비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푸틴 대통령과 전화 통화에서 우크라이나의 관저 드론 공격 시도를 들었다면서 "매우 화가...
러 "우크라, 푸틴 관저에 대규모 드론 공격…트럼프도 충격"(종합) 2025-12-30 03:05:04
장관도 엑스(X·옛 트위터) 글에서 "러시아 주장은 우크라이나 추가 공격을 위한 구실과 허위 명분을 만들고 평화 과정을 훼손·방해하기 위해 꾸며낸 것"이라고 비판했다. 시비하 장관은 이것이 "러시아의 전형적 전술로, 자기들이 저지르거나 계획 중인 일을 상대방에게 뒤집어씌우는 것"이라며 "우리는 건설적인 평화...
박나래 폭탄·이이경 저격 막아낸 김연경·유재석…MBC 연예대상 [김소연의 엔터뷰] 2025-12-30 01:13:54
독일 국적의 여성에게 협박당했다는 취지의 글을 게재하면서 "하루 만에 조작이라고 하고 사라졌지만, 그로 인해 예능에서 하차 권유를 받았고 저희는 자진 하차를 선택하게 됐다"고 폭로했다. 전현무는 본격적인 시상식에 앞서 "기안84와 유재석의 대결이 되지 않을까 싶다"며 "유재석 님은 워낙 막강하고, 기안84는 올해...
블룸버그, 올해 빅 거래로 암호화폐·AI거래·한국 주식 등 꼽아 2025-12-30 00:41:33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블룸버그는 연말을 맞아 올해 가장 주목할만한 투자를 소개했다. 여기에는 암호화폐 거래와 AI거래를 비롯, 주요국 증시중 가장 많이 상승한 한국 증시 등 시대를 정의한 투자 포지션과 실패한 투자 사례 등 11가지 거래가 포함됐다.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올해 전세계 시장에서는...
佛정치권, 극우 성향 배우 바르도 국가추모식 논쟁 2025-12-30 00:16:37
글에서 "바르도는 누벨바그의 상징적 배우였고 화사한 매력으로 프랑스 영화계에 깊은 흔적을 남겼다. 그러나 그는 공화주의적 가치관을 저버렸으며 인종차별 혐의로 여러 차례 법적 처벌을 받았다"며 시오티 대표의 제안에 반대했다. 녹색당의 산드린 루소 의원은 전날 소셜미디어 블루스카이에 "돌고래의 처지엔 마음...
큰손이 '픽'한 2026 주도주…"에브리싱 랠리 끝" 2025-12-29 20:00:00
올해 글로벌 시장에 기대감과 동시에 '버블' 우려를 낳았으나, 내년에도 주도주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는 전망이 속속 나오고 있다. 29일 한국경제신문이 월가의 2026년 투자 전략을 분석한 결과 JP모간, 모건스탠리, UBS 등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의 예상이 이같이 나타났다. 다만 거의 모든 종목이 오르는...
러, 마리우폴 포위전서 파괴된 극장 재개관 '재건 과시' 2025-12-29 19:42:09
"마리우폴 드라마 극장은 지난 3년간 재개발을 마치고 관객들에게 다시 문을 열었다"며 이 극장이 돈바스(도네츠크와 루한스크)의 재탄생을 상징하게 됐다고 말했다. 알렉산드르 베글로프 상트페테르부르크 시장은 상트페테르부르크가 노동자, 건축가를 파견해 마리우폴 극장 복원에 기여했다고 강조했다. abbie@yna.co.kr...
이시영, '캠핑장 민폐' 논란에…"저희만 있는 줄 알았다" 사과 2025-12-29 18:50:29
알았다고 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확인해 보니 한 팀이 저녁에 오셔서 계시다고 사장님께서 이야기해 주셨다고 한다"면서 "저는 둘째 때문에 오후 늦게 갔다가 저녁 늦게까지는 있을 수 없어서 몇 시간 있다가 먼저 집에 돌아가 자세한 상황까지는 몰랐다"며 소란에 대해 사과하면서도 '몰랐다'는 입장을...
[한경에세이] 2026년 정상을 향해 2025-12-29 18:01:55
마지막 글은 배낭과 간식, 그리고 등산화를 챙기며 시작해 보자. 오늘은 높은 곳에 올라 시야를 넓히고 정상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한국에 부임해서 한국인들과 공통된 열정을 하나 품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바로 등산이다. 주말이면 서울 같은 대도시의 지하철이 등산복 차림의 사람들로 붐비는 광경이 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