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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애틀랜타 인근 고교 총기난사로 4명 사망…총격범은 14세 학생(종합2보) 2024-09-05 06:57:01
대선을 2개월 앞두고 격전지인 조지아주의 학교에서 총기 사건이 재차 발생함에 따라 총기 규제 문제가 대선 쟁점으로 부각될지 주목된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번 총격 전까지 올해 미국에서는 29건의 총기 난사가 발생해 최소 127명이 숨졌다. 총기 난사는 24시간 이내에 4명 이상(총격범 제외)이 사망한 사건을 의미한다....
'지각공개' 美초교 총기참사 현장기록에 늑장대응 정황 고스란히 2024-08-11 13:36:48
범 살바도르 라모스는 먼저 복도에서 총격을 가한 후 서로 연결된 4학년 교실 두 곳으로 들어가 총을 난사했다. 맨 처음 도착한 경찰관들은 이로부터 몇 분 후 학교에 도착해 교실로 접근했지만, 총격범이 총격을 가하자 물러났다. 교실 밖에 경찰들이 대기하고 있을 당시 4학년 교실에 있던 학생 클로이 토레스는 911에...
[트럼프 피격] 동기 여전히 오리무중…핸드폰 뒤져도 단서 전무 2024-07-17 15:36:57
총기난사범 전철 밟나 '전전긍긍'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총격을 가한 용의자 토머스 매슈 크룩스(20)의 범행 동기를 두고 미 당국의 수사가 진행 중이지만, 사흘이 지난 16일까지도 여전히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다고 AP 통신...
IS "오만 시아파 이슬람사원 공격, 우리가 했다" 2024-07-17 09:15:02
IS "오만 시아파 이슬람사원 공격, 우리가 했다" 총기난사로 37명 사상…시아파 최대 기념일 노려 범행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가 오만의 시아파 이슬람 사원 인근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고 외신이 16일(현지시간) 전했다. 로이터, AFP 통신...
'귀에 붕대' 트럼프가 전한 '신발 미스터리'는…"덤으로 얻은 인생" 2024-07-15 19:33:43
살상력이 강한 무기로, 미국의 대규모 총기난사 사건마다 단골로 등장하는 흉기다. 인터뷰를 한 뉴욕포스트 기자에 따르면 총상을 입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오른쪽 귀에는 대형 붕대가 느슨하게 감겨 있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흰색 긴 소매 상의의 단추를 풀어 오른쪽 팔뚝에 들은 큰 멍을 기자에게 직접 보여주기도 했...
[트럼프 피격] 이번에도 'AR-15 소총'…美 총기난사사건 단골 흉기 2024-07-14 23:58:58
초등학교 총기 난사(21명 사망), 지난해 메인주 루이스턴 총격(18명 사망) 등이 그 대표적 사례다. 미국 역사상 최악의 유대인 혐오범죄로 꼽히는 2018년 피츠버그 유대교 회당(시너고그) 총기 난사(11명 사망)와, 2022년 미국 독립기념일(7월4일)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 도시의 퍼레이드 행사장 총격(7명 사망), 지난해...
[트럼프 피격] 美 총기난사 올해 벌써 260건 넘어…"최악의 해 우려" 2024-07-14 18:18:26
오른쪽 귀를 다친 가운데 미국에서 대규모 총기 난사 사건이 올해 들어서만 260건 넘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이날 비영리단체 총기폭력아카이브(GVA)의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이달 2일까지 미국 전역에서 총 261건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범행에 민간용 M16 소총 사용…트럼프 '총기 규제' 입장 바뀔까 2024-07-14 18:00:59
머리를 맞았으나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사건 이후 범죄자와 정신질환자는 총기를 소유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총기 규제 운동이 미 전역에서 일어났다. 용의자가 이번 사건에 사용한 무기는 군용 M-16을 민수용으로 개량한 AR-15 소총이다. 총기 난사범들이 주로 사용해 악명이 높다. AR-15를 비롯한 반자동 소총의 규제는...
[트럼프 피격] FBI, 총격범 신원 파악…"펜실베이니아 거주 20세 백인 남성" 2024-07-14 12:53:15
난사범들이 자주 사용해 악명이 높은 무기다. 미 주류·담배·총포 담당국(ATF)은 대량살상 혹은 세간의 주목도가 높은 사건에 적용되는 표준절차에 따라 해당 총기의 구매내역 등에 대한 긴급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NYT는 전했다. 미국 ABC 뉴스는 총격범이 트럼프가 연설 중이던 무대에서 200∼300 야드(약 183∼274m)...
[속보] CNN "FBI, 총격범 신원확인…펜실베이니아 출신 20세 남성" 2024-07-14 12:24:54
개량한 것으로 대량 살상을 노리는 총기 난사범들이 자주 사용해 악명이 높은 무기다. 미 주류·담배·총포 담당국(ATF)은 대량 살상 혹은 세간의 주목도가 높은 사건에 적용되는 표준절차에 따라 해당 총기의 구매내역 등에 대한 긴급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NYT는 전했다. 미국 ABC 뉴스는 총격범이 트럼프가 연설 중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