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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강진 현장] '동남아의 평양' 네피도도 강타…아웅산 동상 앞 계단도 '쩍' 2025-04-01 16:35:21
말이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얀마 남단에 있는 최대 도시 양곤을 출발, 강진 직격탄을 맞은 만달레이까지 누비며 불평 없이 운전했던 기사라는 점을 고려하면 의아했다. 지진으로 차 한 대만 겨우 지나갈 수 있을 것 같은 도로도, 곧 쓰러질 것 같은 빌딩 옆도 씩씩하게 운전했던 그는 하지만 "네피도는 군인과 경찰이...
유출 채팅서 美 홍해안정 속내 노출…"폭격으론 불가능" 지적도 2025-03-28 09:53:30
비용이 많이 들긴 하지만 아프리카 남단으로 우회하는 대체 항로를 이용하고 있다. 절제된 외교정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싱크탱크 '디펜스 프라이오리티스'의 군사분석 책임자 제니퍼 캐버노는 유럽이 이미 대체항로 전환에 따른 부담을 감내할 수 있다고 한 상태에서 미국이 후티를 상대로 대규모 군사작전을...
뉴질랜드 남섬 근처 바다서 규모 7.0 강진…쓰나미위험 없어(종합) 2025-03-25 12:43:56
진원의 깊이는 9㎞다. 지진 발생 위치는 남섬 남단의 리버턴에서 동쪽으로 약 160㎞ 떨어진 곳이다. 뉴질랜드 지진 감시 당국인 지오넷에 따르면 4천700명 이상이 지진을 느꼈으며, 곳곳에서 건물이 흔들리고 선반의 물건이 떨어졌다고 현지 매체들은 전했다. 호주 기상 당국은 이번 지진으로 육상에 대한 위협이나 뉴질랜...
뉴질랜드 남섬 근처 바다서 규모 7.0 강진 발생 2025-03-25 11:29:23
남섬 남단 리버튼 근처 바다에서 25일 오후 2시 43분(현지시간)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밝혔다. 진앙은 남위 46.6도, 동경 165.9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9㎞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번 지진에 대해 규모가 6.8이라고 발표했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유엔 "가자지구 대피령에 하루 새 수천명 피란" 2025-03-20 20:06:10
"가자지구 남단 라파에서 온 많은 피란민이 칸유니스 서쪽 해안 알마와시에서 거처를 구하고 있다"면서 "가자지구 북부에서는 가자시티 서부의 학교나 유엔의 임시대피소에 사람이 몰리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1단계 휴전 이전 피란 행렬의 참상이 재현된 셈이다. 작년 10월 기준으로 가자지구 전체 주민 210만명 중 90%는...
이스라엘 공습 재개…가자지구서 최소 470명 사망 2025-03-20 09:51:32
가자 남단 라파에 있는 적십자 야전병원 책임자 프레드 울라는 지난 두 달간 비교적 평온했던 분위기가 이스라엘의 공격 재개로 깨졌다고 전했다. 이스라엘은 해당 사건을 조사 중이라면서도 관련 책임은 부인했다. 이스라엘 외무부 대변인은 엑스(X·옛 트위터)에 "오늘 가자지구에서 불가리아 국적의 유엔 직원의 죽음에...
가자지구 다시 '생지옥'…이스라엘 공습 재개로 최소 470명 사망 2025-03-20 09:36:29
주민들 사이엔 공포감이 커지고 있다. 가자 남단 라파에 있는 적십자 야전병원 책임자 프레드 울라는 지난 두 달간 비교적 평온했던 분위기가 이스라엘의 공격 재개로 깨졌다고 전했다. 그는 성명에서 "이제, 우리는 공기 중의 공포를 느낄 수 있다"며 "우리가 돕고 있는 사람들 얼굴에서 고통과 황폐함을 볼 수 있다"고...
자고 일어나니 10cm 쌓였다…때아닌 폭설에 출근길 '고난' 2025-03-18 08:20:35
6시 36분께 성수대교 남단 →북단 방향에서는 승합차 1대가 눈길에 미끄러져 중앙 난간을 들이받았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폭설로 인해 의정부경전철 운행이 한때 중단되기도 했다. 의정부경전철에 따르면 오전 5시 15분께 폭설로 의정부경전철 전 구간에서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열차 운행이 2시간 10분간...
3월 폭설에 출근길 '발 동동'...곳곳에 사고 2025-03-18 08:19:42
성수대교 남단 →북단 방향에서는 승합차 1대가 눈길에 미끄러져 중앙 난간을 들이받았다. 다행히 두 사고 모두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직장인들도 출근길 교통 체증으로 불편을 겪었고 학생들도 등교 채비를 서둘렀다. 인도에 쌓인 눈에 행인들이 미끄러지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사람들은 조심스러운...
여의서로·한강둔치 벚꽃길, 내달 '봄꽃정원' 된다 2025-03-14 00:35:10
뒤편 여의서로(1.7km)와 서강대교 남단의 공영주차장에서 여의하류IC 구간의 차량 진입은 제한된다. 또 인파 밀집 감지 센서를 활용해 실시간 모니터링, 재난버스 및 드론 관제 운영, 불법 노점 및 무단 주차 단속 등 종합적인 안전 관리도 강화한다. 비슷한 기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영등포 봄꽃 세일 페스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