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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독대 집착 그만" 원외 지적에…韓 "형식 얽매이지 않는다" 2024-10-07 18:33:31
만나 윤석열 대통령과의 독대에 대해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7일 국민의힘 원외 당협위원장 연수 참석자들에 따르면 수도권의 한 당협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독대'라는 형식에 집착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3인이든 4인이든 이야기할 기회가 있다면 (윤 대통령과 대화를) 하면 되지...
6일은 친한계, 7일은 원외위원장…'식사정치'로 세 불리는 한동훈 2024-10-07 17:53:14
독대’라는 형식에 집착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3인이든 4인이든 이야기할 기회가 있다면 하면 되지 않냐”고 한 대표에게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대표는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취지로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대표는 전날 저녁에도 친한계 의원 20여 명과 만찬을 했다. 전당대회 당시 한동훈 캠프를...
"한동훈 이미지 조사, 대외비 아니었다"…前 백서위원 반박 2024-10-06 20:22:25
정치 의식 조사를 한 대표 대권 도전을 위한 개인 이미지 조사로 둔갑시켰다"고 했다. 이에 대해 이 위원장은 "김대남과 인사 외 대화한 적 없다"고 일축했다. 그러면서 한 대표에게 잘못된 사실을 바로잡겠다며 독대를 요청했다. 이 위원장은 "드릴 제언과 간신 명단이 있다. 정부가 성공해야 여당이 성공하고 대표님의...
한동훈 "허위공격 사주 묵인 못해"…용산 "당정 갈등 조장 온당치 않아" 2024-10-03 18:20:28
독대’를 요구하면 국정감사가 아니라 당정 갈등이 부각된다”며 “국정 동력이 약한 상황에서 당과 대통령실이 갈등하면 손해는 국민의 몫”이라고 했다. 다만 한 대표와 대통령실 모두 확전은 피하는 분위기다. 대통령실은 “근거 없는 주장과 무분별한 의혹 보도에 유감을 표한다”며 논란의 원인을 언론 보도에 돌렸다....
한동훈 빠진 '용산 만찬'…"대놓고 무시" vs "통상적 행사" 2024-10-02 14:02:01
윤석열에게 받은 게 많은 사람이기에 꼼짝 못 하고 당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지난달 24일 한 대표와 추 원내대표 등 여당 지도부를 초청해 만찬을 함께 했다. 한 대표는 이날 만찬 이전에 윤 대통령과 독대를 요청했으나 이뤄지지 않자, 공개적으로 재차 독대를 요청하기도 했다. 이슬기...
윤 대통령, 2일 與 원내지도부 불러 만찬…'원외' 한동훈 참석 제외 2024-10-01 18:16:25
초청해 만찬을 연다. 다만 지속적으로 독대를 요청해온 한동훈 당 대표는 참석 대상에서 빠졌다. 대통령실은 매년 국회 국정감사 전 원내 지도부를 대상으로 열어 온 연례행사라는 입장이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2일 추경호 원내대표와 김상훈 정책위원회 의장, 배준영 원내수석부대표 등 원내 인사를 초청해...
"北, 동독 붕괴서 교훈 '처음부터 막자'…주민들은 통일 원해" 2024-10-01 09:42:04
'처음부터 막자'…주민들은 통일 원해" 前주북 獨대사 서면인터뷰…"北, 트럼프 당선시 한미동맹 약화 위해 대화 준비할 것" "北, 동독보다 폐쇄·안정적…통일 위해선 당사자들 모두 '세기의 과업' 인식해야"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토마스 셰퍼 전 북한 주재 독일대사는 1일(현지시간) "북한...
국민의힘, 尹과 '동반 하락'…지지율 최저에도 '무반응' 왜 [정치 인사이드] 2024-10-01 08:08:01
최근 있었던 윤 대통령과 지도부의 '빈손' 만찬과 독대 논란이 국민 피로감을 자극했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내 탓은 아냐'…與, 역대 최저 지지율에 '무플'인 까닭그러나 정작 당내에서는 하락하는 정당 지지율에 별다른 관심을 쏟지는 않는 모습입니다. 당내 반응은 사실상 '무플'에...
나경원, 한동훈 겨냥…"맨날 독대 이야기만 한다" 2024-09-28 21:50:55
"지금 당과 대통령실과의 관계가 이런 식으로 독대 요청을 했냐 어쨌느냐는 걸로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참 유치하다"고 했다. 이어 "(이렇게 해서) 우리 당 지지율이 올라가고 대통령 지지율이 올라가겠나"라며 "(한 대표와 윤석열 대통령의 독대가) 남북정상회담이냐"라고 꼬집었다. 그는 "계속해서 대통령과 당의 갈...
차기 대권 선호도 '변화無'…이재명 25% vs 한동훈 15% [갤럽] 2024-09-27 10:56:22
대통령 독대 관련해 구설에 올랐으나 두 사람 모두 자당 지지층의 심중(心中) 위상에는 별 타격 없었다"고 분석했다. 다만 두 사람은 4.10 총선 전인 3월 1주차 조사에서는 23% 대 24%로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였으나 국민의힘이 총선에서 패배한 후에는 격차가 10%포인트 안팎으로 벌어진 상황이 이어진다. 이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