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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끝에 몰린 자영업자·알바생의 '웃픈' 탈출기…영화 '7호실' 2017-11-08 07:00:03
줄기는 서울의 망해가는 DVD방 사장 두식(신하균 분)이 제값을 받고 DVD방을 넘기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우연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내용이다. 두식은 자영업자의 현실을 대변하는 인물이다. 'DVD방으로 돈을 벌었다'는 말을 우연히 듣고 신혼집 전세금까지 털어 덜컥 DVD방을 차렸다. 그러나 그곳 상권은 이미...
‘7호실’ 신하균, “현실적인 이야기에 끌렸다” 2017-11-07 17:26:41
끌렸다”고 출연 계기를 전하며, “영화 속 두식이는 가장 현실적인 인물이다. 가까이서보면 힘들고 멀리서보면 웃프기도 한 인물을 보시는 분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연기했다”고 연기 포인트까지 덧붙였다. ‘7호실’은 우리 사회 을들의 이전 투구가 담긴 웃픈 블랙코미디로, 서울 망해가는 dvd방 ‘7호실’에 각자 생존...
‘7호실’ 신하균X도경수, 사람의 가치 블랙코미디로 버무리다 (종합) 2017-11-07 17:13:52
된 사장 두식(신하균)과 알바생 태정(도경수)이 꼬여가는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두 남자의 열혈 생존극을 그린 영화다. 이번 영화를 연출한 이용승 감독은 정규직 전환을 둘러싼 인턴 사원의 우여곡절을 그린 첫 장편영화 ‘10분’으로 베를린 영화제 초청을 포함해 16개 영화제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다. 그...
‘7호실’ 신하균-도경수, 현실 막싸움 현장 공개...‘케미폭발’ 2017-10-30 10:13:33
없는 미묘한 관계다. 더군다나 두식은 불경기로 가게도 팔리지 않아 대리운전까지 뛰고, 태정 역시 쌓인 학자금 대출에, 알바비까지 밀려 있어 생존 자체가 불안한 상황. 두 사람은 살기 위해 버티던 중, 문제의 방 7호실에 각자의 비밀을 숨기게 된다. 두식은 비밀을 감추기 위해 7호실의 문을 걸어 닫아야 살 수 있고,...
신하균X도경수 '7호실', 제대로 버무린 블랙코미디…11월 15일 개봉 확정 2017-10-20 14:28:32
방 ‘7호실’을 둘러싸고 격돌하는 사장 ‘두식’(신하균)과 알바생 ‘태정’(도경수)의 강렬한 존재감과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킨다.매일 파리만 날리고 10개월째 밀린 월세와 관리비 때문에 대리운전을 뛰어도 감당이 어려운 노답 상황에 놓인 ‘두식’...
맞춤옷 입은 신하균의 ‘7호실’, 흥행 부진의 열쇠 될까? (종합) 2017-10-16 13:17:00
연기했다. 두식은 망해가는 dvd방을 하루 빨리 팔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사장이다. 신하균은 “다혈질이고, 분노 조절도 안 된다”라며, “하지만 귀여운 구석도 있고, 열심히 살아가려는 소시민적 모습도 있다”라고 두식을 소개했다. 더불어 신하균은 “굉장히 현실적 이야기면서 동시에 장르적 재미가 다양한...
'7호실' 관록의 신하균X패기의 도경수, 톰과 제리 케미·도그 액션 '기대' 2017-10-16 12:21:47
끈끈한 우정을 생각하는데 두식과 태정은 톰과 제리같이 밀고 당기고 쫓고 쫓기는 그런 케미"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블랙코미디라는 장르에서 감독이 꼽는 백미는 두 사람의 액션신이다. 신하균은 "우리 영화는 합을 맞출 수 없는 '도그 액션'"이라며 "소시민들의 생존을 위한 몸부림이다....
'7호실' 신하균 "도경수, 내 애드립도 잘 받아쳐" 칭찬 2017-10-16 11:23:49
안에 두식의 성격과는 정반대라 너무 다정하시다"라고 화답했다. 이용승 감독은 "광복절날 신하균 선배 출연 확정했다. 나이든 소년의 느낌을 받았다. 잘 어울리겠다라고 생각했다. 도경수는 촬영하다 들렀는데 어떤 분장을 했는데, 영화 속 캐릭터와 같았다. 눈만 보였다"라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영화...
'을'들의 생존투쟁…신하균·도경수 주연 '7호실' 2017-07-14 16:34:30
= 두식(신하균 분)은 쇠락해 가는 압구정 상권에서 DVD방을 운영 중인 자영업자다. 파리만 날리는 DVD방을 아르바이트생 태정(도경수 분)에게 맡겨 두고 대리운전으로 생계를 꾸려가지만, 밀린 월세는 물론, 아르바이트비도 못 주는 처지다. 하루라도 빨리 DVD방을 처분해 약간의 권리금이라도 받아내는 게 두식의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