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警, 조지호·김봉식 구속영장 신청…계엄 당일 경찰 국회통제 녹취 공개 2024-12-12 18:31:18
무전 녹취도 이날 공개됐다. 녹취록에 따르면 계엄 선포(오후 10시28분) 직후인 오후 10시47분과 49분 최창복 서울청 경비안전계장은 “국회 안쪽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은 전부 차단하라”고 지시했다. 계엄령 포고문 1호가 발령된 직후엔 김 청장이 직접 무전을 들어 “현 시간부로 국회 내에 출입하는 국회의원이 출입을...
경찰 특별수사단, 경찰청장·서울청장 내란혐의 긴급체포 2024-12-11 07:47:41
협조했다는 의혹도 받는다. 앞서 특별수사단은 조·김 청장으로부터 임의 제출받아 압수한 휴대전화를 분석했다. 계엄 당일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 현장에 출동한 일선 경찰관들의 무전기록과 참고인 진술 등을 토대로 당시 경위를 조사해왔다. 조 청장과 김 청장의 신병을 확보한 경찰은 추가 조사를 거쳐...
경찰, '사상초유' 수뇌부 긴급체포…조지호·김봉식 유치장行 2024-12-11 06:57:13
현장에 출동한 일선 경찰관들의 참고인 진술과 당일 무전 기록도 분석해왔다. 두 경찰 수뇌부의 신병을 확보한 경찰은 추가 조사를 거쳐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체포 시점 48시간 이내에 구속영장을 청구하지 않거나 법원에서 발부받지 못한 경우 이들을 석방해야 한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경찰 특수단, 경찰청장·서울청장 긴급체포 2024-12-11 06:13:48
출동한 일선 경찰관들의 참고인 진술과 당일 무전 기록도 분석해왔다. 조 청장은 특별수사단 조사에서 계엄 선포 직후 있었던 국회 통제는 자신의 지시였고, 계엄사 포고령 발표 이후 국회 통제는 박안수 육군참모총장(당시 계엄사령관)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추가 조사를 ...
경찰 특수본, '계엄군 투입' 국회·선관위 CCTV 확보 나서 2024-12-08 22:10:18
서울경찰청의 무전 기록도 확보해 분석 중이다. 계엄을 주도한 것으로 지목된 김용현 전 장관의 공관, 집무실, 자택 등을 압수수색 해서 휴대전화 및 개인용 컴퓨터(PC), 노트북 등 18점도 이날 확보했다. 한편 경찰과 별개로 이번 계엄 사태 수사에 나선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는 전날...
수학 1등급 96%가 이과…"무전공 학과 지원시 유리" 2024-12-08 17:59:28
뽑는 무전공 유형 정시전형에서 자연계 학생이 우세할 것으로 보인다. 8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5학년도 수능 수학영역 1등급 수험생 중 96.0%가 미적분과 기하를 선택한 자연계 학생으로 추정된다. 이 같은 ‘이과 강세’ 현상은 문·이과 통합 수능이 시작되며 이어져 왔다. 수학 1등급 가운데 이과생이 차지하는 비율은...
내란죄 특검 앞두고 수사 '속도전'…검찰, 김용현 전격체포 2024-12-08 10:25:30
지휘부 통화·무전 기록 분석" 경찰은 120여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구성하고 송영호 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심의관(경무관) 지휘 아래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가수사본부는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서울경찰청장, 목현태 국회 경비대장, 김준영 경기남부청장 등 4명의 휴대전화를 임의로 제출받아 분석 중이다. 현장...
서로 먼저 살겠다고?…"나는 몰랐다"는 '尹 정부' 사람들 2024-12-05 11:36:19
드러났다. 직접 현장을 통제했던 서울청은 "국회 안전 확보와 질서 유지를 위해 관리부대를 국회 정문에 재배치했다", "국회 내부로 이동하려는 시위대 등을 일시적으로 차단했다", "의원 관계자 신분 확인 후 출입할 수 있도록 무전으로 지시했다" 등 상황을 장황하게 설명하면서 치안 위주 역할을 했다고 주장했다....
'국회 출입 통제 누가 지시했나'…경찰 수뇌부 책임논란 2024-12-05 10:49:47
있도록 무전으로 지시했다” “근무 중 모든 폭력·물리적 마찰이 없도록 강조했다” 등 면피성 답변으로 일관했다. 큰 제목의 경우 ‘질서 확보’ ‘시설보호’ 등 치안 위주 역할을 했다고 주장했다. 전날 조 경찰청장의 ‘몰랐다’는 해명성 보도와 ‘경찰청장 패싱 논란’ 등이 연달아 언론 보도됐다. 이날 오전 부터...
국회 막은 서울경찰청 기동대장 "독단 판단 아냐"…윗선 지시 있었나 2024-12-04 17:02:43
서울경찰청 기동대장은 “(윗선으로부터) 무전을 받고 통제했다”는 식으로 입장을 냈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소속 기동대장 A씨는 한 언론인터뷰에서 전날 국회 출입을 통제한 것에 대해 “독단적으로 판단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당시 윗선으로부터 무전을 받았다고 설명한 것이다. A씨는 전날 윤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