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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아메리칸 XL 불리' 금지견 지정…잇단 개물림 사고 2023-09-15 23:30:41
개물림 사고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영국에서 잇단 개물림 사망 사건으로 인해 '아메리칸 XL 불리'가 금지견으로 지정된다. 리시 수낵 영국 총리는 15일(현지시간) 아메리칸 XL 불리의 품종을 법으로 규정하는 작업을 거쳐서 연말까지 금지견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수낵 총리는 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모기 때문에 입원치료…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 발생 2023-09-06 18:28:38
물림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예방접종 대상자의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지난 10년간 일본뇌염은 그 해 첫 환자가 8월~10월에 발생해왔으며, 10명 이하의 사망자가 나온 바 있다.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는 강원도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으로 밝혀졌다. 발열, 의식불명 등으로 입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일본뇌염 예방접종력은...
방글라데시 방문 한국인 뎅기열로 사망 2023-09-01 09:51:31
치료제가 없어 모기물림 방지 등 예방이 중요하다. 뎅기열 감염은 그동안 한국에서 발생한 사례는 없고, 유행국가를 방문했다가 걸린 경우만 있다. 올해는 지난달 26일까지 107명의 한국인이 해외에서 감염돼 전년 동기보다 3.2배나 늘었다. 주요 감염국가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베트남, 라오스, 말레이시아 등...
"서울 오니 오히려 좋아"…'호캉스' 푹 빠진 카타르 대원들 [현장+] 2023-08-10 20:00:01
벌레 물림, 화상 등 피부과 전문 진료와 가정의학과 진료가 이뤄지고 있다. 통역사와 보훈부 관계자, 영국 잼버리 간호사가 상주하고 있다. 운영을 시작한 8일에만 영국 대원 23명과 카타르 대원 3명이 치료받았다. 보훈부 관계자는 "대부분 야영지에서 다치거나 벌레에 물려서 찾아왔다"고 전했다. 이들을 마주한 시민들...
폭염 힘든데 모기까지…'일본뇌염' 예방법은? 2023-08-08 22:56:45
물림을 줄이기 위해선 야외 활동을 할 때는 밝은색 긴 바지 긴 소매 품이 넓은 옷을 입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노출된 피부 옷 신발 상단 양말 등에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동물 축사 웅덩이, 배수로 등에 서식하고 주로 야간에 왕성하게 활동하며 흡혈하기 때문에 가정 등에서는...
"스치기만 해도 위험"…잼버리 대원들 '물집 투성이' 된 이유 2023-08-07 14:39:43
잼버리 영지 내 병원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벌레 물림 환자가 383명으로 36.1%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야영장 내 물구덩이에서 모기를 비롯해 '화상벌레'로 불리는 '청딱지개미반날개'가 주요 피해 원인이 됐다. 앞서 잼버리에서 조기 퇴영하기로 한 영국 스카우트 대표단 대원들도 해당 벌레에...
현대차 등, 희망브리지 통해 잼버리에 긴급구호물품 지원 2023-08-07 13:44:42
직사광선과 폭염으로 인한 화상 및 '벌레 물림'을 호소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긴급 응급처치 등의 봉사도 진행했다. 김정희 희망브리지 사무총장은 "서로 교류하며 하나가 되어야 할 축제에 참석한 전 세계 청소년들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 매우 안타깝다"며 "후원해 주신 기업에 감사드리며 무사히 대회...
"구토 호소"…잼버리 퇴영 英 대표단 5명 병원 이송 2023-08-07 09:33:59
지난 5∼6일 전북 부안군 새만금 잼버리 야영장에서 조기 퇴영한 영국 대표단 일행으로 파악됐다. 이 가운데 30∼50대 인솔자 2명과 10대 여학생 2명은 야영 기간 벌레 물림으로 인한 구토 증상 등을 보여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다른 10대 여학생 1명도 인천학생과학관 견학 중 50㎝ 높이에서...
"참가비 850만원짜리 악몽"…美·英 잼버리 대원 부모들 분노 2023-08-07 08:14:15
벌레 물림과 피부 발진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났다. 여기에 코로나19까지 유행했고, 불충분한 시설과 썩은 달걀 보급 등 미숙한 운영으로 비판받았다. 열악한 영내 사정과 대회 내내 이어진 폭염으로 스카우트 대원들이 야영 생활을 견디지 못하면서 당초 대회에는 4만3000여명이 참가하기로 했지만, 이에 미치지 못하는...
"단순히 폭염문제가 아냐"…외신이 전한 잼버리 철수의 변 2023-08-05 19:08:07
소피는 "밤이 되니 깔따구가 나왔고 우리 모두 물렸다"면서 벌레 물림 때문에 받은 고통도 심각했다고 덧붙였다. 자녀를 이번 새만금 잼버리에 보낸 부모들도 위생 등 여러 문제를 지적했다. 한 영국 여성은 BBC 인터뷰에서 16세 딸에게 '훌륭한 인생 경험'이 될 줄 알았던 것이 '생존 미션'으로 변질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