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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생 김진영'이 모은 미술품들 한자리에 2025-02-10 17:47:16
티라바니자, 마틴 보이스, 윌렘 드 쿠닝, 이승조 등 국내외 이름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김진영의 집에서 작품이 어떻게 걸려 있었는지 알 수 있도록 전시장을 거실과 주방, 침실과 서재 등 생활 공간처럼 꾸몄다는 설명이다. 그런데 반전이 있다. 컬렉터 김진영은 실존하는 인물이 아니라 이번 전시를 위해...
올트먼·손정의 다음 '빅샷'은?…이재용, 글로벌 경영 행보 가속 2025-02-05 16:04:48
암바니 인도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 회장의 막내아들 아난트 암바니의 결혼식에 참석하며 글로벌 인맥을 과시하기도 했다. 다만 재계 일각에서는 여러 상황을 고려해 당분간 이 회장이 '로우키'를 유지하며 정중동의 행보를 보일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전날 삼성전자 측에서 '3자 회동'에 대해 "확인할...
시리아 임시대통령, 사우디서 빈살만 왕세자와 만나(종합) 2025-02-03 01:26:56
제공한 전용기 편으로 아사드 하산 알시바니 외무장관과 함께 이날 리야드에 착륙한 알샤라 대통령은 공항에서 사우디 정부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았다. 이후 사우디 실권자인 빈 살만 왕세자와 회동한 그는 텔레그램에 올린 성명에서 "장시간 이어진 회담에서 시리아의 미래를 건설하는 과정을 도우려는 사우디의 진심을 느...
시리아 임시대통령 사우디 도착…취임 후 첫 해외방문 2025-02-02 19:37:02
알시바니 외무장관과 함께 리야드에 착륙한 알샤라 대통령은 공항에서 사우디 정부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았다. 알샤라 대통령은 3일까지 사우디에 머물며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를 만날 예정이다. 첫 해외 방문국으로 사우디를 택하면서 중동에서 사우디의 종교·안보·외교적 경쟁국인 이란과 밀접했던 바샤르...
EU, 시리아 제재 완화 로드맵 합의…"일부 제재 1년 유예" 2025-01-28 02:25:59
아사드 하산 알시바니 외무장관은 "EU가 시리아에 대한 제재를 1년 유예하기로 한 긍정적인 조치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이 결정이 시리아 국민의 삶의 모든 측면에 건설적 영향을 미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보장할 수 있길 바란다"며 "우리는 제재가 완전히 해제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EU...
젝시믹스·안다르 등장에…중견 골프웨어 눈물 2025-01-24 18:34:44
있다. 세인트앤드류스, 파리게이츠, 마스터바니 등 골프 브랜드를 거느린 최대 골프웨어기업 크리스에프앤씨는 새 시즌 선수 후원 규모를 35% 가량 줄였다. 업계 관계자는 “시즌 시작까지 두 달가량 남았는데 아직 후원 의류 브랜드를 정하지 못한 중하위권 선수가 적지 않다”고 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필리핀, 규모 5.7, 5.4 지진 잇따라…집 10여채 등 물적 피해(종합) 2025-01-23 15:53:49
지역의 경찰서장인 바니 카티그는 지진이 짧았지만 강력했다며 최소 18채의 주택과 정부 건물이 가벼운 피해를 입었다고 로이터에 말했다. 또 적어도 한 개의 고속도로가 진동으로 인해 금이 갔지만 통행은 가능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티그는 지진에 따른 인명피해 신고는 아직 없었다면서 "전체적인 평가를 진행...
필리핀 중부서 규모 5.7 지진…"피해·여진 가능성" 2025-01-23 10:16:33
현지 경찰서장인 바니 카티그는 지진이 짧았지만 강력했다며 "우리 집 선반의 액자 몇 개가 넘어졌다"고 로이터에 말했다. 다만 지진 피해 신고는 아직 없었다고 덧붙였다. 필리핀은 '불의 고리'(Ring of Fire)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해 지진·화산 활동이 자주 일어나는 곳이다. jhpark@yna.co.kr (끝)...
티셔츠 한장에 수십만원씩 하더니…줄줄이 망해 나가는 골프웨어 2025-01-21 08:58:59
늘고 있어서다. 세인트앤드류스, 파리게이츠, 마스터바니 등 인기 브랜드들을 거느린 최대 골프웨어 기업 크리스에프앤씨는 새 시즌을 맞아 선수 후원 규모를 35% 가량 줄였다. 후원 선수 자격을 정규투어(1부)로 제한했고, 여자 선수의 경우 각 브랜드별로 대표 선수 2~3명만 후원할 방침이다. 업계 관계자는 "시즌 시작까...
LA 산불에 '억만장자의 해변' 수백억 저택들도 잿더미 2025-01-13 15:36:24
리바니는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대참사다. 24시간 안에 2천만 달러 넘게 손해를 본 걸 어떻게 설명하겠나"라고 했다. 그는 "일 년에 수십만 달러의 재산세를 내는데 소화전이 작동하지 않는다니 충격적"이라며 당국의 화재 대응을 향해 분통을 터뜨리기도 했다. 카본비치에서 산불 피해를 입은 건 리바니의 집뿐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