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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홀' 오유진X조지안X김도훈X이예빛, 눈부신 신예들의 활약 2021-06-02 11:08:00
‘조현호’로 맹활약을 펼쳤다. 변종인간 무리에 고립되어 있는 아내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피투성이가 된 음압실에 절규하던 현호는 사랑하는 사람이 살아있길 바라는 간절함을 온몸으로 드러냈다. 시청자들의 감정선도 덩달아 요동쳤던 대목이었다. 이러한 조지안의 명품 연기는 극의 풍성함을 더하며 앞으로가...
'다크홀' 김옥빈X이준혁, 아비규환 속 심장에 '콕' 박힌 명대사 2021-06-01 09:55:00
대피해 있던 무지고등학교의 안전은 변종인간이 된 동네 양아치 이진석(김도훈)으로 인해 무너져 내렸다. 자신을 무시하는 사람들을 그냥 두고만 볼 수 없었던 진석은 변종인간들을 막고 있던 바리케이드를 모두 무너뜨려 벼랑 끝의 상황으로 내몰았다. 이로 인해 혼돈에 빠진 생존자들은 버젓이 살아있는 다른 생존자를...
‘다크홀’ 김옥빈X이준혁, 괴물의 결정적 정보 포착 예고 2021-05-29 18:04:00
동물은 검은 연기의 영향을 받지 않고, 변종인간들은 같은 변종을 공격하지 않는다. 미스터리의 윤곽이 점점 더 드러난 건 검은 연기와 변종인간을 조종하는 또 다른 존재가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부터였다. 검은 연기 뒤에 숨어 있는 ‘그’는 겁에 질린 사람들을 지켜보며 즐겼다. 그러다 자신의 정체를 파헤치고 있는...
'다크홀' 김옥빈X이준혁 강철공조→짜릿한 카타르시스 선사 2021-05-29 10:54:00
활약에 전율이 일었다. 변종인간 진석은 처단했지만, 마트로 변종인간들이 몰려오자, 화선과 그 무리들은 태한이 있는 무지병원으로 향했다. 한편, 무지병원의 김선녀(송상은)는 복종하지 않는 화선을 계속 살려두는 ‘그’에게 격분해 또 한 번의 제물의식을 준비했다. 이번에 제물이 될 자는 박순일과 조현호(조지안)...
클라이맥스로 향하는 '다크홀', 후반부 관전포인트 셋 2021-05-28 12:28:00
검은 연기는 사실 사람들을 변종인간으로 만드는 것만이 끝이 아니었다. 검은 연기와 변종인간을 조종하는 다른 존재가 그 안에 숨어 있었던 것. ‘그’는 공포와 혼란을 조장하며 패닉에 빠진 사람들의 두려움을 유희하듯 지켜보고 있었다. 게다가 사람의 몸을 거뜬히 관통하는 기다란 촉수와 공간 전체를 울리는 거대한...
'다크홀' 측 "변종인간 김도훈, 또 한번 두려움에 떨게 할 것" 2021-05-27 11:39:00
변종인간들이 무지고를 점령했고, 진석은 겁에 질려 도망가는 사람들의 아비규환을 유유히 지켜보며 비열하게 웃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이화선(김옥빈) 일행이 버스를 타고 도망가는 그 순간에도 끈질기게 위협하며 공포를 조성했다. 무엇보다 변종인간 진석이 마트로 향하는 화선 일행의 뒤를 따라 붙었다는 점은 돌풍의...
'다크홀' 김옥빈X이준혁, 변종인간 서바이벌이 리얼했던 이유 2021-05-25 09:15:00
변종인간 서바이벌을 더더욱 리얼하게 그리기 위해 아낌없이 쏟아낸 열정을 담고 있다. 촬영에 들어가기 앞서 대본을 열독하며 상대 배우와 합을 꼼꼼히 맞춰보고, 더 완벽한 씬을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을 쏟아내기도 하고, “컷” 소리가 들리면 제일 먼저 모니터 앞 1열을 사수하며 자신의 연기를 꼼꼼히 체크하는 두...
'다크홀' 연쇄살인마는 죽었다 김옥빈X이준혁에게 남은 숙제 2021-05-23 19:30:00
12부작)은 크게 변종인간 서바이벌과 무지시(市)에 숨어 있는 연쇄살인마 추적이라는 두 가지 스토리라인으로 나뉘어, 긴장감을 배로 유발했다. 그리고 지난 방송에서 연쇄살인마 이수연(이하은)이 옥상에서 떨어져 죽음으로써, 이제 이야기는 하나로 모아졌다. 바로 검은 연기 뒤에 숨어 있는 괴물의 진짜 정체를 밝혀내는...
'다크홀' 송상은 제물의식→배정화 생체실험, 절정으로 향하는 무지시 대혼란 2021-05-23 10:53:00
틀었다. 한동림(오유진)과 나세나(나세나)는 변종인간의 공격을 피해 달아나던 중 검은 연기 속에 숨어 있는 괴물과 마주했다. 하지만 하나 같이 그 후의 상황을 기억하지 못했다. 그들이 검은 연기를 마셨는지는 누구도 알 수 없었던 것. 그 혼란을 즐기는 듯, 숨어서 마트 천장을 누비는 괴물의 촉수에 불안감이 감돌았...
‘다크홀’ 김옥빈 남편 죽인 연쇄살인마는 이하은 안방극장 술렁 2021-05-22 14:34:01
변종인간 노진수와의 사투가 시작됐다. 엎치락뒤치락하는 이들의 팽팽한 대결은 숨 막히는 박진감을 자아냈다. 태한은 노진수의 일격으로 도끼를 떨어트리는 찰나의 위기로 손에 땀을 쥐게 했지만, 이내 기지를 발휘해 그의 가슴팍에 꽂혀 있던 메스로 공격, 우세를 다시 가져왔고, 전매특허인 ‘도끼 스윙’으로 시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