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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김혜선 이중장부 손에 쥐었다! 2014-12-31 08:36:19
“근데 왜 들이닥친다는 검찰이 오지 않았느냐”라고 물었다. 재니는 “정보가 잘못 되었나보다”라며 “검찰 쪽에서도 선뜻 들이닥치기 어렵지 않었겠느냐”라며 둘러쟀다. 복희는 재니에게 깜박 속아 안심하는 눈치였자. 심지어 아무 것도 모르고 재니에게 고맙다며 인사했다. 재니는 “또 그 소리”라며 “제가...
‘청담동 스캔들’ 이상숙 협박하는 김혜선 ‘번지수 잘못 찾았네’ 2014-12-30 16:00:03
갈 거야”라고 저주했다. 이에 복희는 “지옥? 나한테 지금보다 더한 지옥은 없어. 내 전부인 대복상사를 은현수가 망쳐놓는다면 내가 죽여버릴 거야”라며 이를 갈았다. 이후 순정은 현수를 찾아가 “강복희 조심해. 그 인간 지금 독만 남았어. 그래서 혹시라도 그 인간이 너 건드릴까봐”라며 조심하길당부했다.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욕망 앞에서는 자존심도 없다 ‘무릎 끓어’ 2014-12-30 13:20:01
냉정하게 “죽어”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너를 두드려 패도 시원치 않지만 참는 거야. 너 만신창이 될 일만 남았거든”이라고 말했다. 그런 세란의 모습에 복희는 “나 버틸 힘도 없어. 이미 나는 너무 고통스럽다고”라며 동정에 호소했다. 복희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세란은 “내 딸에 겪은 고통에 비하면 아무 것도...
‘청담동 스캔들’ 반성 없는 김혜선 ‘최정윤 죽일 거야!’ 2014-12-30 13:00:03
가져갔다. 현수를 설득해 주식을 가져오게 해라”라고 말했다. 순정은 또 복희가 현수에게 무슨 짓을 할까 걱정하며 “현수 건드리지”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순정의 경고가 복희에게 먹힐 리 없었다. 복희는 “너한테 현수가 전부인 듯 나한테도 대복상사가 전부야. 주식 안주면 내가 니 딸년 죽일 거야”라며 반성의...
‘청담동 스캔들’ 믿었던 임성언의 배신, 이중장부 손에 넣다 2014-12-30 11:00:03
했을 거라며 복희를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복희는 이중장부를 재니에게 주며 “최전무한테 가져다줘라”라고 말했다. 재니는 알겠다고 한 뒤 현수를 만나 그 이중장부를 건넸다. 한편,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은 부와 명성의 상징인 청담동의 비밀스러운 욕망과 상류 사회의 추악한 스캔들을 다루며 매주 월-금 오전...
SBS ‘청담동 스캔들’ 강성민, 최정윤 향한 순애보 “나랑 떠나줄래?” 2014-12-30 09:12:30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호는 복희(김혜선 분)를 배신하고 현수의 복수를 돕고 있었다. 아무리 복희가 잘못이 많다고 해도 엄마를 끌어내리는 수호의 마음은 괴로웠다. 수호가 찾아오자 현수는 수호가 떨어뜨리고 간 수첩을 주려고 했다. 그러나 수호는 그걸 받으면 현수와는 더 이상 만날 일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에...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앞에 무릎꿇은 김혜선 “도와줘” 2014-12-30 09:10:01
거야”라며 복희의 사과를 받아주지 않았다. 복희는 “그게 어떻게 된 거냐면”라며 또 다시 변명을 늘어놓으려고 했고 세란은 “입 다물어. 어떻게 내 앞에서 또 거짓말 할 생각을 해”라며 소리쳤다. 복희는 무릎을 털며 일어나 “나도 섭섭해. 네가 우리 대복상사를 어떻게 이렇게 만들어? 내가 대복상사 없으면 죽는 ...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임성언에게 “내 주식 찾아봐” 지시 2014-12-30 08:50:05
복희는 세란(유지인 분)의 회사 거래처를 자신과 거래하도록 접촉을 시도했다. 하지만 거래처들과 연락을 취한 재니가 돌아와 건넨 말은 “아무도 안 만나겠답니다” 였다. 그들은 세란의 눈치를 보고 있어싿. 복희는 화가 났지만 “그래 우선 납작 엎드려야지”라며 대복상사를 일으키는 것이 자존심보다 먼저라는 것을...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최정윤 찾아가 패악 “내 주식 내놔!” 2014-12-30 08:32:59
생각하는 게 어떠세요?”라고 했다. 복희는 “내가 그 돈을 어떻게 모은지 알기나 해?”라며 호소했다. 이에 현수는 아랑곳하지 않고 “알죠. 약한 사람 등 쳐먹고 그렇게 더럽게 대복상사의 회장이 된 거잖아요”라며 복희를 비난했다. 그리고 “이미 나한테 없거든요. 난 대복상사 이름만 들어도 치 떨리게 싫은...
‘청담동 스캔들’ 임하룡, 구걸하러 온 김혜선에게 호통! 통쾌 2014-12-29 13:40:08
길이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복희는 “염치 없고 면목 없습니다만 저희 돈 좀 빌려주십시오”라고 말했다. 재복은 “번지수를 잘못 찾아왔다”라고 거절했다. 재복은 “내 와이프 우리 주나 우리 현수를 건드려놓고 살려달라? 천륜을 끊어 놓으려고 우리 가족을 가지고 놀았다면서 도와달라? 당신 내가 허수아비로...